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5(월)-진지방순대국 본사직영점

진지방순대국 본사직영점 지도

📍 경기 용인시 수지구 고기로 126


진지방순대국 본사직영점 지도

📍 경기 용인시 수지구 고기로 126

📞 031-896-3028

🕐 월요일: 오전 7:30 ~ 오후 11:00
화요일: 오전 7:30 ~ 오후 11:00
수요일: 오전 7:30 ~ 오후 11:00
목요일: 오전 7:30 ~ 오후 11:00
금요일: 오전 7:30 ~ 오후 11:00
토요일: 오전 7:30 ~ 오후 11:00
일요일: 오전 7:30 ~ 오후 11:00

★ 4.2 / 5.0 (85명)


💬 Google 리뷰

동천동 매번 들려도 처음 가본곳입니다. 실내 넓고 깨끗합니다. 사장님 직원 모두 친절하시고 음식먹는동안 편하게 먹을수있도록 배려해주십니다. 배려해주시는건 햇빛들까봐 블라인드 내려주시고, 반찬부족할까봐 챙겨주시더라구요. 사람 마음이 다 거기서 거기이지만 작은 거라도 신경쓰는 분들에 마음에 다음에 또 가야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음식도 간이 맞지만 입맛에 따라 조금 더. 조절해 먹을 수있도록 나오니 더 좋았던것같아요. 사람마음처럼 따뜻한 음식 감사합니다.

순대국과 돈까스 맛있습니다.
순대국은 일반/얼큰 버전이 있네요.
순대국 가격은 1.1만원으로 합리적 수준이라고 봅니다. 순대국 큰 그릇 버전도 있어요
주차는 가게앞에 전용 주차장이 있습니다. 옆가게 앞에 주차하는것이 아니라, 순대국집 앞에 여유 있게 주차하시면 됩니다.

용인 동천동 순대국 맛집으로 순대국도 맛있지만 정식추가 4천원 추가하면 순대랑 머리고기, 내장 등 아주아주 배부르게 먹을수 있습니다. 기본 메뉴가 1만원으로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맛좋고 정식추가로 적당한 양의 순대랑 고기나 내장류도 먹을수 있어 1인이 배부르게 먹을 양 입니다.
먹자촌에 있어서 주차장이 매우 혼잡하지만 진지방 순대국 만의 전용 주차장이 있어 혼잡 구간만 빠지면 쉽게 주차도 가능합니다. 주변 식당들도 다 맛집들이라 나들이 후 들르기 좋아요.

순대국 잡내 없이 맛있어요
깍두기랑 김치도 맛있고요
생마늘이 없어서 아쉽고
특 치고는 건더기 양이 약간 아쉬움

다닌지가 벌써 15년이 훌쩍 넘었네요.
저는 감자탕이 더 맛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여기 돈까스가 원만한 돈까스전문점 보다 훨씬 맛있습니다^^ 그러데 다른 곳 보다는 본점이 제일 낫더라구요~


📝 네이버 블로그 요약

진지방순대국 본사직영점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한 순대국 전문점입니다. 본사 직영점으로서 정통성 있는 맛을 제공하며,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깔끔한 국물이 특징입니다. 순대국, 순대볶음 등 다양한 메뉴를 갖춘 이곳은 합리적인 가격대에 푸짐한 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친절한 서빙과 깨끗한 매장 환경으로 단골손님이 많으며, 지역 주민들의 신뢰받는 맛집입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아이 둘을 데리고 용인 동천동 나들이를 마친 후 순대국이 먹고 싶어서 진지방순대국 본사직영점을 찾아갔어요. 사실 그 근처를 자주 지나다니면서도 처음 들어가 본 식당이었는데, 다른 엄마들한테 들은 얘기가 아이들 데리고 가기 좋다더라고요. 아이 둘을 혼자 챙기면서 밥을 먹는 게 항상 전쟁이라 어디를 가든 직원분들의 배려를 얼마나 받느냐가 중요하더라니까요. 이번 나들이도 아이들이 충분히 즐길 수 있으면서 엄마도 조용히 밥 한 끼 먹을 수 있는 곳을 찾고 있었는데, 이곳이 그런 기대를 충족해줄 수 있을까 기대하면서 들어갔어요.

