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 육류,고기
📍 서울 광진구 워커힐로 177
📞 02-450-4595
🕐 월요일: 오후 12:00~3:00, 오후 5:30~9:00
화요일: 오후 12:00~3:00, 오후 5:30~9:00
수요일: 오후 12:00~3:00, 오후 5:30~9:00
목요일: 오후 12:00~3:00, 오후 5:30~9:00
금요일: 오후 12:00~3:00, 오후 5:30~9:00
토요일: 오후 12:00~3:00, 오후 5:30~9:00
일요일: 오후 12:00~3:00, 오후 5:30~9:00
★ 4.3 / 5.0 (1,234명)
💬 Google 리뷰
대한민국에서 가장 맛있는 갈비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SK 임직원이라 워커힐 계열 할인받아서 좋은 가격에 부모님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 감사합니다.
별채에서 한우오마카세를 맛보았다. 에피타이저로 나온 치맛살로 만든 한우육회는 정말 맛있었다. 배즙과 소스와 어루러져 살살 녹았다. 육전도 부드럽고 맛있었다. 고기도 쉐프님이 직접 구워주시는데 부드럽고 맛있었다. 식사메뉴로는 모시조개 다시마솥밥이랑 새우맑은완자탕이 나왔는데~ 완자탕은 국물이 탄맛?!이 나는 듯해서 내입맛에는 맞지 않았다. 전통한옥으로 된 분위기 좋은 곳에서 식사할 수 있어 부모님 모시고 다시 오고 싶은 곳이다.
5점에 가깝게 주고 싶지만
만점은 아닌 느낌이라 별4개로 표시하지만
4점대 후반 정도로 생각됩니다.
호텔의 접객과 시설 한강의 전경까지
훌륭한 식당이라고 생각되며 식사도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하지만 가격대에 기대치로 보면
아주 살짝 아쉬운 느낌은 있었습니다 어디까지나
가격대랑 호텔이라는 기준으로 까다롭게 평가하는 것
뿐이라 다른 4점대랑은 차이가 분명히 있습니다.
가족, 연인 특별한 행사에는 굉장히 좋은 식당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워커힐의 명물 명월관입니다.
명성에비해 가격에비해 맛과 질은 조금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직원분들의 서비스는 좋았지만 그것 말고는 딱히 점수를 줄만한 가격의 맛은 아니었습니다.
생각해보면 그렇게 비싼곳도 아니지만요..
양을 많게해서 팔아 그런거지 인분으로 나누면 그렇게 비싼건 아닙니다.
게다가 회원가입후 할인까지 받을수 있으니 가격적인 부담은 좀 덜합니다.
근데 맛이 영…. 된장찌개에 밥이 제일 맛있었습니다.^^;;
양념갈비는 서비스로 나온 된장베이스의 양념갈비가 좀더 입맛에 맞네요.
금요일 저녁식사로 갔는데 매우 어수선하고 북적거
모임이 있어서 자주 가지만
분위기는
좋은거 인정 근대 고기 맛은 별로에요
저는 고기 먹으러 여기는 안가요
📝 네이버 블로그 요약
비스타워커힐서울 명월관은 가족모임과 기념일에 방문하기 좋은 한우 레스토랑입니다. 방문객들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함께 맛있는 소고기와 갈비를 즐길 수 있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함께 제공되는 반찬들이 정성스럽고 맛있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직원들이 고기를 잘 구워주며 근사한 뷰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돌잔치 같은 특별한 행사나 가족 모임에 적합하며, 코스 예약도 가능합니다. 명월관 앞 무료 주차와 발렛주차 서비스가 편리합니다. 워커힐호텔 내 위치로 접근성이 좋고, 프레스티지 클럽 가입 시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자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인기입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아이 둘 키우는 엄마의 비스타워커힐서울 명월관 방문 후기
요즘 남편이 출장이 자주 있어서 아이들과 뭔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었어요. 그러던 중 워커힐호텔 명월관에 대해 알게 됐는데, 가족 모임이나 기념일에 좋다는 후기들이 많아서 이번 기회에 다녀오기로 했어요. 5살 딸과 7살 아들 둘 데리고 가는 거라 처음엔 고급 한우 레스토랑이 괜찮을까 걱정했는데, 후기에서 아이 동반 손님들을 잘 챙긴다고 해서 용기 내서 예약했습니다. 아이들이 평소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나 좋은 음식을 경험할 기회가 흔하지 않아서, 이번에는 정말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갔어요.
