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성남시 분당구 동판교로 153
📞 010-3700-2568
🕐 월요일: 오전 11:00 ~ 오후 9:30
화요일: 오전 11:00 ~ 오후 9:30
수요일: 오전 11:00 ~ 오후 9:30
목요일: 오전 11:00 ~ 오후 9:30
금요일: 오전 11:00 ~ 오후 9:30
토요일: 오전 11:00 ~ 오후 9:30
일요일: 오전 11:00 ~ 오후 9:30
★ 4.1 / 5.0 (236명)
💬 Google 리뷰
차돌짬뽕 국물이 진하고 매콤해서 맛있습니다. 해장하러 갈때마다 생각납니다. 탕수육도 바삭한게 맛있어요. 짬뽕양도 많아서 만족합니다.
일반적인 중국음식점 입니다. 가수 잔나비 그룹멤버의 가족이 운영하는 곳이라 곳곳에 잔나비의 사진이 많이 붙어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매운불짜장면은 많이 맵습니다. 천연재료가 아닌 캡사이신등으로 매운맛을 내서 잘 못먹는 사람은 쉽게 먹기가 어렵습니다. 불닭볶음면보다 더 맵습니다. 평소 매운청양고추정도의 맛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시키지않는것을 추천합니다.
짬뽕에 들어간 해물들은 신선했습니다. 군만두도 일반적인 중국집 정도의 퀄리티입니다. 불짬뽕의 매운맛을 상쇄시키려고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짬뽕 양이 세숫대야마냥 큰 그릇에 나옴
단순 그릇만 큰게 아니라
해물양도 어마어마함
국물은 그리 맵지 않아서 좋고
수제비 추가해서 먹으니 더욱 좋음
사실 그냥 수제비만 있어도 먹을듯
탕수육은 바로 튀겨져 나와 매우 따끈한데
개인적으로는 튀김옷이 바삭한걸 좋아하는데
이 곳은 살짝 부드러운 편
고기가 꽤나 큼직하게 들어가 있어서 좋음
직원분들이 친절하심
가격대비 양이 많은 곳임
잔나비 팬인 친구가 데려간 곳..😲 사장님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ㅎㅎ
짬뽕은 양이 굉장히 많고 (세숫대야 만한 그릇에 나옴) 해물맛 국물 맛있었어요. 볶음 짜장(불) 은 무난했고, 탕수육이 진짜진짜 맛있어요. 방금 튀겨서 따끈하고 부드러웠어요. 탕수육 꼭 드세요! 주차는 주변에 델 곳이 없어 어려웠어요ㅠ
점심시간에 방문하였는데요
피크시간대에는 손님이 많아 보였습니다
짬뽕이 유명한데 저는 짜장면을 먹었습니다
짬뽕 그릇 크기가 엄청 컸어요
약감 수타면과 비슷한 면발 이였고 맛있었습니다
특히 탕수육도 아주 맛있었어요
📝 네이버 블로그 요약
명품조박사짬뽕짜장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동판교로 153, 봇들마을 8단지 아파트 상가 1층에 위치한 중식 맛집으로, 밴드 잔나비 기타리스트 김도형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대표 메뉴는 짬뽕과 짜장이며, 오징어짬뽕은 13,000원대로 주문 즉시 조리하기 때문에 다소 시간이 걸리지만, 신선하고 깊은 맛으로 기다림이 아깝지 않다는 평이 많다. 특히 짬뽕에 수제비 사리를 추가할 수 있어 짬뽕과 짬뽕수제비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구성이 별미로 꼽힌다. 탕수육도 양이 넉넉하고 맛이 좋다는 후기가 꾸준히 이어지며, 몇 년째 단골로 찾는 방문객도 많다.
매장은 넓은 규모로 여유 있는 식사가 가능하며,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라는 인상을 준다. 잔나비 팬들을 비롯해 입소문을 타고 멀리서 찾아오는 손님도 적지 않아 방문 전 대기를 감안하는 것이 좋다. 잔나비 리더 최정훈도 인정한 맛집으로 알려져 있어 팬들 사이에서는 성지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라스트오더는 오후 8시 50분이다. 격주 월요일은 정기휴무이므로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 위치해 봇들마을 8단지 아파트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 접근성과 주차 편의성이 비교적 양호한 편이다.
