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4(토)-비스타워커힐서울 명월관

비스타 워커힐 서울 명월관 지도

📍 서울 광진구 워커힐로 177

📞 02-450-4595

🕐 월요일: 오후 12:00~3:00, 오후 5:30~9:00
화요일: 오후 12:00~3:00, 오후 5:30~9:00
수요일: 오후 12:00~3:00, 오후 5:30~9:00
목요일: 오후 12:00~3:00, 오후 5:30~9:00
금요일: 오후 12:00~3:00, 오후 5:30~9:00
토요일: 오후 12:00~3:00, 오후 5:30~9:00
일요일: 오후 12:00~3:00, 오후 5:30~9:00

★ 4.3 / 5.0 (1,234명)


💬 Google 리뷰

대한민국에서 가장 맛있는 갈비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SK 임직원이라 워커힐 계열 할인받아서 좋은 가격에 부모님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 감사합니다.

별채에서 한우오마카세를 맛보았다. 에피타이저로 나온 치맛살로 만든 한우육회는 정말 맛있었다. 배즙과 소스와 어루러져 살살 녹았다. 육전도 부드럽고 맛있었다. 고기도 쉐프님이 직접 구워주시는데 부드럽고 맛있었다. 식사메뉴로는 모시조개 다시마솥밥이랑 새우맑은완자탕이 나왔는데~ 완자탕은 국물이 탄맛?!이 나는 듯해서 내입맛에는 맞지 않았다. 전통한옥으로 된 분위기 좋은 곳에서 식사할 수 있어 부모님 모시고 다시 오고 싶은 곳이다.

5점에 가깝게 주고 싶지만
만점은 아닌 느낌이라 별4개로 표시하지만
4점대 후반 정도로 생각됩니다.

호텔의 접객과 시설 한강의 전경까지
훌륭한 식당이라고 생각되며 식사도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하지만 가격대에 기대치로 보면
아주 살짝 아쉬운 느낌은 있었습니다 어디까지나
가격대랑 호텔이라는 기준으로 까다롭게 평가하는 것
뿐이라 다른 4점대랑은 차이가 분명히 있습니다.

가족, 연인 특별한 행사에는 굉장히 좋은 식당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워커힐의 명물 명월관입니다.
명성에비해 가격에비해 맛과 질은 조금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직원분들의 서비스는 좋았지만 그것 말고는 딱히 점수를 줄만한 가격의 맛은 아니었습니다.
생각해보면 그렇게 비싼곳도 아니지만요..
양을 많게해서 팔아 그런거지 인분으로 나누면 그렇게 비싼건 아닙니다.
게다가 회원가입후 할인까지 받을수 있으니 가격적인 부담은 좀 덜합니다.
근데 맛이 영…. 된장찌개에 밥이 제일 맛있었습니다.^^;;
양념갈비는 서비스로 나온 된장베이스의 양념갈비가 좀더 입맛에 맞네요.
금요일 저녁식사로 갔는데 매우 어수선하고 북적거…

모임이 있어서 자주 가지만
분위기는
좋은거 인정 근대 고기 맛은 별로에요
저는 고기 먹으러 여기는 안가요


📝 네이버 블로그 요약

비스타 워커힐 서울 명월관은 광진구 워커힐 호텔 내 위치한 한식 레스토랑으로, 가족모임, 돌잔치, 기념일 등 특별한 날에 자주 찾는 곳입니다. 한강 뷰와 함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하며, 통갈비와 소고기 등 고기 요리와 함께 나오는 반찬 상차림이 특히 맛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직원이 고기를 직접 구워주는 서비스도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주차는 명월관 앞 지상주차가 무료로 편리하며, 호텔 셔틀도 이용 가능합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고 돌잔치 하객 식사 등 단체 이용도 적합하며, 아이와 함께해도 여유로운 공간과 분위기로 만족도가 높습니다. 재방문율이 높은 곳으로 꾸준히 언급됩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 아이 둘과 함께한 특별한 한강뷰 식사, 비스타워커힐서울 명월관 방문기

서른살 넘은 엄마가 되니 아이들과의 나들이도 점점 의식적이 되더라고요. 그냥 먹고 노는 것보다는 조금 특별한 경험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거든요. 그러던 중 친구 추천으로 비스타워커힐서울 명월관을 알게 됐는데, 한강뷰가 멋지고 아이 동반해도 좋다는 말에 첫째 생일을 기념해 예약했어요. 솔직히 고급스러운 한식당이라 두 아이를 데려갈 때 걱정이 많았거든요. 혹시 시끄럽다고 민폐 끼칠까봐, 음식도 너무 어려워서 못 먹을까봐요. 하지만 블로그 후기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고 여유로운 분위기라고 해서 용기 내 방문하게 됐습니다.

