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여주시 명성로 114-146
📞 031-885-1400
🕐 월요일: 휴무일
화요일: 오전 10:00 ~ 오후 5:00
수요일: 오전 10:00 ~ 오후 5:00
목요일: 오전 10:00 ~ 오후 5:00
금요일: 오전 10:00 ~ 오후 5:00
토요일: 오전 10:00 ~ 오후 5:00
일요일: 오전 10:00 ~ 오후 5:00
★ 4.6 / 5.0 (666명)
💬 Google 리뷰
입장료도 저렴하고 주차장도 커서 편히 주차하실 수 있어요. 음료나 간식은 판매하지만 식사는 할 수 없으니 점심식사시간은 피해서 오시는걸 추천드려요 곤충뿐 아니라 파충류도 있고 관람동선이 해깔리지 않아 좋습니다.
여주아울렛과 가깝고 근처 명성황후생가도 있어서 아이와가기좋은곳으로 추천해요 🙂
주차장 넓고 화장실은 1.2층 모두 있습니다👍
1관부터 7관까지 다양한 전세계 곤충 표본, 살아있는 곤충과 파충류, 유충, 화석을 볼 수 있고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체험도 있어요 🙂
4관은 정글테마로 어른 아이 모두 즐거웠고
5관에서는 세계곤충 일본편 테마기획전이 있어서 신기했어요 🙂
모든 구경이 끝나면 굿즈샵에서 구경도 하고 곤충 표본,무드등,액자 등을 만들며 추억남기기 좋습니다💓
다양한 곤충 표본을 보기 좋은 곳이다. 또한 다양한 곤충을 만져볼 수도 있고, 암흑에서 체험하는 체험관은 다른곳에서는 체험하기 힘든 경험을 시켜준다.
2023.12.25
곤충과 파충류 좋아하는 자녀 두신분이라면 가볼만한곳.
입장료는 성인 아이 동일하고
네이버로는 체험하고 패키지로해서 살짝 저렴하게 구매 가능합니다
되게 시골길 안쪽에 있는데 주차장 크고 넓어요
동절기는 5시까지고 4시50분에 모든 체험 종료됩니다
1층 1-4관까지는 거의 표본이고
2층이 진짜에요
살아있는 곤충, 파충류 있고 만져볼 수 있어요
사육사분이 도마뱀 꺼내서 만지게도 해줘요
오늘은 특별히 도마뱀이랑 뱀꺼내서 쥐 먹는 쇼? 도 했네요.. 피도 나오고 비위 약한분은 조금 징그러울 수도 있어요
5관-7관까지…
유아들이 보기에 적당한 곳입니다.
곤충보다는 파충류가 더 볼만하네요.
11시이후에는 주차장 자리잡기 힘드니 조금 빨리 오는걸 추천드립니다.
📝 네이버 블로그 요약
여주곤충박물관은 경기 여주시에 위치하며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소개됩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점심 휴게 시간이 있습니다. 근처에 명성황후 생가와 기념관이 있어 역사 학습과 넓은 공터에서 뛰어노는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아이들에게 유익합니다. 박물관 바로 옆에는 생활의 달인으로 알려진 나루터김밥이 있어 방문 전후 간편하게 식사하기에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곤충 관람과 역사 체험, 식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가족 나들이 코스로 적합한 곳입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 여주곤충박물관 가족 나들이 후기
지난주 주말에 여주곤충박물관을 다녀왔어요. 사실 처음엔 큰 아이가 학교에서 곤충에 대해 배우더니 자꾸 곤충 이야기만 하고, 막내도 벌레를 보면 신기해하는 거 있잖아요. 그래서 단순히 집에서 책으로만 보여주는 것보다 실제로 다양한 곤충들을 직접 보고 만져보면 아이들이 더 잘 배울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예상대로라면 두 아이 다 신난다고 자지러질 듯하고, 아이들 에너지를 소진시키기에도 좋은 장소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침 여주 근처를 지나갈 일이 있어서 이번 기회에 다녀오기로 결정했답니다.
