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안산시 단원구 나루설미길 16
📞 032-880-8585
★ 4.3 / 5.0 (343명)
💬 Google 리뷰
360도 돌아가는 회전 카페, 주문가격에 따라 최소1시간 머물수있고 베이커리와 음료를 2만원이상 되면 2시간 머물수 있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오면 가격에 따라 시간제한을 두는지 알수 있었다
커피박물관과 식물원도 옆에 위치되있어서 잠시 돌러볼수 있어 좋았다
방문 추천하긴 한다. 360도 회전 외관이 눈에 띄고 정원이 같이있음. 부지가 넓고 주차장 크다. 남산처럼 바닥 돌아가는 고층이 좋음. 메뉴 많아서 좋은디 1인 1음료 이상 해야 고층으로 갈 수 있는데 디저트류 제외 음료 자체가 1인 1개 이상이어야 해서 조금 그랬음. 요즘 그런데 많기는 한데 어짜피 빵사고 디저트사면 비슷하지 않나.
그리고 1층에도 고층에도 화장실도 있고 커서 좋음.
빵 종류도 많고 디저트도 괜찮고 이래저래 가볼만 한 곳. 뷰는 애매한데 그건 가게의 탓은 아니니까! 그래도 탁 트여서 속 시원하다. 식물원도 있고 참…
팀원들과 대부도 팀빌딩중 들렸는데 우~~와 커피박물관이랑 식물원 그리고 루프탑 전망대 커피숍….베이커리도 있어요….팀원들과 와서 음식(?)사진은 살짝 민망해서 못 찍었는데, 그냥 방문만으로도 너무 좋네요. 앞으로는 바다가 보이고 뒤로는 이국적인 벌판이 보이고 너무 좋네요. 서울쪽에서도 가깝고 나중에 아들과 남편님 데꼬 다시 와야 할 것 같아요. 커피랑 베이커리도 맛있어요. 사진으로 못남겨서 아쉽다~~^^
**전망대 천천히 360도 돌아가는 시스템인데 너무너무 좋는데 밖에 풍경을 보고 있으면 살짝 멀미가
ㅡㅡ:; 내가 예민한기봐요~~…
타워는 예약필수
커피는 입장료포함이라 비쌈
대기하는 동안 소소한 구경 거리가 있음
대형까페라 음식은 기대안했구여.
뷰는 최고에요.
3층 루프탑은 회전하는 곳이에요.
1층 엘리베이터앞에서 자리예약하고 올라와야해요
모임으로 오시는 분들은 주문을 빨리하고
영수증 보여주면 올라올 수 있어요.
📝 네이버 블로그 요약
경기도 안산 대부도에 위치한 바르바커피 타워360은 360도 회전하는 전망대 카페로, 서해 오션뷰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대형 카페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대부도 일대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며, 낮에는 특히 뷰가 뛰어나다는 평이 많습니다. 반면 저녁 방문은 뷰가 아쉽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포도 와인빵, 포도넛 등 시그니처 빵이 인기이며 식물원과 커피박물관도 함께 운영됩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나들이 명소로 육아맘들의 호평이 많고, 주말 나들이 카페로 추천되고 있습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아이 둘과 함께 대부도 드라이브를 계획했을 때 바르바커피 타워360이 눈에 띄어서 들어가게 됐어요. 솔직히 처음엔 아이들이 얼마나 즐길 수 있을지 반신반의했는데, 도착하는 순간부터 제 생각이 틀렸다는 걸 느꼈어요. 주차장에 들어서자마자 맏아이가 “엄마, 저 건물 뭐야? 돌아가는 거야?”라고 물었거든요. 360도 회전하는 독특한 외관이 그렇게 눈에 띄나 봐요. 저도 사진으로 본 것과 달리 실물이 훨씬 인상적이었고, 아이들도 뭔가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거라는 예감이 들었어요.