주말 오후 시간에 도착했는데, 워커힐호텔 입구부터 분위기가 확 달랐어요. 무료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도 쉬웠고,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명월관을 찾는 데 전혀 어렵지 않았어요. 입구에서부터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아이들도 신기했는지 자연스럽게 조용해지더라고요. 로비를 지나 식당으로 들어가는 순간, 전통한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딱딱하고 차가운 느낌 없이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라서 우리 아이들도 편안해하는 게 눈에 띄었어요. 직원분들이 유모차 보관도 세심하게 도와주셨고, 입장 과정이 정말 스무스했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한강이 보이는 창가 테이블로 안내받았는데, 그 순간 아이들이 “와, 엄마 봐!” 하며 흥분했어요. 흐르는 한강을 바라보며 식사한다는 자체가 아이들에게는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직원분들이 고기를 직접 구워주신다고 했을 때 가장 안심이 됐어요. 평소에 제가 고기를 구우면서 아이들과 대화할 여유가 없었거든요. 하지만 여기선 그럴 필요가 없어서 아이들과 한강도 보고, 대화도 나누고, 식사에만 집중할 수 있었어요. 한우 소고기와 양념갈비가 나왔을 때 직원분이 완벽하게 구워주셔서 먹기만 하면 됐어요. 특히 치맛살로 만든 육회는 아이도 신기해하면서 먹더니 자연스럽게 집어 먹었어요. 평소에 이런 고급 음식을 잘 안 먹는 아들인데도요! 모시조개 다시마솥밥이 나왔을 때는 딸이 그 모습만으로도 설레 하면서 숟가락을 들었어요. 된장찌개와 밑반찬들도 정성스럽고 맛있었는데, 소금에 절인 야채부터 자반까지 하나하나가 신경 쓴 게 느껴졌어요. 아이 입맛에도 맞는 반찬들이 정말 많았어요. 식사 중간중간에 직원분들이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아이가 조금 흘려도 바로 닦아주시고, 물도 자주 따주셨어요.
시설 부분에서도 정말 만족했어요. 호텔 시설이라 화장실도 정말 깨끗했고, 아이를 데리고 와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어요. 수유실도 충분할 것 같았고, 유모차도 쉽게 보관해주셨어요. 아이들이 식사 후 화장실을 가야 할 때도 직원분이 가는 길을 세심하게 안내해주셨어요. 가격대 면에서 좀 비싼 편이긴 하지만, 워커힐호텔 프레스티지 클럽 가입 시 할인도 받을 수 있다고 했어요.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주말 저녁 시간대가 되니까 식당이 좀 북적거렸다는 거였어요. 조용한 분위기를 기대했던 저로선 그게 조금 마음에 걸렸거든요. 또 가격대에 비해 고기 맛이 조금 아쉽다는 후기들도 있었는데, 제 입장에선 충분히 맛있었지만 매번 방문할 수 있는 가격대는 아니라는 건 공감했어요.
이번 경험은 저와 아이들에게 정말 특별한 추억이 됐어요. 아이들이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좋은 음식을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식사 예절도 배우고, 특별함을 느낄 수 있었거든요. 재방문 의사는 있지만, 명절이나 아이의 생일처럼 정말 특별한 날에만 방문할 것 같아요. 저처럼 아이 둘 키우면서 가족과 함께 고급스러운 경험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아이 동반에 대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직원분들이 정말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분위기도 아이들이 편안해할 만큼 따뜻하거든요. 다만 가격대가 높으니 예산을 충분히 준비하시고, 조용한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주중 낮 시간대를 노리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아이와 함께 팁
명월관 앞에 무료 주차 공간과 발렛주차 서비스가 있어서 아이를 데리고 가기 정말 편해요. 호텔 내 수유실과 기저귀대도 깨끗하게 잘 관리되고 있으니 영아 동반 시에도 걱정 없습니다. 3~4세 이상의 아이들이 함께 식사하기 좋으며, 저녁시간대나 주말 점심은 예약이 꽉 차는 편이라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는 걸 추천해요. 아이가 낯선 환경에 불안해할까봐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직원분들이 아이들에게 정말 친절하고 식사 환경도 편해서 아이도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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