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7(일)-오늘의 KIA 타이거즈 소식

【 2026.06.06(토) 경기 소식 】
[1] 악송구·투런포 맞았지만 ‘인생투’…사령탑도 인정한 그 투수
6일 광주경기에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펼친 호투가 화제다. 5⅓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의 든든한 투구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었다. 본인의 송구실수와 투런홈런을 맞아 2실점(1자책)을 기록한 것. 하지만 이 모든 악재에도 불구하고 펼친 투구는 ‘진정한 인생투’였다는 평가다. 사령탑도 박수를 보낼 정도였지만, 본인은 여전히 불만족스러운 표정.
5월 8일 NC전에서도 6이닝 4안타 1실점 투구를 펼쳤던 그. 최근 폼이 정말 살아나고 있다.
▶ 원본 기사
[2] 김도영 “타격감 찾는 중”…수비 철학으로 팀 지킨다
KIA의 간판스타 김도영(23)이 현재 타격 부진을 인정하며 집중력을 다지고 있다. 지난 4일 광주 롯데전 후 “야구를 못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한 그. 홈런 1위나 아시안게임 선발 여부보다는 잃어버린 타격감을 되찾는 것에만 집중하겠다는 다짐이다.
다행히 그의 강점은 분명하다. 수비 요정이라 불리는 3루 수비 능력으로 팀의 수비를 책임지고 있으며, 부상만 피한다면 향후 유격수 프로젝트도 추진될 예정이다. 타격 부진은 일시적일 수 있다. 김도영의 분투가 KIA 중원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주기를 기대한다.
▶ 원본 기사
[3] 야구장의 진정한 팬심은 무엇인가
KIA 타이거즈가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입니다. 최근 야구장에서 벌어진 안타까운 일이 화제입니다. 예의 바른 한 어린 팬이 술 취한 관중들로부터 무분별한 욕설을 들었다고 합니다. 타이거즈는 이를 통해 야구를 사랑하는 모든 팬들에게 묻습니다. “선수를 응원하러 왔다면서 왜 다른 팬들을 괴롭히나요?” 야구장은 함께 즐기는 공간입니다. 경기 결과가 어떻든 우리 모두 같은 팬입니다. 진정한 야구 사랑은 타인을 존중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 원본 기사
[4] 선동열 前감독이 공개한 오승환 스카우트 비화
오승환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선동열 전 KIA 타이거즈 감독이 흥미로운 스카우트 이야기를 공개했다. 지난 5월 30일과 31일 화성드림파크에서 열린 ‘선동열배’ 경기에서 목격한 오승환의 모습과 그를 영입하게 된 과정을 들을 수 있다. 현역 시절 뛰어난 안목으로 알려진 선동열 감독의 생생한 증언이 야구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원본 기사
[5] KIA 퓨처스, 구단 역사 새로 쓰다! 8연승 신기록 달성
KIA 타이거즈 퓨처스팀이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어냈다! 지난 6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울산 웨일스를 8-0으로 완승하며 구단 퓨처스 역대 최다 연승인 8연승을 달성한 것. 진갑용 감독은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팀의 화합을 강조했다.
압도적인 타선과 안정적인 투수진이 만나 만든 이번 성과는 미래 타이거즈를 이끌 새로운 세대의 성장을 보여주는 신호탄이다. 퓨처스리그에서의 연승 행진이 정규시즌으로까지 이어질지 기대가 모아진다.
▶ 원본 기사
[6] 김도영,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 확정! KIA의 자랑
드디어 나왔다!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이 11일 발표 예정인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에서 유일한 확정 선수로 선발되었다. 류지현 감독과 조계현 전력강화 위원장도 그의 실력 앞에서는 다른 의견을 제시할 수 없었을 정도. 현재 KBO 시즌에서 김도영의 활약을 보면 이번 선택이 얼마나 타당한지 알 수 있다. KIA 팬들도 자랑스러운 이 소식, 과연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원본 기사
[7] 타이거즈, 3연패 탈출! 장찬희-구자욱-강민호의 연계 플레이로 3-2 승리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경기, KIA 타이거즈가 3-2로 승리하며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장찬희의 쾌투로 시작된 경기는 구자욱의 동점타와 강민호의 역전포로 이어지는 드라마틱한 승리였습니다.
4연패 위기 앞에서 선수들의 집중력이 정말 빛났던 경기네요. 박진만 감독도 인정한 이 승리가 팀의 반등의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타이거즈 화이팅!
▶ 원본 기사
[8] 강민호의 역전 결승포! KIA, 3연패 탈출의 신호탄
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달빛시리즈 2차전, KIA 타이거즈가 연장 10회초 강민호의 역전 결승 홈런으로 삼성을 격파했다. 비록 삼성의 선발 장찬희에게 먼저 맞은 2점 홈런이 있었지만, 강민호의 결정적인 한방이 팀의 침체를 깨뜨렸다. 이번 승리는 KIA의 3연패 탈출을 의미하는 중요한 지점. 사자의 부활이 시작되는 순간이다.
▶ 원본 기사
[9] 노시환의 극적 투런, 하지만 타이거즈는 무너졌다
6월 7일 KIA 타이거즈는 한화 이글스에게 패배했다.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는 6이닝 2실점 호투를 펼쳤지만 타선이 받쳐주지 못했다. 한편 한화의 노시환은 8회 동점타와 9회 쐐기 투런으로 승리를 견인했다. 한화는 2연승을 거두며 승차를 1경기로 좁혔고, 타이거즈는 4위 자리를 지키려는 치열한 경쟁 속에 있다.
▶ 원본 기사
[10] 오선우의 헌신play, 팀을 위한 몸을 던지다
6일 광주 삼성전에서 KIA의 오선우(30)가 보여준 플레이가 야구팬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아웃카운트 하나를 위해 자신의 몸을 던진 것. 팀과 팬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헌신적 모습이었지만, 정작 본인의 건강 상태가 우려된다. 승리보다 팀을 생각했던 그의 플레이는 KIA 타이거즈의 투혼을 대표하는 순간으로 기억될 것 같다. 오선우의 빠른 회복을 응원한다.
▶ 원본 기사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