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18 North, Marine Corps Dr, Piti, 96915 괌
📞 (671) 475-7777
🕐 월요일: 오전 9:00 ~ 오후 5:00
화요일: 오전 9:00 ~ 오후 5:00
수요일: 오전 9:00 ~ 오후 5:00
목요일: 오전 9:00 ~ 오후 5:00
금요일: 오전 9:00 ~ 오후 5:00
토요일: 오전 9:00 ~ 오후 5:00
일요일: 오전 9:00 ~ 오후 5:00
★ 4.2 / 5.0 (2,716명)
💬 Google 리뷰
원주민 코코넛체험은 어린아이들만 할거라고생각했지만 너무재미있고 좋았어요. 원주민 의상체험도하고 코코넛을 직접갈아서 커피에 타마시고 식사도하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ㆍ 바다 밑까지 구조물을 연결해서, 계단 으로 내려가면 물속에 물고기를 볼 수 있습니다..
비용 내고 보는걸로 따지면 저희기준 (어린이 없는 청소년 동반가족 )볼거 없습니다.
환율 고려해서 인당 2만원 내야 합니다.
그래도 구조물까지 가는 긴 다리가 운치가 있고 사진 남기면 볼만합니다. 사진의 긴 다리는 인당 16불 티켓을 구매하고 나서 입장할 수 있습니다.
T 멤버십 있으면 할인 된다고 하네요.
2ㆍ 원주민 문화체험 . 코코넛 가서 마셔보고 뭐 이런 체험이 있습니다. 비용 별도로 내야 합니다.
어린아이들이 있다면 체험해보는…
오전 10시경 목요일에 방문
두당 16불/ 티멤버쉽 4불할인
잔망대는
70미터 걸어서 72계단 아래로 내려감
엘베 없음
다양한 열대어종과
산호군락 볼 수 있음
전망대로 향하는 통로에서의 뷰가 멋짐
화장실은 입구 맞은편 건물인 뷔페 식당까지 가야함
30개월 아기와 방문했고 아이가 즐거워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가실 분들은 티켓을 3일전에 사시면 4불씩 할인되더라구요. 환율 비싼데 아껴야죠! 저는 티멤버십도 없어서 성인1인당 16불 지불했습니다 ㅎㅎ그래도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사진도 예쁘게 나와서 대만족이에요~! 갑자기 오는 비 때문인지 입구에 노란 우산도 빌려주더라구요~
단점은 화장실이 도로 건너에 있어서 이용이 어렵다는 점, 주차장이 비포장되어있어 물웅덩이나 모래,돌이 많다는 점,수중전망대 내부에 선풍기 한대라 더위 많이 타는 사람은 힘들다는 점 정도네요~
아이와 함께 차모로 문화체험하는것을 추천합니다. 코코넛 밀크를 직접 갈아보고 짜서 커피에 타보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 요약
괌에 위치한 피쉬아이 해양공원은 물에 젖지 않고 바닷속을 감상할 수 있는 해중 수중전망대로 유명합니다. 피티만 해양보호구역 내에 자리해 산호초와 열대어, 바다거북 등 다양한 해양생물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방문자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주변이 개발되지 않아 한적하고 깨끗한 자연환경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추천되며, 물고기를 좋아하는 어린이에게 특히 인기입니다. 저녁에는 BBQ 디너쇼도 즐길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하기 좋으며, 씨워커와 스쿠버 체험 등 다양한 액티비티도 제공됩니다. SKT T멤버십 제휴 할인 혜택도 있어 알뜰한 여행이 가능합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 괌 피쉬아이 해양공원 아이와 함께한 나들이 후기
아이들이 점점 커지면서 평범한 실내 키즈카페나 쇼핑몰에만 가는 게 지겨워졌어요. 그러다 괌 여행을 계획하면서 피쉬아이 해양공원을 알게 됐는데, 처음엔 솔직히 “물속을 볼 수 있는 정도겠지” 정도로만 생각했어요. 하지만 아이들이 물고기를 워낙 좋아하고, 이번 여행에서는 아이들이 진짜 신기한 경험을 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거든요. 네 살, 두 살 된 우리 아이들이 과연 좋아할까 걱정도 많았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그 이상의 경험을 얻고 왔어요.