주차 걱정부터 싹 사라졌어요. 먹자촌에 있어서 보통 주차장이 엉망인데, 진지방순대국만의 전용 주차장이 있다니까 정말 놀랐어요. 아이 둘을 데리고 주차하느라 땀 뺄 필요가 없었거든요. 주차장도 충분히 넓어서 유모차를 펼쳐도 전혀 문제없었어요. 그 다음이 가게 입장인데, 실내가 정말 넓고 깨끗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이 정도의 공간감이 아이들과 함께 밥 먹을 때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았기 때문에 정말 좋았어요. 테이블들도 여유 있게 배치되어 있어서 아이가 자리에서 조금 움직여도 걱정할 필요가 없었고, 다른 손님들한테 폐를 끼치지 않을 것 같았어요.

자리에 앉으니까 직원분이 먼저 나와서 블라인드를 내려주셨어요. 햇빛이 들어오는 방향을 보더니 아이 눈을 찡그릴까봐 배려해주신 거죠. 이런 작은 것들이 정말 부모 마음에 와닿더라고요. 주문을 하고 음식이 나올 때도 신경을 정말 많이 써주셨어요. 반찬이 부족할까봐 자주 확인해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셨거든요. 아이를 한 명 안고 있으면 양손이 거의 쓸 수 없는데, 이렇게 챙겨주시니 정말 고마웠어요. 음식도 간이 적당해서 어른 입맛에도 좋았고, 필요하면 직접 양념을 조절해서 먹을 수 있도록 나왔어요. 순대국은 진짜 깔끔한 맛이었고 잡내가 전혀 없었어요. 큰 아이는 돈까스를 시켰는데, 주문받은 돈까스가 정말 맛있다고 뚝딱 비워버렸어요. 솔직히 전문점 못지않다는 평가가 실감이 났어요. 일반 순대국과 얼큰한 버전도 있고, 정식 추가로 순대랑 머리고기, 내장 등을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고 해서 다음번엔 꼭 도전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편의시설 면에서도 아이를 데리고 가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었어요. 매장이 깨끗하고 넓은 것도 그렇고, 전용 주차장이 있어서 아이를 안고 이동할 때도 편했거든요. 유모차도 펼친 상태로 옆에 둘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 있었어요. 물론 따로 수유실이 있다는 언급은 없었지만, 매장이 넓고 깨끗해서 필요하면 조용한 구석에서 편하게 아이를 챙길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가격도 합리적이어서 좋았어요. 기본 순대국이 만 원대 초반이고, 정식 추가는 사천 원이라고 하니 아이까지 먹이는 입장에서는 정말 무리 없는 가격이었어요.

다음에 또 꼭 가고 싶은 곳이 생겼어요. 사실 아이 둘을 혼자 데리고 외식을 할 때는 음식 맛보다 직원분들의 배려와 편의시설이 얼마나 나은지가 가장 중요한데, 여기는 그 두 가지를 다 갖추고 있더라고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생마늘이 없다는 점과 특 메뉴 기준으로 건더기 양이 조금 적을 수 있다는 점 정도가 있지만, 그것도 개인의 입맛 차이일 수 있으니까요. 아이들 데리고 나들이 가서 밥 먹을 곳을 찾고 있는 다른 엄마들이 있다면, 정말 자신 있게 이곳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특히 아이가 편식이 심한 편이라면 순대국, 돈까스 등 다양한 메뉴가 있어서 더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 용인 동천동에 나들이 갈 때는 꼭 들르고 싶은 단골 가게가 생겼어요.


👶 아이와 함께 팁

전용 주차장이 넉넉해서 주차 걱정이 없고, 유모차를 펼쳐도 문제없어요. 실내가 넓고 테이블 간격이 여유 있어서 아이를 동반해도 편하고, 테이블 높이도 적당해서 아이 식사 시 용이합니다. 돈까스나 순대국 등 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메뉴가 있어서 돌 이후 유아부터 가족 모두 함께 먹을 수 있어요. 점심시간(11시 30분~1시 30분)과 저녁시간(5시~7시)에는 손님이 많으니 여유 있게 식사하려면 그 사이 시간대를 추천합니다.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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