주차장이 정말 크더라고요. 아이 둘을 데리고 다니다 보면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한 번에 들어갈 수 있어서 마음이 편했어요. 부지 자체가 굉장히 넓어서 여유로운 기분도 들고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기 전에 1층에서 음료와 베이커리를 주문했는데, 메뉴가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포도 와인빵, 포도넛 같은 시그니처 빵도 있고 디저트도 많았어요. 1인 1음료 이상을 주문해야 고층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걸 미리 알고 있었는데, 어차피 아이들을 위해 뭔가 사먹을 거라서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았어요. 엘리베이터 앞 안내소에서 자리를 예약하고 올라가는 방식이라 대기 시간에 커피박물관이나 식물원을 구경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3층 루프탑에 올라갔을 때 아이들의 반응이 정말 살았어요.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마자 서해 바다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니까 둘째가 “와! 바다다!”라고 소리쳤어요. 맏아이도 유리창에 딱 붙어서 떨어질 줄을 몰랐어요. 자리에 앉자마자 바닥이 천천히 360도 회전한다는 걸 알게 됐는데, 처음엔 아이들이 의심했어요. “엄마, 우리 움직이는 거야? 아니야?” 하면서요. 근데 조금 지나니까 정말로 움직인다는 걸 깨닫고는 신기한 듯 계속 발을 굴렀어요. 맏아이는 “바닥이 움직여! 이게 어떻게 되는 거야?”라고 계속 물어보고, 둘째는 창밖 풍경에만 집중해 있었어요.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사방 경치를 모두 볼 수 있다는 게 정말 신기했어요. 육아하면서 이렇게 아이들이 한 자리에서 계속 집중해 있는 모습을 보기가 드물거든요. 그 사이 저는 커피를 제대로 마실 수 있었고,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힐링이 됐어요. 음료도 괜찮은 맛이었고 빵도 제법이었어요.
편의시설도 꽤 잘 갖춰져 있었어요. 화장실이 1층과 고층에 모두 있어서 아이들이 급할 때 바로 이용할 수 있었어요. 유모차도 충분히 다닐 수 있을 만큼 공간이 넓었고요. 아쉬운 점이라면 저녁 시간대는 뷰가 조금 아쉬울 수 있다는 후기들이 많았는데, 우리는 오후에 갔더니 정말 탁 트여서 속이 시원했어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회전하면서 약간 멀미감을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저는 괜찮았는데 예민한 분들은 조금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았어요. 또 아이 둘을 혼자 데리고 간 입장에서는 1인 1음료 규칙이 조금 아쉬웠어요. 개인적으로는 어차피 뭔가 사먹을 거라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이미 음료를 충분히 마신 상태라면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더라고요.
이번 방문은 정말 예상 밖의 좋은 경험이었어요. 아이 둘과 함께라도 여유를 갖고 즐길 수 있는 곳이 이렇게나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당연히 다시 올 거고, 다음엔 남편도 함께 데려올 생각입니다. 비슷하게 아이와 나들이를 계획 중이신 분들, 특히 바다 뷰를 원하시거나 아이가 좋아할 만한 특별한 경험을 찾고 있으시다면 정말 추천합니다. 커피박물관과 식물원도 함께 있어서 시간을 충분히 보낼 수 있고, 주차도 편하고, 아이들도 집중해서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많거든요. 다만 예약을 하고 가시는 게 좋고, 가능하면 오후 초반에 방문하셔서 햇빛이 충분할 때 풍경을 감상하시길 권합니다.
👶 아이와 함께 팁
주차장이 크고 접근성이 좋으니 아이와 함께 주차 걱정 없이 여유롭게 방문할 수 있어요. 다만 주문 시 1인 1음료 이상이 필수라는 점을 미리 알아두면 좋습니다. 수유실과 기저귀대가 구비되어 있어 영아부터 함께 방문 가능하지만, 바닥이 회전하는 특성상 돌아다니거나 호기심 많은 24개월 이상의 유아가 더 즐거워할 것 같아요. 주말 오후는 꽤 붐빈다는 후기가 있으니, 가능하면 평일 오전이나 오후 초반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낮 시간대 방문이 바다 뷰가 훨씬 좋다는 점도 미리 알아두세요.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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