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소: Bãi Trường, Phú Quốc, Kiên Giang, Vietnam
💬 Google 리뷰
가족과 함께 보내기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수영장이 만족스러웠습니다. 덕분에 아이와 수영장에서 미끄럼틀을 20번도 넘게 타면서 즐거운 기억을 남겼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했고, 조식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조식은 바닷가에 있는 식당보다는 안쪽 식당의 메뉴가 좀 더 다양했습니다.
리조트 10분 거리에 야시장이 있는데, 가격과 맛은 괜찮지만 해산물이 많다보니 파리가 많이 날립니다.
2인 커플 마사지로 이용했어요 😊
Lam과 Liam이 담당해주셨는데, 압도 딱 좋고 정말 시원했어요! 여행 중에 쌓인 피로가 한 번에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두 분 다 세심하게 케어해주셔서 편안하게 받을 수 있었어요.
Pham, Kim, Vg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기분 좋게 이용했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면 다시 받고 싶어요! 추천합니다 👍✨
부모님 환갑 기념으로 가족여행 다녀왔어요.4박 내내 머물렀는데 주변이 한산해서 휴양하기 너무 좋아요.
버기카로 근처 TR마트도 다녀올슈있어서 편해요.
수영장이랑 객실 , 조식 , 룸서비스 모두 만족했습니다.
저녁에 불쇼도 보고 잉크바도 2번 방문했어요.
호캉스하기 좋아요~
성인4명 2베드룸 레지던스 이용했어요. 넓고 취사가능해서 좋았어요.
바로 바다 앞이라 휴양느낌 제대로 느끼고 편히 쉬고갑니다. 서비스도 바로바로 요청하면 빠르게 응대해주시고 조식 먹을때 맛있는 베트남커피도 직접 소개해주시며 친절하게 테이크아웃까지 도와주셨습니다.(다 친절하신데 Xuyen,Think 직원분이 직접 커피도 소개해주시고 미소도 너무 예쁘셔서 아침부터 조식먹으며 그냥 기분 좋아지더라구요) 너무 잘 쉬다 갑니다.
Sora&umi DIDI
처음온 푸꾸옥여행인데 호텔 너무 잘 골랐어요.
조식먹는데 친절하고 특히나 아이한테 잘해주셨어요. 음식도 아이들이 골라 먹을수있고 아침 든든히 잘 챙겨먹었어요. 망고 원없이 먹어 너무 좋아요👍👍
📝 네이버 블로그 요약
인터컨티넨탈 푸꾸옥 롱비치 리조트는 푸꾸옥 공항에서 차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한 고급 리조트로, 방문자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오션뷰 객실과 넓은 거실을 갖춘 레지던스 타입 객실이 인상적이며, 선셋 뷰 명소로도 유명합니다. 룸 컨디션이 좋고 조식이 맛있다는 후기가 많으며, 프라이빗 차량이 제공되는 모닝패키지 등 다양한 패키지 서비스도 이용 가능합니다. 25개월 아기와 함께 방문한 후기가 있을 만큼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추천되며, 푸꾸옥 가족 숙소 추천 목록에도 자주 언급됩니다. 프라이빗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가족 여행에 적합한 리조트입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 푸꾸옥 인터컨티넨탈 롱비치 리조트 – 아이 둘 데리고 다녀온 솔직한 후기
작년 여름방학, 남편과 나, 그리고 여섯 살, 네 살 아이 둘을 데리고 푸꾸옥으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어요. 사실 아이 둘을 데리고 비행기 타고 해외를 가는 게 얼마나 힘들 줄 알았는데, 리조트 선택이 여행의 절반이라는 생각으로 꼼꼼히 찾아본 결과 인터컨티넨탈 푸꾸옥 롱비치 리조트를 선택했거든요. 온라인 후기들을 보니 아이와 함께 묵었던 분들의 평가가 정말 좋았거든요. 비행기 타면서 칭얼대던 아이들도 리조트에 도착하는 순간 눈이 반짝반짝해지더라고요. 해변 앞에 펼쳐진 웅장한 건물과 풀을 보자마자 “엄마, 여기 우리 물놀이하는 곳이야?”라고 물었어요. 그 순간 비용이 아깝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공항에서 리조트까지 가는 길도 순조로웠어요. 푸꾸옥 공항에서 약 15분 거리라고 했는데, 실제로 그 정도였거든요. 짐도 많고 아이들도 피곤한데 너무 오래 가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주차도 리조트 입구에서 바로 해결되는데, 짐을 자주 왔다갔다 해야 할 때 편하더라고요. 체크인 과정에서 직원들이 정말 따뜻하게 맞아줬는데, 아이들 이름을 물어보고 메모해두는 모습까지 보면서 여기 정말 가족 여행객을 생각하는 리조트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레지던스 타입 객실을 예약했는데, 우리 가족이 사용하기에 정말 너끈했어요. 거실, 침실, 주방까지 있어서 아이들이 뛰어노는 데도 공간이 충분했거든요.
