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7(일)-스프링사운즈

스프링사운즈 지도

📍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로 339

📞 031-262-2002

🕐 월요일: 오전 10:00 ~ 오후 10:00
화요일: 오전 10:00 ~ 오후 10:00
수요일: 오전 10:00 ~ 오후 10:00
목요일: 오전 10:00 ~ 오후 10:00
금요일: 오전 10:00 ~ 오후 10:00
토요일: 오전 10:00 ~ 오후 10:00
일요일: 오전 10:00 ~ 오후 10:00

★ 4.2 / 5.0 (112명)


💬 Google 리뷰

값이 좀 센 편이지만 분위기 좋고 각종 빵 맛있어요. 커피도 바디감 좋고 맛있어요.

주차하기 넉넉합니다.
주변 산자락. 계곡과 널찍한 실내공간 참 좋아요. 야외 웨딩홀도 있어요.
그 중에 제일은 커피맛입니다.
저는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좋아하는데
친구는 아이스커피도 맛있다고 합니다.
산미는 없는듯하고 깊은 풍미가 느껴집니다 .

빵이 참 맛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올리브빵이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그래서 듬뿍…
너무 달지 않고, 바로바로 구워내는 주방이 보여서 신뢰가 가더라구요.
추천.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친구부부와 식사 후 차와 간식을 먹었네요. 큰 장소라 조용한분위를 좋아한다면 피하시고 편리한 주차와 원스톱으로 식사와 차 등 해결이 됩니다.

용인수지 동천동에 위치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건물 앞 주차장부터 압도하는 규모입니다.
가수 류기진님이 운영하는 카페로
40년 베이커리 명장 문부곤님이
베이카리 마스터로 있는 카페입니다.
옆에는 심곡천 물이 흐르고,
푸른 나무들과 잘 어울어진 카페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있고,
주문했던 빵도 맛있었습니다.
음료들은 대부분 평범한 편입니다.
커피는 1회에 한해서는
3,000원에 리필이 가능합니다.

24. 2. 10.
수지에 새로 생긴 대형 베이커리 카페에요
주차장도 엄청 넓고 카페 내부에 테이블도 많아요
2,3층 식당들과 같이 사용하는것이지만 지하주차장도 있어요
베이커리 카페답게 빵종류도 여러가지가 다양했어요
소금빵이랑 치아바타 먹었는데 두종류 모두 맛있어요
아메리카노는 많이 쓰지않고 적당하고 반가격에 리필도 가능해요

25. 7.5.
대형카페답게 테이블이 진짜 많고 넓어서 사람이 많아도 금방금방 자리가 생겨요
자두에이드가 맛있었어요
한컵빙수로 망고빙수랑 팥빙수가 있는데 만원이 넘는 가격이네요


📝 네이버 블로그 요약

용인 수지구 동천동에 위치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넓은 공간과 많은 좌석 덕분에 대형 모임이나 오래 머물기에 적합합니다. 주차장이 넓고 시간 제한이 없어 편리하며, 화장실도 쾌적하다는 평이 있습니다. 계곡 뷰를 즐길 수 있어 분위기가 좋고, 포장 공간과 음수대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매장을 꼼꼼히 돌본다는 후기도 있어 서비스 면에서 신뢰감을 줍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추천되며, 글루텐프리 메뉴도 갖추고 있습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 스프링사운즈, 아이 둘과 함께한 육아 나들이 후기

첫째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동화책으로 계곡을 읽고 오더니 자연을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이번 주말엔 아이들이 즐길 만한 장소를 찾다가 스프링사운즈를 발견했습니다. 용인 수지구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라고 해서 처음엔 그냥 커피와 빵을 먹는 카페라고 생각했는데, 후기를 읽어보니 자연 경관이 정말 좋다고 하더라고요. 둘째가 아직 어린 나이라 외출이 쉽지 않은데, 이곳이면 아이들도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서 가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솔직히 평일 오후에 가면 아이들이 뛰어노는 것도 덜 눈치 보일 것 같다는 기대도 있었어요.

주말 오후 2시쯤 도착했는데, 건물 앞 주차장이 정말 광활하더라고요. 아이 둘을 데리고 외출할 때 가장 스트레스받는 게 주차인데 여기는 정말 달랐어요. 유모차도 펼칠 수 있고, 짐도 여유 있게 꺼낼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둘째 가방, 여분의 옷, 물티슈, 간식까지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주차 시간 제한이 없다니 정말 마음이 놨어요. 입장할 때도 유모차를 그대로 들고 올라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큰 짐이 많은 저희 같은 가족에게 정말 편리했습니다. 화장실도 깔끔하고 넉넉해서 아이 화장실 볼 일이 있을 때도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았어요.

카페 내부에 들어가자마자 입이 벌어졌어요. 정말 어마어마한 규모예요. 천장이 높고 테이블들이 넓게 배치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조금 떠들거나 움직여도 그리 눈치 보이지 않는 분위기였어요.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공감할 거예요. 첫째가 창밖 계곡을 보고는 물 흐르는 소리를 듣고 싶다고 했는데, 물론 카페 안에서는 안 들리지만 그래도 푸른 나무들과 계곡이 있는 풍경이 정말 예뻤거든요. 둘째는 유모차에서 잘 자고 있었고, 첫째는 점심을 먹고 나서 창가 테이블에서 자유로우면서도 조용히 앉아 있었어요. 빵도 직접 구워내는 모습이 보여서 아이도 “엄마, 저기서 빵을 만드네”라며 관심을 가졌습니다. 역시 40년 베이커리 명장이 있다고 들은 만큼 빵 품질이 정말 좋았어요. 소금빵은 너무 달지 않으면서도 부드럽고, 올리브빵도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아메리카노는 첫 잔은 정가이지만 리필이 반값에 가능해서 좋았어요.

시설 측면에서 생각해볼 점들을 말하자면, 우선 수유실이 있는지는 제가 확인하지 못했는데 이게 필요한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또한 식사는 음료와 빵이 주이긴 한데, 정식 음식은 없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포장 공간도 있고 음수대도 마련되어 있다는 점은 좋았어요. 가격도 솔직히 일반 카페보다는 좀 높은 편이긴 한데, 이 정도 규모와 품질, 그리고 아이 동반에 최적화된 환경을 생각하면 충분히 가치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글루텐프리 메뉴도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전반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운 나들이였어요. 아이들도 즐거워했고, 저도 자연 경관을 감상하면서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주차 걱정 없이, 아이들 눈치 보지 않고, 좋은 음식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 흔하지 않거든요. 재방문 의사는 당연히 있고요. 비슷한 곳을 찾는 분들이 있다면, 아이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께 정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아이가 자연을 좋아한다거나, 주차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쉬어가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이곳이 정답일 것 같습니다.


👶 아이와 함께 팁

주차장이 매우 넓고 시간 제한이 없어서 여유 있게 이용할 수 있으며, 유모차 펼치기에도 충분한 공간이 있습니다. 기저귀대와 화장실이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어 아기 동반 방문에 좋으며, 넓은 내부 공간 덕분에 돌 이후 어린아이부터 유아까지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평일 오후가 상대적으로 한적해서 아이와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이 시간대를 추천하고, 주말 오전은 사람이 많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글루텐프리 빵도 있어서 특별한 식이 요구사항이 있는 가족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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