2026.06.20(토)-오늘의 KIA 타이거즈 소식

2026.06.20(토)-오늘의 KIA 타이거즈 소식

【 2026.06.19(금) 경기 소식 】

[1] KIA, kt에 11-3 대승…3연승으로 기세 올린다
KIA 타이거즈가 6월 19일 수원 원정에서 kt wiz를 11-3으로 꺾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이날 KIA는 15안타를 뽑아내며 타선이 맹폭했는데요, 선발 네일이 승리투수가 됐고 kt 선발 오원석은 패전을 떠안았습니다. 특히 부상 복귀 후 2경기 만에 존재감을 드러낸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의 활약이 눈에 띄었습니다. 팀 전체가 살아있는 타선을 보여준 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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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챔피언스필드 장애인 관람 환경, 팬들의 시선은?
KIA 타이거즈 홈구장 챔피언스필드의 장애인 편의시설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구단 측은 휠체어석에 동반자 좌석이 이미 설치돼 있어 간이의자 비치나 좌석 확대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단 2석뿐인 중증장애인 가족석 등 현재 시설이 충분한지에 대한 의문도 제기된 상황입니다. 야구장은 모든 팬이 함께 즐기는 공간인 만큼, 장애인 관람 환경 개선에 대한 구단의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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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박)재현이 친아버지 계실 거고 KIA에 아버지 2명, 더 좋은 거죠” 카…
2명 더 있으면 좋은 거죠.” 2년차 외야수 박재현(20, KIA 타이거즈)은 올해 팀의 새로운 분위기 메이커이자 활력소다. 김도영(23) 등 나이 차가 많이 나지 않는 선배들에겐 적극적으로 장난도 친다. 나성범(37)처럼 나이 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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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필승조 없이도 11-3 대승! KIA, KT 잡고 3연승 질주
KIA 타이거즈가 6월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시즌 7차전에서 11-3으로 대승을 거뒀습니다. 핵심 필승조 4명이 휴식을 취한 상황에서도 팀이 단단하게 돌아가며 3연전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이번 승리로 KIA는 3연승을 달리며 시즌 전적 37승 1무 32패를 기록했고, 이범호 감독도 선수들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필승조에만 의존하지 않는 뎁스를 확인한 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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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카스트로, KT전 5번 지명타자로 맹활약…아데를린 공백 메울 수 있을까
6월 19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KIA 타이거즈 해럴드 카스트로가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인상적인 타격을 선보였다. 시즌 32경기 10홈런을 기록 중인 아데를린의 공백이 아쉬운 상황에서 카스트로가 이날과 같은 타격감을 꾸준히 유지해준다면 KIA 입장에선 걱정을 덜 수 있다. 중심 타선의 안정감이 팀 성적과 직결되는 만큼, 카스트로의 활약이 앞으로도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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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6월 20일 KIA, 수원 KT위즈파크 원정 경기 우천취소 가능성은?
오늘(6월 20일) KIA 타이거즈는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비 예보로 우천취소 가능성이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오늘 KBO리그에는 총 5경기가 예정되어 있으며, 수원을 비롯해 서울, 인천, 대전 등 여러 경기장에 날씨 영향이 우려됩니다. KIA 팬이라면 경기 전 기상 상황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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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KIA 투수진 잇따른 팔꿈치 수술, 양현종의 내구성이 더 빛나는 이유
KIA 타이거즈 에이스 양현종(38)은 데뷔 이후 팔·어깨에 한 번도 수술을 받지 않은 것으로 유명하다. 본인은 “부모님에게 몸을 잘 받았다”고 겸손하게 말하지만, 철저한 자기 관리가 뒷받침된 결과임은 두말할 나위 없다. 반면 이의리, 곽도규, 윤영철, 김도규 등 KIA 젊은 투수들이 잇따라 팔꿈치 수술을 받으며 팀 투수진에 공백이 생기고 있는 상황. 어린 선수들의 부상이 반복되는 현실 속에서, 베테랑 양현종의 건재함이 팀에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젊은 투수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는 마음도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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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KIA 이적생 김도현, 재활 중 우측 팔꿈치 미세골절 발견으로 수술 결정
KIA 타이거즈가 6월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 위즈와의 시즌 7차전을 앞두고 투수 김도현의 부상 소식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한화에서 KIA로 트레이드된 김도현은 재활 과정 중 우측 팔꿈치 미세골절이 확인되어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재활 도중 추가 부상이 발견된 만큼 수술은 불가피한 선택이었습니다. 시즌 중반 전력 손실이 아쉽지만, 선수의 장기적인 회복과 건강을 위한 결정인 만큼 팬들의 응원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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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부상 투혼으로 선발 출장한 정수빈, KIA전서 패했지만 ‘허슬’ 정신 빛났다
정수빈이 지난 1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 경기 중 다이빙 캐치를 시도하다 새끼손가락 힘줄이 끊어지는 중상을 입었다. 의료진으로부터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후 경기에 선발 출장을 강행하며 강한 투지를 보여줬다. 팀이 패배하는 결과로 이어졌지만, 부상을 무릅쓰고 그라운드를 지킨 허슬 정신은 팬들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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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A 앞둔 김호령, 이범호 감독의 타격 조언이 빛을 발하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외야수 김호령(34)의 타격 변화에 공을 들인 건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타격총괄코치 시절부터 꾸준히 조언을 이어온 이범호 감독은 “FA 되는 해에 정착해 가지고 머리 아프게 생겼다”며 웃음 섞인 말을 남겼습니다. 이는 김호령의 타격폼이 그만큼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올 시즌 FA를 앞두고 있는 김호령이 새로운 타격폼으로 어떤 성적을 쌓아갈지, 타이거즈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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