우리 가족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곳은 역시 수영장이었어요. 첫날 오후에 짐을 풀고 아이들을 데리고 내려갔는데, 수영장이 정말 잘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얕은 구역이 따로 있어서 네 살 아이도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었어요. 근데 진짜 대박은 슬라이드예요. 여섯 살 아이가 처음엔 좀 무서워하더니, 한두 번 타보더니 후루룩 앞으로 나가더라고요. 그다음부턴 정말 미친 듯이 탔어요. 하루에만 해도 20번은 넘게 탔던 것 같아요. 슬라이드 줄도 길지 않아서 아이가 지치지 않게 계속 탈 수 있었거든요. 네 살 아이도 엄마가 안고 함께 타면서 즐거워했어요. 저는 수영장 의자에 누워서 아이들을 지켜보면서 쉬었는데, 은근히 남편이랑 조용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수영장 직원들도 아이들을 예의 있게 봐줘서 마음 놓고 있을 수 있었어요.
숙소 내 식사와 편의시설도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조식을 먹을 때 두 곳 식당을 다 이용할 수 있는데, 바닷가 쪽 식당보다는 안쪽 식당의 메뉴가 훨씬 다양하더라고요.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밥, 국, 계란 요리 같은 기본적인 것들도 충분했고, 망고, 파인애플 같은 과일도 마음껏 먹을 수 있었어요. 여섯 살 아이는 매일 아침 계란과 밥을 챙겨먹었는데, 직원들이 아이 입맛에 맞춰서 따뜻하게 덜어줬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 리조트의 베트남 커피가 정말 맛있었는데, 직원들이 직접 소개해주면서 테이크아웃까지 도와줄 정도로 정말 친절했어요. 수유실은 따로 본 기억이 없는데, 아이들이 자는 동안 필요한 것들을 빨리 챙길 수 있도록 룸서비스가 정말 잘 돼 있었어요. 유모차가 필요하다면 미리 알려두면 준비해주실 것 같은 분위기였어요. 혹시 밖에서 먹고 싶을 때도 리조트에서 버기카를 제공해줘서 근처 마트나 야시장으로 다녀올 수 있다고 했는데, 솔직히 우리는 리조트 내에서의 편의성이 좋아서 밖에 나갈 필요가 없었어요. 다만 야시장에 갔다는 다른 분 후기에 따르면 가격과 맛은 괜찮지만 해산물이 많아서 파리가 좀 많이 날린다고 했으니, 어린 아이들이 있다면 고려해봐야 할 것 같아요.
이번 여행을 통해 정말 많은 고민 끝에 이 리조트를 선택한 게 최고의 결정이었다고 생각해요. 아이들도 이곳에서의 추억을 자주 언급할 정도니까요. 수영장에서의 즐거운 시간, 맛있는 음식, 그리고 무엇보다 직원들의 정성 어린 서비스가 우리 가족에게 정말 특별한 경험이 되었어요. 물론 리조트가 워낙 한산한 편이라 더 바쁜 분위기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조용할 수 있다는 아쉬움이 있을 수 있어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말하자면, 조식 식당의 메뉴가 많지만 저녁 식사 옵션이 조금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할 것 같아요. 하지만 전반적으로 아이 둘을 데리고 가는 가족 여행이라면 이곳을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비슷한 나이의 아이들을 키우면서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이 리조트에서의 경험이 정말 만족스러울 거예요. 저희도 이제 두 번째 갈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 아이와 함께 팁
리조트 곳곳에 기저귀대와 유아용 화장실이 잘 갖춰져 있어서 어린아이를 데려가기 편해요. 주차는 리조트 입구에서 가능하고 버기카 서비스도 있으니 이동이 편합니다. 수영장은 오후 2~4시경 가장 붐비므로, 아침 시간을 추천드려요. 돌 이후부터 10세까지의 아이들이 충분히 즐길 수 있으며, 특히 물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정말 좋아할 거예요. 리조트 10분 거리의 야시장은 저녁 6시 이후 활성화되니 참고하세요.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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