✍️ 직접 다녀온 후기
명품조박사짬뽕짜장 방문 후기
아이 둘을 키우면서 가족 외식을 자주 못 하는 편이라 주말에 괜찮은 중식당이 없을까 한참 찾다가 남편이 우연히 발견한 곳이었어요. 밴드 잔나비 팬인 친구들이 자꾸만 이 집을 언급해서 관심도 생겼고, 뭔가 유명한 곳이라는 입소문도 있어서 기대를 가지고 방문했습니다. 판교 봇들마을에 위치한다는 점도 집에서 가깝고, 주말에 아이들 데리고 나가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딸아이는 짜장면을 좋아하고 아들이는 국수류라면 뭐든 잘 먹어서 이 정도의 중식당이면 충분할 거라는 계산도 했어요.
토요일 점심시간에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주차가 정말 애로사항더라고요. 아파트 상가 1층에 위치해 있는데 주변에 주차할 공간이 많지 않아서 한 바퀴 돌다 겨우 자리를 찾을 수 있었어요. 그게 아니었으면 처음부터 입장도 못 했을 듯합니다. 다행히 기다려야 할 손님이 그리 많지 않아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는데, 매장 내부는 정말 깔끔하고 넓었어요. 아이 둘이 움직여야 할 공간도 충분했고, 테이블 배치가 여유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쪽 벽면에는 잔나비 사진들이 붙어 있어서 식사하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사장님과 직원분들이 아이들까지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처음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메뉴판을 펼쳤을 때 역시 짬뽕이 가장 눈에 띄었어요. 가격도 13000원대 정도로 적당했고, 리뷰에서 나온 대로 해물이 많이 들어간다는 평이 많아서 남편과 나는 각각 오징어짬뽕을 주문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수제비 사리를 추가하라는 후기들이 워낙 많아서 하나 추가했어요. 아이들을 위해서는 딸아이가 원하던 짜장면을, 아들이는 우동을 시켰습니다. 탕수육도 자주 언급되길래 함께 주문해서 가족이 나눠 먹기로 했어요. 음식이 나오기까지 약간의 시간이 있다고 했는데, 주문 즉시 조리에 들어간다고 해서 신선함을 위한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음식이 나왔을 때 처음 놀란 건 짬뽕 그릇의 크기였어요. 정말 세숫대야 같다는 표현이 과장이 아니었거든요. 그저 그릇이 큰 게 아니라 오징어, 새우 같은 해물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들어 있었습니다. 국물은 진하면서도 매콤함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편하게 마실 수 있었어요. 솔직히 예상했던 것보다 덜 맵고 더 부드러운 맛이라 좋았습니다. 면발은 수타면 같은 식감으로 탱글탱글하게 씹히는 맛이 정말 좋았고요. 수제비를 추가했더니 짬뽕을 먹으면서 동시에 수제비의 쫄깃한 식감까지 즐길 수 있어서 이게 왜 별미라고 했는지 실감할 수 있었어요. 국물에 수제비를 담갔을 때 진하게 밴 맛이 또 다른 차원의 맛이더라고요. 남편도 저도 밥 한 그릇씩 더 가져다 달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탕수육은 따끈하게 나왔는데, 튀김옷이 살짝 부드러운 편이긴 했지만 그만큼 고기가 크고 싱싱해서 한 점 먹을 때마다 만족감이 있었어요.
아이들 반응도 좋았습니다. 딸아이는 짜장면을 깨끗하게 먹었고, 특히 탕수육을 굉장히 좋아했어요. 아들이의 우동도 면이 좋았는지 잘 먹었습니다. 다만 솔직하게 말하자면 아이 의자나 아이를 위한 별도의 공간이 따로 없어서 아이를 무릎에 앉혀야 했던 부분이 조금 아쉬웠어요. 음식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아이들이 자리에 앉아 있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테이블 배치가 넉넉해서 움직일 공간은 있었고, 직원분들이 친절해서 불편함이 크지는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이곳은 정말 가볼 만한 집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격 대비 양도 정말 푸짐하고, 맛도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다만 주차가 쉽지 않다는 점과 주말 점심시간에는 대기가 있을 수 있다는 점만 감안하면 될 것 같아요. 아이 둘이 먹을 만한 메뉴도 충분하고, 매장이 깔끔해서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남편도 저도 만족했고 아이들도 즐거워했으니 이보다 좋은 외식은 없었던 것 같아요. 우리 부부는 충분히 재방문할 의사가 있습니다. 다음에는 불짜장도 한 번 시도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리뷰를 보니 매운맛이 상당하다고 하더라고요. 우리 입맛에는 오징어짬뽕과 수제비 조합이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판교 근처에 사는 분들이거나 좋은 중식당을 찾고 계신다면 정말 추천하고 싶은 집입니다.
📸 음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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