주차부터 정말 편했어요. 워커힐 호텔은 거대한 주차장을 여러 곳에 두고 있는데, 명월관 앞에 지상주차가 무료라는 게 아이 데려가는 입장에서 정말 큰 장점이더라고요. 유모차를 펼쳐서 짐까지 넣고 가면 지하 주차장 엘리베이터를 기다릴 필요가 없으니까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창을 통해 한강이 점점 가까워지는 모습이 보였는데, 첫째가 “엄마, 강 다리 봐!”라며 연신 소리쳤어요. 그 흥분된 목소리만 들어도 잘 왔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입장 과정도 부드러웠어요. 호텔 직원분들이 아이와 함께 온 손님들을 다루는 데 익숙한 듯 했고, 유모차를 어디 두고 싶으신지, 아이 의자는 필요하신지 자연스럽게 물어봐주셨거든요.

식당 내부는 정말 아이 데려가기에 최적화된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천장이 높고 채광이 좋아서 답답하지 않았고, 전통 한옥의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편안함이 잘 어우러져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테이블 간격이 넉넉해서 둘째가 좀 들썩거려도 주변 손님들께 폐를 끼칠 걱정이 없었어요. 우리가 앉은 자리는 한강을 정면으로 마주볼 수 있는 자리였는데, 해질녘 한강의 색이 자주색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정말 신비로웠습니다. 통갈비를 먹으면서 그런 풍경을 감상한다니, 아이들도 신기한 듯 음식보다 먼저 창밖을 들여다보더라고요. 직원분이 고기를 직접 구워주시는 서비스도 아이들에게는 마치 쇼를 보는 것처럼 재미있었어요. 첫째가 “엄마, 고기 색이 변해!”라며 연신 감탄했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고기가 익는 과정을 함께 보니 음식에 대한 흥미도 생겼는지 평소보다 더 잘 먹었어요. 반찬 상차림도 정말 소담했는데, 가지튀김, 옥수수, 각종 채소 무침 등이 나왔고 아이들도 좋아하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된장찌개의 깊고 편안한 맛도 둘째가 국물까지 다 마실 정도로 좋아했어요.

편의시설 측면에서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의자도 자연스럽게 준비해주셨고, 수유실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한 안내도 잘 돼 있는 것 같았어요.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을 꼽자면, 한 가지는 가격대인데요. 후기를 읽어보니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르긴 한데, 아이를 여럿 데려가는 입장에서는 꽤 부담스러운 가격이었어요. 다만 호텔 회원가입 후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걸 나중에 알았더라면 미리 알아봤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또 다른 아쉬운 점은 금요일 저녁 시간대에 꽤 북적거렸다는 것인데, 다른 단체 손님들도 많아서 조금 어수선한 분위기가 있었어요. 차분한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시간대를 잘 선택해서 방문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아이 둘과 함께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곳이었습니다. 비싼 가격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한강뷰와 함께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아이들도 편하게 식사할 수 있다는 게 이곳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첫째 생일, 둘째 생일, 결혼기념일 같은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정말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들이 조금 더 크면 또 방문하고 싶고, 부모님도 모시고 한 번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와 함께 외식할 장소를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특히 기념일이 있다면 비스타워커힐서울 명월관을 강력 추천합니다. 비용 부담이 조금 있더라도 그 가치를 충분히 할 만한 경험과 추억을 만들어줄 거라고 확신합니다.


👶 아이와 함께 팁

명월관 앞 지상주차가 무료로 넓어서 아기용품 많이 챙겨도 주차 스트레스가 없어요. 호텔 셔틀도 이용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화장실에 기저귀 교환대가 있어 기저귀를 갈아야 할 때도 편리합니다. 이 식당은 아이보다는 가족 단위 특별한 자리가 목표인 곳이라 아이 친화적 시설(키즈존, 유아용 의자 등)이 많지는 않은데, 넓은 공간 덕분에 아이가 어느 정도 움직여도 괜찮아요. 돌잔치나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4~7세 이상 아이들과 방문하기 좋습니다. 점심 시간(12~1시)이나 저녁 시간(6~7시)에는 단체 손님들이 있을 수 있으니, 한산한 시간에 방문하면 더 여유로운 경험이 가능합니다.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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