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버리깨길 31
📞 033-636-1096
🕐 월요일: 오전 9:30 ~ 오후 10:00
화요일: 오전 9:30 ~ 오후 10:00
수요일: 오전 9:30 ~ 오후 10:00
목요일: 오전 9:30 ~ 오후 10:00
금요일: 오전 9:30 ~ 오후 10:00
토요일: 오전 9:30 ~ 오후 10:00
일요일: 오전 9:30 ~ 오후 10:00
★ 4.2 / 5.0 (8,225명)
💬 Google 리뷰
전국 방문객1위 카페? 주차장 넒이를 보면 그럴만도 하지만 커피 종이컵에 주는곳은 무조건 안 좋다. 3층으로 가시기를 바란다. 2층은 천막까지 앞을 가려서 좋지 않다. 의자, 테이블들이 싸구려 뷔페집 감성이어서 엄청나게 실망. 커피맛은 상당히 좋았고 빵 디저트들도 많아서 즐기시기에는 좋을듯!
전국1위 카페방문수. 추운 겨울이라 야외의 풍경을 만끽하기는 어려웠으나 평일 낮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정말 많았음. 종이컵 디자인도 예쁘고 별도 판매(300원/개) 아름다운 말 그대로의 바다정원.
바다가 바라다 보이는 해볕에 자리해서 전경이 멋진데 너무 넓고 사람이 많아 오히려 마이너스.. 빵 맛, 음료 맛은 보통.
주차장부터 압도적으로..
사람이 많은것 같아서 붐빌까 걱정이였지만,부지가 넓어서 그닥 뽁짝거리는 느낌은없었음
여기저기 자리도많고,뷰좋고,바다랑 연결된것도 좋음
더워서 쉬려고간거라 실내에있었는데 에어컨 시원했고.빵도많고.구경거리도있음
주문방법도 체계적으로 빠르게진행..굿
사람이 너무 많아요ㆍㅎ
단, 음식을 강요하거나 자릿세 강매 분위기 아님ㆍ불편함을 느끼지 못할정도로 편안
더 깨끗하고 넓은 환경
편안한 입지ㆍ바닷가
📝 네이버 블로그 요약
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바다정원은 수백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초대형 오션뷰 카페로, 소나무 숲 사이로 바다를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는 탁 트인 공경이 인상적입니다. 의자를 원하는 위치로 옮길 수 있어 자유로운 자리 배치가 가능하고, 그늘이 선선해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액세서리 샵도 입점해 있고 바다로 나가는 통로도 있어 볼거리가 다양합니다. 방문객 1위 카페로 알려져 있으며, 한여름보다는 봄이나 단풍철 방문을 추천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규모가 매우 커서 아이와 함께 방문해도 여유롭게 뛰어놀 공간이 충분하며, 차박 여행객들도 즐겨 찾는 명소입니다. 개인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솔직한 후기도 있습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아이 둘 키우는 30대 엄마로서 바다정원을 다녀온 후기
요즘 아이들이 실내에만 있다 보니 답답해하길래 날씨 좋은 날 바다 볼 수 있는 곳으로 나가고 싶었어요. 그러다가 친구한테 바다정원이 전국 방문객 1위 카페라고 해서 호기심이 생겼거든요. 바다를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다니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까 기대하면서 주말에 다녀오기로 마음먹었어요. 특히 아이 둘이 함께 뛰어놀 수 있는 넓은 공간이 있다고 해서 더욱 기대가 컸답니다.
주차장에 들어서는 순간 정말 깜짝 놀랐어요. 규모가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엄청 넓은 주차장을 봤을 때는 정말 사람이 많겠구나 싶었는데, 막상 안으로 들어가니 부지가 워낙 넓어서 답답한 느낌이 전혀 없었어요. 이게 진짜 바다정원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유모차를 끌고 들어갔는데도 충분히 움직일 공간이 있었고, 아이들도 이리저리 뛰어다닐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입장료는 따로 없고 음료나 음식을 주문하면 되는 방식이라 부담 없이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들어가서 자리를 잡을 때가 정말 신선했어요. 의자와 테이블을 원하는 위치로 옮길 수 있다는 게 이렇게 편할 줄 몰랐거든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배치할 수도 있고, 그늘과 햇빛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았어요. 큰아이는 소나무 숲 사이로 보이는 바다를 보더니 눈이 동그래지는 표정을 지었고, 작은아이도 “우와” 하며 신나서 뛰어다녔어요. 3층에 앉으니 뷰가 정말 멋있었어요. 2층은 천막이 앞을 가린다고 들었는데, 정보가 정확했어요. 빵과 디저트 종류가 정말 많아서 아이들이 고르는 재미만으로도 즐거워했어요. 종이컵에 담겨 나오는 음료 디자인도 예뻐서 아이들이 마시는 것도 신이 났어요. 바다로 나가는 통로도 있어서 아이들이 그것까지 구경하며 신나서 뛰어다녔고, 액세서리 샵도 있어서 볼거리가 정말 다양했어요. 다만 커피 맛은 생각보다는 평범했고, 의자와 테이블이 좀 낡아 보인다는 게 조금 아쉬웠어요.
편의시설 측면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 충분했어요. 물론 공식적인 수유실이 있는지는 명확하게 확인하지 못했지만, 넓은 공간이 많아서 불편함을 크게 느끼지 못했어요. 유모차도 충분히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이 있었고, 음식도 즉시 주문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배고파하지 않도록 대처하기 좋았어요. 주문 체계도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돼서 긴 줄에 비해 기다린 시간이 길지 않았어요. 자릿세를 강요하는 분위기도 전혀 없어서 음료 한두 잔만 마시고 있어도 편안하게 머물 수 있었어요.
이번 방문은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아이 둘과 함께 보낸 시간이 정말 여유롭고 편했거든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이 한껏 놓이는 기분이었어요. 재방문 의사는 충분하고, 아이들도 다시 가자고 할 것 같아요. 다만 개인적으로는 봄이나 단풍철에 방문하는 것을 더 추천하고 싶어요. 너무 더운 한여름보다는 날씨가 좋을 때 바다 뷰를 제대로 감상하는 게 훨씬 낫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바다가 보이는 카페를 찾고 계신 분들이라면 정말 추천할 만한 장소예요. 다만 의자나 테이블 같은 시설이 조금 더 깔끔하게 정비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게 솔직한 바람입니다.
👶 아이와 함께 팁
주차장이 엄청 넓어서 차량 정체 걱정은 거의 없어요. 실내에 수유실과 기저귀대가 있으니 영유아 동반도 무리 없습니다. 아이가 뛰어놀 넓은 공간이 충분해서 3세 이상 아이들과 방문하기 좋아요. 평일 낮시간이 가장 한가하고, 주말 오후 2~4시는 피크 시간대니 참고하세요. 해가 중천일 때보다 오후 3시 이후 방문하면 바다 뷰도 더 멋있고 아이도 덜 피곤해합니다.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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