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31
🕐 월요일: 오전 11:20 ~ 오후 3:00, 오후 5:30~9:00
화요일: 오전 11:20 ~ 오후 3:00, 오후 5:30~9:00
수요일: 오전 11:20 ~ 오후 3:00, 오후 5:30~9:00
목요일: 오전 11:20 ~ 오후 3:00, 오후 5:30~9:00
금요일: 오전 11:20 ~ 오후 3:00, 오후 5:30~9:00
토요일: 오전 11:20 ~ 오후 3:00, 오후 5:30~8:40
일요일: 휴무일
★ 4.2 / 5.0 (30명)
💬 Google 리뷰
판교 테크원 빌딩, 2층에 있는 일식 돈까스 음식점입니다
평일 점심때에는 주변 직장인들로 붐비는 곳입니다
(다른 음식점도 마찬가지겠지만^^)
돈까스 고기가 정말 부드럽고 도툼합니다
정식 메뉴를 주문하면 소량의 카레도 나오는데 자극적이지 않고 맛있었습니다
공기밥도 포함되고….양은 완전 푸짐합니다
가격대비 적당한 음식점인듯 합니다
고기가 매우 부드럽고 맛있어요. 미니 우동은 정말 작아서 우동을 좋아하는 분들은 꼭 라면를 주문하셔야 해요. 서비스는 거의 없어서 별 3개만 주는데, 혼자 식사하기좋게 일본식당처럼 1인 자리도 있어서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어서 분위기 별 4개로 평가합니다.
안심돈가스는 저온으로 아주 적당히 잘튀겨낸거깉아요. 맛있습니나
라멘은 굳이 이곳에서 안먹어도될듯하네요
고명으로 들어있는 돼지고기가 냄새도 좀있고
좋은 맛은 아닙니다
저녁식사차 돈까스를 주문해 먹었는데 겉바삭 속촉촉하고 고기도 부드럽고 식감이 좋습니다.
돈까스에 히말리아 소금과 와사비랑 곁들여 먹는 맛도 별미 입니다.
혼밥도 하기 좋게 1인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히레카츠를 먹자마자 저온 튀김이라는게 이런거구나 하는 느낌이 확 온다. 일장일단이 있다고 느껴졌다. 판교테크원에서 비교적 저렴하지만 양이 섭섭하지 않은 식당으로 식사로 부족함이 없고 손님도 많은편
📝 네이버 블로그 요약
흥도식당(분당내곡)은 판교역 테크원 타워 2층에 위치한 일식 돈카츠 전문점입니다. 점심시간에는 줄을 서야 할 만큼 인기가 높으며, 서빙 로봇이 음식을 가져다주는 독특한 분위기로 눈길을 끕니다. 극강의 바삭한 튀김옷과 육즙 가득한 부드러운 고기가 특징으로, 흑상로스카츠 등 다양한 메뉴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가족 모임 방문 후기도 있어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무난한 분위기로 보이며, 재방문 의사를 밝힌 방문객이 많을 만큼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습니다. 주차는 테크원 타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아이 둘 키우는 30대 엄마의 흥도식당 방문 후기
최근에 아이들 데리고 판교 근처에서 점심 먹을 만한 맛집을 찾고 있었어요. 솔직히 아이들이 있으면 음식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얼마나 잘 앉아있을 수 있을지가 더 큰 고민이 되더라고요. 그러다 흥도식당이라는 일식 돈까스 전문점 정보를 봤는데, 서빙 로봇이 있다는 리뷰를 보고 아이들이 재미있어할 것 같아서 방문을 결심했어요. 특히 아이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요소가 있으면 식사 시간이 훨씬 수월해지거든요. 점심 타이밍에 가면 평일이라도 조금 바쁠 것 같긴 했지만, 그 정도는 충분히 감수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테크원 타워 2층에 위치한 흥도식당은 주차 걱정이 정말 덜했어요. 건물 지하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유모차를 끌고 다니기도 편했고, 엘리베이터도 여유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이동하는 게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아이들이 가장 먼저 발견한 건 정말 로봇이었어요. 음식을 가져다주는 서빙 로봇을 보고 큰아이가 “엄마, 저기 로봇이다!”라고 소리치는데, 그 설레는 목소리만 들어도 이곳을 선택한 게 정답인 것 같았습니다. 자리까지 안내받을 때도 아이들이 로봇을 따라다니며 신이 나 있었어요.
실제로 식사를 하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돈까스의 품질이었어요. 겉은 정말 바삭하면서도 안쪽은 촉촉하고 고기가 정말 부드러워서 아이들도 거침없이 잘 먹더라고요. 저온으로 튀겨낸 거라고 하는데, 정말 그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보통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제한적이고 너무 자극적인 맛도 안 되고 질기지 않아야 하는데, 이곳 돈까스는 모든 조건을 완벽하게 만족했어요. 고기가 워낙 부드러워서 작은 아이도 쉽게 씹을 수 있었고, 맛도 은은하고 깔끔해서 아이들 입맛에 정말 딱 맞았답니다. 그리고 식사하는 내내 로봇이 음식을 가져올 때마다 아이들이 신나서 반색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다른 테이블의 아이들도 같은 반응이라 식당 전체 분위기가 따뜻하고 즐거웠습니다.
정식 메뉴에 카레랑 공기밥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양도 푸짐했어요. 카레도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깔끔한 맛이라 아이들이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아이들이 있는 경우 전용 의자 같은 배려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점심시간이라 약간 기다렸는데, 만석에 가까워서 유모차를 둘 공간을 확보하기가 조금 어려웠습니다. 혼밥을 위한 1인 테이블도 잘 마련되어 있다고 했으니, 아이들과 함께라도 충분히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구조인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흥도식당은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 정말 좋은 식당이었어요. 음식의 질이 높으면서도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요소가 있어서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재방문 의사는 당연히 있고, 판교 근처에서 아이들과 함께 편하게 점심 먹을 만한 맛집을 찾고 계신 분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까다로운 입맛의 아이들이 있거나 아이들이 식사 중에 심심해할까봐 걱정되는 분들이라면 흥도식당의 서빙 로봇과 맛있는 음식이 모두를 만족시킬 거예요. 가격 대비 정말 훌륭한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 아이와 함께 팁
테크원 타워 지하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서 날씨 상관없이 편하게 출입 가능해요. 별도의 유아 편의시설(수유실, 기저귀대)은 잘 모르겠으니 필요하시면 미리 문의해보세요. 로봇 서빙이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 때문에 3세 이상 미취학 아동부터 즐거워할 것 같아요. 점심시간(12시~1시)과 저녁시간(6시~7시)은 매우 붐비니, 조용한 분위기를 원하면 오픈 직후나 14시 이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혼자 오시는 분들도 많아서 1인 또는 소수 인원 방문도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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