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5(일)-서울스카이

서울스카이 지도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 02-3213-5000

🕐 월요일: 오전 10:30 ~ 오후 10:00
화요일: 오전 10:30 ~ 오후 10:00
수요일: 오전 10:30 ~ 오후 10:00
목요일: 오전 10:30 ~ 오후 10:00
금요일: 오전 10:30 ~ 오후 11:00
토요일: 오전 10:30 ~ 오후 11:00
일요일: 오전 10:30 ~ 오후 11:00

★ 4.6 / 5.0 (6,270명)


💬 Google 리뷰

미친듯이 긴 줄, 대기가 엄청나다. 줄서는 중에는 화장실에 갈 수 없으니 미리 다녀오는 것을 추천한다. 부모를 데리고 효도여행으로 서울을 계획하는 사람, 특히 내향인은 비추이다. 줄 서는 순간 기가 쫙 빠진다.

약 500m를 1분만에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어디에서도 해볼 수 없는 체험이라 신기하다. 디지털 망원경 카드결제가 안 되는 게 몇 군데 있어서 이거 고쳤으면 한다.

외국인들이 보는 서울이 이렇게 아름답구나-를 체험 할 수 있다. 멀리서보면 희극, 가까이서보면 비극이란게 딱 서울같다. ‘이 전기들이 다 어디서 오는데…

자주가는 곳인데 일요일 저녁인데도 기다리는 대기시간없이 바로 들어갔네요. 주술회전 특별전을해서 갔는데 퀄도 고퀄이고 배치도 잘되어있어서 좋았네요. 단지 처음에 올라가서 영상후 커튼이 올라가며 보여지는 야경을 안보여주더라고요. 약간 아쉬웠습니다.

일본에서온 동생들 켄짱과 타마짱을 데리고 광장시장을 들렸다가 택시타고 남산타워를 방문했다. 켄짱은 작년방문때도 가보고싶다고 했었는데 그땐 날씨가 너무추워서 포기했었는데 이번엔 방문에 성공했다. 일본도쿄에가면 도쿄타워를 올라가야하듯 한국에오면 서울타워를 꼭 올라가기를 권장한다.
관광후 내려갈때에는 명동역까지 걸어서 내려갔다. 명동역 근처에서파는 잉어빵도 사먹었다, 즐거운추억이었다

주술회전 콜라보 때문에 방문함
일요일 오후 3시-5시에 방문했는데 다른 사람들 리뷰와는 달리 대기도 없었고 바로바로 코스 이동할 수 있었음!!!!!
뭐가 많지는 않았지만, 공간 활용을 잘해서 너무 괜찮았음
캐릭터들 전신대, 옥문강, 애니 장면들 같은데서 사진찍기 좋았음 조명이 좀 어둡긴 하지만 그래서 더 멋있어보이는듯
캐릭터 전신대 키 고려한건지 모르겠는데 공식보다 조금 작게 나온것같음 스탬프 미션 지인하고 같이 둘이 참여 했는데 진짜 추천!! 가성비 좋고 할만한 미션들임
윗층 구매샵은 모르겠는데 B1층 구매샵은 사람 없이 한산해서…

롯데 123 라운지 방문. 직원들이 매우 친절함. 음식도 맛있음. 꼭 날씨 확인하고 방문할 것. 안개 또는 눈 비 오는 날에는 밖에 아무것도 안보임


📝 네이버 블로그 요약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전망대는 121층 높이에서 서울 전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올림픽공원, 한강, 강남 일대가 한눈에 보이며 야경은 블루아워 시간대가 특히 아름답다는 평이 많습니다. 118층 투명 유리 바닥의 스카이데크는 스릴 있는 체험 공간으로 인기이며, 초고속 엘리베이터인 스카이셔틀 탑승 전 공간부터 기대감을 자아냅니다. 시니어 할인, 2인 패키지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있어 입장료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서울 명소로 추천되며, 이용 시간 제한이 없어 여유롭게 관람이 가능합니다. 날씨가 맑은 날 방문하면 더욱 만족스럽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서울스카이 방문 후기: 아이들과 함께한 특별한 날

이번 주말에 서울스카이에 다녀왔어요. 큰아이가 학교에서 서울의 지형과 건물에 대해 배우면서 실제로 높은 곳에서 서울을 보고 싶다고 했거든요. 둘째도 엘리베이터 타는 걸 좋아하니까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기대가 컸던 만큼 실제로도 좋아할 거란 예상이 들었어요. 특히 투명 유리 바닥이 있다는 얘기를 들으니 아이들이 얼마나 신나할지 벌써부터 궁금했습니다.