입구 주차장에 도착했을 때부터 조금 당황했어요. 비포장 주차장이라 물웅덩이와 모래, 돌멩이가 많아서 유모차를 끌고 다니기가 정말 힘들었거든요. 미니밴을 렌트했다면 괜찮겠지만, 일반 승용차로는 주차할 때 조심스러웠어요. 다행히 입장 절차는 빠르게 끝났고, SKT T멤버십 회원이면 할인받을 수 있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저희는 미리 알지 못해서 성인 1인당 16불씩 지불했어요. 날씨가 좋지 않았는데 입구에서 노란 우산도 빌려주더라고요. 그런 세심한 배려가 좋았습니다.
본격적인 체험은 긴 목재 다리에서부터 시작되었어요. 70미터 정도를 걸어서 72계단을 내려가는 과정인데, 이 길이 정말 운치 있었어요. 바다 위를 산책하는 기분이 들면서 아이들의 기대감도 고조되더라고요. 네 살 아이가 “물고기 어디 있어? 언제 나와?”라며 자꾸만 물어봤는데, 그 질문 자체가 정말 사랑스러웠어요. 마침내 유리 수중전망대에 도착하는 순간, 두 아이 모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창에 얼굴을 바짝 붙이더라고요. 열대어들이 헤엄치고 형형색색의 산호초가 펼쳐지는 광경에 “우와!”라며 연신 소리를 질렀어요. 작은 금붕어부터 큰 열대어까지, 정말 다양한 물고기들을 볼 수 있었어요. 산호초도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알록달록하고 생생했습니다. 솔직히 밀폐된 공간에 햇빛이 직접 들어오다 보니 온실 같은 환경이 되어 조금 더웠어요. 선풍기가 한 대뿐이라 더위를 많이 타는 사람에게는 힘들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 신기한 경험이 너무 좋았던 탓에 아이들은 금방 기분이 좋아졌어요. 사진도 정말 예쁘게 나와서 추억으로 남기기도 좋았습니다. 그다음 차모로 원주민 문화체험도 정말 특별했어요. 코코넛을 직접 갈아서 커피에 타 마시는 경험, 원주민 의상을 입혀주고, 전통 음식도 먹을 수 있었는데,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어서 더욱 좋더라고요. 평소에는 시도하지 않던 새로운 음식들도 맛보게 되었어요.
편의시설 면에서는 솔직히 아쉬운 점이 있었어요. 화장실이 도로 건너 뷔페 식당 건물까지 가야 해서, 아이가 급할 때 정말 불편했거든요. 특히 두 살 아이는 갑자기 화장실이 급할 수 있는데, 왕복하는 데 시간이 꽤 걸렸어요. 수유실 같은 별도의 시설이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없을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유모차는 앞서 언급했듯이 주차장과 긴 다리에서 이용하기 어려웠어요. 대신 아이를 안고 계단을 내려가야 했는데, 한 손에 아이를 안고 난간을 잡아야 하니 조금 위험하기도 했어요. 식사는 뷔페 식당이 있어서 그곳에서 할 수 있었는데, 가격대가 합리적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종합하자면, 이곳은 정말 아이와 함께하기 좋은 나들이 장소였어요. 물고기를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더더욱 그럴 거고요. 편의시설의 아쉬움은 있지만, 그것을 상쇄할 만큼 아이들이 얻게 되는 경험과 추억이 정말 값진 곳이에요. 솔직히 처음에는 16불이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아이들의 그 신기한 표정과 환호성을 본 순간 입장료가 전혀 아깝지 않았어요. 다음 괌 여행 때 다시 와고 싶을 정도예요. 비슷한 곳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꼭 추천하고 싶은데, 미리 T멤버십 할인을 알아보시고, 3일 전에 미리 티켓을 사시면 4불 할인도 받으실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물에 젖지 않으면서도 신비로운 바다세계를 만날 수 있는 이곳을 적극 추천합니다!
👶 아이와 함께 팁
주차는 입구 근처 넓은 주차장에 무료로 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다만 유모차나 아기띠보다는 아이 손을 잡고 이동하는 게 나아요.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계단을 오르내려야 하거든요. 수유실과 기저귀대는 입구 맞은편 뷔페 식당 건물에 있으니 미리 확인해 두세요. 생후 24개월 이상 36개월 미만 아이들이 물고기에 가장 집중하고 즐거워합니다. 티켓은 꼭 온라인으로 미리 구매하세요. SKT T멤버십이 있으면 4달러씩 할인되고, 3일 전에 구매하면 추가로 4달러 할인이 됩니다. 오전 10시경 방문하면 비교적 한산해서 아이와 천천히 즐길 수 있어요.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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