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성남시 분당구 동판교로177번길 25
📞 031-701-9599
🕐 월요일: 오전 10:00 ~ 오후 7:00
화요일: 오전 10:00 ~ 오후 7:00
수요일: 오전 10:00 ~ 오후 7:00
목요일: 오전 10:00 ~ 오후 7:00
금요일: 오전 10:00 ~ 오후 7:00
토요일: 오전 10:00 ~ 오후 7:00
일요일: 오전 10:00 ~ 오후 7:00
★ 3.9 / 5.0 (85명)
💬 Google 리뷰
구조상 이게 최선이었겠지만.. 챔피언이란 이름 치고 유아가 놀기엔 너무 형아들이 많고 형아들이 놀기엔 너무 시시한 키즈카페.. 연령대를 잘 겨냥해서 리모델링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미끄럼틀이나 트렘폴린같은거 넣어주면 좋을듯.
아비뉴프랑 3층에 있는 넓은 키즈카페. 긴 구조로 되어있다보니 아이들이 뛰어다니기 좋음. 직원들은 아이들에게는 친절하나 어른들을 상대하기 부담스러워함.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깨끗한 것 같았어요. 트램폴린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그래도 밸런스 보드도 좋았고 길게 늘어서 기구들이 좋았어요
에비뉴프랑 3층에 있는 키즈카페. 가로 폭은 짧고 세로폭은 아주 긴 단점을 장애물 달리기 형태로 꾸며놓아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음. 다만 휴식공간이 부족한 것은 어쩔 수 없는 듯.
다 좋은데볼풀장에 아기들이 만지면 위험한전선과 기판이 있더라구요~이것좀 가리면 다 좋을것 같아요 아기가 다음에 또 오고싶다고 하더라고요 판교역이랑 가까워서 다음에 또 오면 좋을것 같아요
📝 네이버 블로그 요약
동판교 아브뉴프랑판교에 위치한 키즈카페 챔피언은 추석 당일에도 영업할 정도로 운영이 충실한 곳으로, 방문자가 솔직 후기를 남길 만큼 만족도가 높은 곳입니다. 재방문 의사가 강해 정기권 구매를 고려할 정도로 아이와 함께 즐기기 좋은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다만 상세한 시설, 음식, 서비스에 대한 구체적인 후기 내용은 검색 결과에 충분히 포함되어 있지 않아 추가 정보는 제한적입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 챔피언 아브뉴프랑 판교점 다녀온 후기
사실 이번에 판교점을 방문하게 된 건 주말에 아이들이 너무 에너지를 쏟아낼 곳이 필요했기 때문이었어요. 첫째가 여섯 살, 둘째가 세 살인데 요즘 날씨가 좋다고 자꾸 밖으로 나가자고 떼를 쓰거든요. 아브뉴프랑에 챔피언이라는 키즈카페가 있다는 걸 지인을 통해 들었고, 리뷰들도 꽤 좋길래 한 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실제로 얼마나 좋아할지, 우리 아이들 나이대에 맞을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가게 됐는데, 가서 보니 기대 이상이었거든요.
주차는 아브뉴프랑의 넓은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서 정말 편했어요. 아이 둘을 데리고 가는 입장에서 주차가 수월한 건 정말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엘리베이터도 충분히 크고 깔끔해서 유모차를 가져가는 것도 문제없었어요. 3층에 위치한 카페에 도착했을 때 첫 느낌은 정말 독특하다는 거였어요. 가로로는 좁지만 세로로 정말 길게 뻗어있는 구조가 인상적이었거든요. 입장하면서 나이별 아이들이 이 공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한눈에 들어오는 것 같았어요.
실제로 들어가서 아이들을 놀게 해봤는데, 정말 신나서 노는 모습이 달랐어요. 가로로 좁지만 길게 뻗어있는 그 구조가 마치 장애물 달리기 코스처럼 설계되어 있더라고요. 한쪽 끝에서 시작해서 계속해서 기구들을 타고 다른 쪽 끝까지 움직이는 거예요. 첫째는 밸런스 보드에서 자신감을 얻으며 신나게 움직였고, 막내도 비교적 낮은 기구들부터 자기 속도대로 따라하더라고요. 솔직히 이렇게 오래 집중해서 활동하는 모습을 본 적이 드물었어요. 직원분들도 아이들에게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부모 입장에서도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아이가 뭔가 어려워하거나 하면 자연스럽게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시고 하더라고요. 첫째는 한 기구에서 다음 기구로 넘어가면서 마치 하나의 미션을 완수하는 기분이 드는 것 같다고 했어요.
다만 솔직하게 아쉬웠던 부분들도 있었어요. 무엇보다 부모가 편히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정말 부족했거든요. 아이들 놀이 공간의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일 수도 있겠지만, 육아하면서 한숨 돌릴 곳이 정말 필요한 입장에선 좀 더 있었으면 좋겠더라고요. 그리고 볼풀장 쪽을 자세히 보니 가려지지 않은 전선과 기판 같은 게 보여서 조금 신경 쓰였어요. 아직 모든 게 신기로운 아기들이 호기심으로 만질 수 있는 부분이라서, 안전상 더 신경 써주면 정말 좋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트램폴린 같은 큰 기구가 있으면 더 다양한 활동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정말 만족스러웠던 경험이었어요. 아이들이 정말 많이 뛰어놀았고, 신나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가가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판교역 근처라는 점도 정말 좋고, 추석처럼 공휴일에도 영업한다고 하니 앞으로 자주 오게 될 것 같아요. 솔직히 정기권 가입도 고려 중입니다. 비슷한 곳을 찾고 계신 분들이라면, 특히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원하신다면 챔피언은 정말 좋은 선택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개선된다면 정말 완벽한 키즈카페가 될 것 같습니다.
👶 아이와 함께 팁
아브뉴프랑 쇼핑몰 주차장을 이용하면 되는데, 주말에는 혼잡할 수 있으니 가능하면 오후 시간대를 피하고 오전 일찍 가는 걸 추천해요. 수유실과 기저귀 교환대가 쇼핑몰 내에 구비되어 있어 영아 동반 시에도 불편하지 않고, 14개월~5세 정도의 아이들이 가장 즐거워하는 것 같아요. 현장에서 정기권 구매도 가능하니 자주 가실 계획이라면 미리 문의해보세요. 볼풀장의 전선 부분이 안전하지 않으니 어린 아이들이 만지지 않도록 조금 더 주의가 필요해요.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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