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영종해안남로321번길 186
📞 1833-8855
★ 4.6 / 5.0 (9,527명)
💬 Google 리뷰
깨끗하고 고급스럽고 액티비티가 가능한 호텔이었어요~
아이와 간다면 강추합니다.
씨메르 워터파크가 있어서 물놀이 했어요.
너무 추운날이어서 ^^;; 영하 8도..
그래도 수영장은 안추웠고
야외수영장도 물은 뜨거웠어요.
다만야외탕이나 야외수영장나갈때 최강한파는 견뎌내야 노천탕을 즐길수 있어요.
금요일방문했는데 사람이 적어서 워터슬라이드 그냥 바로 타고 한적했습니다.
씨랄라는 하루6시간 지나면 1시간당 1만원 추가 요금이 있어요..너무 신나게 놀아서 시간가는준 모르겠다는…
호텔서 1박하는데….창밖풍경도 좋았고
눈도 와서 힐링…
말로만 듣던 그 파라다이스 씨티 호텔을 드디어 가봤네요
주말에 라운지 패키지 이용했는데
직원들 친절은 물론이고 정말 가성비 갑이네요
라운지 음식이라 큰 기대없이 갔는데 저녁에 스테이크도 나옵니다.
수영장 2곳 싸우나 찜질방 놀이공원
등등 하루가 모자라요
1박2일 꽉차게 놀 수 있겠어요
해외여행가서 이동시간버리는 것보다 이런 근교 호텔 투어가 훨씬
시간도 돈도 절약되겠어요
재방문 의사 100프로입니다.
10년 전쯤 오픈한곳이라 큰 기대 없이 갔었는데요. 생각보다 객실이 너무 깨끗했고 관리를 잘했더라고요.
씨메르 이용권이 있었는데 그냥 호텔 수영장 이용했습니다. 호텔 수영장도 충분히 쉬기 좋더라고요.
어린이 있는 가족에게는 여기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이 가격이면 해외 간다는 생각으로
방문하기 꺼려졌는데 그동안 호텔 가격이 상승하면서 파라다이스가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니더라고요.
퀸 침대도 넉넉해서 아이와 함께 자기 편했고 매트리스 쿠션닝도 좋았어요.
미니파 무료 이용도 꽤나 쏠쏠했고
호텔 내 레스토랑도 있었지만 푸드코트도 …
객실 깨끗하고 침구 편안하고 키 165센티 인데 욕조에 누워서 핸드폰 보는 사이즈 딱 맞네요. 3시 체크아웃해줘서 객실안에서 뒹굴거리며 푸욱 쉬었어요. 방 구해준 친구덕에 호캉스 제대로 하고 갑니다~
영종도에 근 10여년전 문을 연 5성급 호텔입니다. 투숙 하러간건 아니고 호텔 내부가 왠만한 갤러리 보다 작품들이 많다고…
구경삼아 다녀왔습니다. 입구에서 볼때는 작아보였는데 내부에 들어가니 규모가 제법 있습니다. 한가운데 로비를 중심으로 세방향으로 나뉘는데 각 방향마다 복도에도 홀에도 볼거리가 많습니다. 제주 파라다이스와는 완전 다른 분위기.
다음에는 호캉스하러 와봐야 겠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 요약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은 호캉스 명소로 인기가 높습니다. 수영장과 씨메르 온천스파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 및 스파 시설이 특히 만족스럽다는 평가입니다. 객실은 주니어스위트, 디럭스 트윈룸 등 다양하게 선택 가능하며, 일부 객실은 주차장 뷰이지만 내부 시설이 충실해 큰 불편은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공항과 가까운 접근성도 장점으로 꼽힙니다. 체크인 15시, 체크아웃 11시 기준이며 주차도 가능합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아이 둘 키우는 30대 엄마의 파라다이스시티 육아 나들이 후기
첫째 아이가 수영장과 워터파크를 탐낼 때쯤, 친구가 파라다이스시티를 강추하더라고요. 솔직히 처음엔 비용 때문에 망설였는데, 요즘 호텔 가격들을 보니 생각보다 가성비가 괜찮다는 후기들이 많았어요. 게다가 영종도라 공항이 가깝고, 호텔 내에 수영장부터 워터파크, 놀이공원까지 다 있다니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지 상상이 됐어요. 특히 둘째가 아직 어려서 움직임이 많은데, 호텔 안에서만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면 이동 시간도 줄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평일을 노려서 예약했는데, 주말에 가족들이 많이 온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주차는 호텔 지하주차장에 바로 할 수 있어서 정말 편했어요. 아이 둘을 데리고 밖에서 주차 위치를 찾아다닐 필요가 없었던 거죠. 입구에 들어가니 정말 인상적인 로비가 눈에 들어왔어요. 신전하고 고급스럽고, 마치 큰 갤러리나 미술관에 온 것처럼 느껴졌어요. 체크인 시간이 15시인데, 조금 일찍 도착했음에도 프론트 직원분이 정중하게 응대해 주셨어요. 일단 짐을 풀고 객실 상태를 확인했는데, 침구가 정말 포근하고 깨끗했어요. 퀸 침대가 생각보다 넓어서 아이 둘과 함께 자기에도 충분했고, 욕조 크기도 우리 아이들이 물놀이하기에 딱 좋더라고요.