주말 오후에 방문했는데, 솔직히 줄이 꽤 길어서 깜짝 놀랐어요. 가기 전에 화장실 미리 다녀오라는 후기들을 읽었는데 정말 그대로더라고요. 입장 줄서는 동안 아이들이 조금 지쳐 보였지만,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는 어렵지 않았고, 롯데월드타워 안내데스크 직원들이 친절해서 대기 중에도 편했어요. 약 30분 정도 기다린 것 같은데, 아이들을 위해 줄서는 동안 “저기서 뭘 볼 수 있대, 저기가 우리 집 방향이겠지?” 이렇게 대화를 나누면서 지루함을 달래려고 노력했습니다.

드디어 스카이셔틀이라는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정말 신기했어요. 500미터를 1분 만에 올라간다는 게 실감이 안 났는데, 엘리베이터 안에서 아이들이 “엄마, 귀가 이상해!”라고 외쳤거든요. 기압 변화를 느끼는 거라고 설명해주니까 더 신기해하더라고요. 우리 큰아이는 하나의 모험을 하는 것처럼 느꼈다고 했어요. 121층에 도착했을 때 한강과 올림픽공원이 한눈에 들어오는 풍경은 정말 말문이 막힐 정도였습니다. 둘째가 “와, 우리 집이 저 안에 있겠네!”라고 외쳤는데, 우리가 사는 도시를 아이들과 함께 이렇게 다른 높이에서 바라본다는 게 정말 특별했어요.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투명 유리 바닥의 스카이데크였어요. 저는 무의식적으로 아이들 손을 잡게 되더라고요. 큰아이는 처음엔 정말 무서워하면서 발을 떼지 못했지만, 저랑 손을 잡고 몇 번 다니다 보니 점점 용기를 내더니, 마지막엔 “또 가자!”라고 외칠 정도로 즐거워했답니다. 그 성장 과정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는 게 정말 육아의 매력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디지털 망원경도 있었는데 둘째가 신나서 계속 들여다봤고요. 다만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디지털 망원경이 카드결제가 안 되는 곳이 있다는 거예요. 현금을 충분히 가지고 가야 한다는 거를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요.

시설 면에서는 정말 깨끗하고 잘 관리돼 있었어요. 화장실도 매우 깨끗했고, 아이 페이스에 맞춰 여유롭게 구경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습니다. 121층과 118층에 움직이면서 다닐 수 있고, 이용 시간 제한이 없어서 천천히 즐길 수 있다는 게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 정말 좋았어요. 다만 화장실이 생각보다 거리가 있어서, 미리 다녀오는 게 정말 중요할 것 같았습니다. 수유실이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는데, 아이들 나이가 커서 필요 없었거든요. 아래층에는 카페와 기념품 샵이 있었는데, 한산해서 편했어요.

전반적으로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정말 좋은 명소라고 생각합니다. 줄이 길다는 게 가장 큰 단점이지만, 평일 오후나 일요일 저녁처럼 사람이 적을 때 가시면 훨씬 편할 거예요. 무엇보다 맑은 날씨에 방문하는 게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야경도 블루아워 시간대가 예쁘다고 하니까, 다음엔 저녁 시간대에 다시 가보고 싶어요. 비슷한 육아 나들이를 계획 중이신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우리 아이들처럼 서울에 대해 배우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교육 기회가 될 거라고 생각해요. 다만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시고, 화장실은 미리 다녀오시길 권장합니다!


👶 아이와 함께 팁

롯데월드몰 지하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 주차 걱정이 적어요. 수유실과 기저귀 교환대가 각 층에 잘 구비돼 있고, 임산부·영유아 우선 입장 혜택도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추천 연령대는 4~5세 이상으로, 투명 바닥이 무섭지 않을 정도의 대담함이 있으면 좋습니다. 평일 오후 2~4시가 상대적으로 한산한 편이고, 주말이나 저녁 시간대는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니 시간 선택이 중요해요. 엘리베이터 내에서 기압 변화를 느낄 수 있으니 아이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미리 설명해주면 좋습니다.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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