주차장부터 정말 넓고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두 아이를 데리고 다니다 보면 주차장에서부터 스트레스가 받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은 자리가 정말 많아서 일찍 도착할 필요가 없다는 게 큰 장점이었어요. 입장료도 생각보다 저렴했는데 성인과 아이 가격이 같다고 해서 조금 놀랐어요. 네이버로 미리 패키지를 구매해서 가니까 조금 더 싸게 들어갈 수 있었어요. 입구에 들어서니 화장실이 바로 보여서 아이들을 먼저 화장실 보내고 출발했어요. 1층과 2층 모두 화장실이 있다고 했는데, 이건 정말 육아 나들이할 때 중요한 부분이더라고요.
1관부터 들어가니 온갖 곤충 표본들이 가득했어요. 전시 동선이 헷갈리지 않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쉽게 따라다닐 수 있었어요. 2층에 가니 살아있는 곤충과 파충류들이 있었는데, 아이들 눈이 정말 반짝였어요. 사육사 선생님이 도마뱀을 꺼내서 직접 만져도 된다고 했을 때 처음엔 조심스러워하던 큰 아이가 용기를 내서 손을 쭉 내밀더라고요.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4관의 정글 테마는 정말 특별했는데,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곤충들을 관찰하는 암흑 체험은 정말 다른 곳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거 같았어요. 5관에서는 세계곤충 일본편 특별전시가 있었는데 아이들이 한참을 들여다봤어요. 다양한 나라의 곤충들을 한 자리에서 보니까 아이들의 시야도 넓어지는 게 느껴졌거든요.
점심시간이 지나서 간식이 먹고 싶었는데, 박물관 내에서는 음료와 간식만 판매하고 식사는 할 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이 부분은 좀 아쉬웠어요. 다행히 박물관 바로 옆에 유명한 김밥집이 있다고 해서 나중에 그곳에서 밥을 먹었는데 괜찮았어요. 유모차도 충분히 다닐 수 있을 정도로 통로가 넓었고, 수유실도 있다고 했으니 막내 같은 어린 아이를 데려온 분들도 편히 다닐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관람을 마친 후 굿즈샵에서 직접 표본을 만들고 액자도 만들 수 있는 체험까지 했어요. 아이들이 자기 손으로 직접 만든 표본을 들고 있는 모습이 정말 자랑스러웠어요.
여주곤충박물관은 정말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나들이 장소예요. 1관부터 7관까지 잘 구성되어 있어서 하루를 충분히 즐길 수 있거든요. 곤충을 단순히 보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어서 아이들 교육적으로도 정말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한 가지 아쉬웠던 건 박물관 내에서 식사가 불가능하다는 점이었어요. 미리 알고 가면 점심식사를 미리 하거나 근처 음식점에서 해결하고 가면 되지만, 그런 점이 조금 불편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재방문 의사는 당연히 있어요. 11시 이후에는 주차장 자리 잡기가 좀 힘들다고 하니까 다음에 가면 조금 일찍 출발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비슷한 곳을 찾는 분들께 저는 망설이지 말고 꼭 가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물론이고, 평소에 곤충에 관심 없던 아이도 이 박물관에서는 새로운 흥미를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여주 근처에는 명성황후 생가도 있으니까 함께 둘러보면 역사 공부도 하고 아이들과 정말 알찬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 아이와 함께 팁
주차장이 넓어서 주말에도 주차 걱정이 적으니 부담 없이 방문하셔도 돼요. 다만 음식점이 없으니 꼭 도시락을 챙겨가거나 근처 식당을 미리 알아보고 점심 시간대는 피해서 가시는 게 좋아요. 기저귀대와 화장실이 1층, 2층 모두 있어서 영유아와 함께해도 편하고, 4~7세 정도부터 정말 재미있어하는 곳이에요. 동절기는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마지막 입장이 4시 50분이니 여유 있게 미리 도착하시길 추천합니다. 네이버에서 체험 패키지를 구매하면 입장료를 조금 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으니 확인해보세요.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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