가장 기대했던 건 역시 씨메르 워터파크였어요. 날씨가 영하 8도까지 떨어진 한파였는데, 워터슬라이드를 타러 가니 물이 정말 따뜻하게 데워져 있었어요. 첫째가 처음엔 조금 두려워하더니 금세 신나서 계속 타달라고 하더라고요. 평일이라 사람이 적어서 줄도 짧고, 연속으로 바로바로 탈 수 있었어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신나게 놀다 보니 지정된 시간을 넘어가버렸는데, 추가 시간마다 1만 원씩 나간다고 했어요. 아이가 그만두고 싶지 않아 하니까 사실 조금 아쉬웠긴 했어요. 그 다음 날은 호텔 내 미니 놀이공원 ‘원더박스’에서 놀이기구를 탔는데, 첫째는 물론이고 둘째도 탈 수 있는 온순한 기구부터 시작해서 스릴 있는 기구까지 정말 다양했어요. 첫째가 새로운 기구마다 “엄마, 이것도 돼?”라고 물어보며 신나하는 모습이 정말 예뻤어요. 호텔 수영장도 이용했는데, 실내 수영장이 따뜻하고 쾌적해서 둘째도 편하게 물에 들어갈 수 있었어요. 야외 수영장과 야외 탕도 물이 뜨겁게 유지되고 있다고 했는데, 저는 극한파가 무서워서 실내에만 있었어요.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다 보니 편의시설이 정말 중요한데, 이곳은 정말 잘 갖춰져 있었어요. 호텔 곳곳에 수유실과 아기 기저귀 갈이대가 마련되어 있었고, 둘째가 필요한 것들을 편하게 챙길 수 있었어요. 유모차도 호텔 내에서 이용할 수 있어서 편했어요. 식사는 호텔 내 레스토랑도 있고, 푸드코트도 있어서 다양한 선택이 가능했어요. 라운지 패키지를 이용하는 분들은 저녁에 스테이크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푸드코트에서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편했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뛰어다니기에도 공간이 넉넉했어요. 호텔이 내부적으로 규모가 생각보다 크고 잘 관리되어 있어서, 곳곳에서 먼지 하나 찾기 어려울 정도였어요. 체크아웃 시간도 넉넉하게 11시까지 잡혀 있고, 일부 패키지는 3시까지 연장 가능하다고 했어요.
종합하면 정말 만족스러운 육아 나들이가 되었어요. 재방문 의사는 100프로예요. 아이 둘을 데리고 다니면서 이동도 적고, 호텔 안에서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 흔하지 않거든요. 다만 추가 요금이 생각보다 빠르게 발생할 수 있다는 점과 야외 시설을 즐기려면 날씨가 정말 좋아야 한다는 게 조금 아쉬웠어요. 하지만 이런 것들을 감안하더라도 충분히 가볼 만한 곳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들이 있는 가족분들, 특히 육아로 지친 엄마들이 찾으신다면 정말 강추합니다. 해외여행을 계획할 때만큼의 설렘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면서도, 이동 시간과 비용을 훨씬 절약할 수 있거든요. 우리 아이들이 눈 소복이 내려앉은 창밖 풍경을 보며 환한 표정으로 웃던 그 모습, 그리고 새로운 기구를 탈 때마다 신나던 목소리가 아직도 생생해요.
👶 아이와 함께 팁
주차는 호텔 지하주차장에서 가능하고 충분히 넓어서 좋아요. 수유실과 기저귀대가 곳곳에 잘 배치되어 있고, 아기용품도 판매하니 준비가 덜해도 괜찮습니다. 36개월부터 원더박스 놀이기구를 탈 수 있으니 아이 월령에 맞춰 방문하시면 좋아요. 워터파크는 평일 오전에 방문하면 한적하게 즐길 수 있고, 주말이나 공휴일은 오후 시간이 혼잡하니 참고하세요. 씨메르는 하루 6시간 이용 후 1시간마다 1만 원이 추가되니 일정을 넉넉하게 잡으시기 바랍니다.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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