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52
📞 031-628-6619
🕐 월요일: 오전 10:30 ~ 오후 10:00
화요일: 오전 10:30 ~ 오후 10:00
수요일: 오전 10:30 ~ 오후 10:00
목요일: 오전 10:30 ~ 오후 10:00
금요일: 오전 10:30 ~ 오후 10:00
토요일: 오전 11:00 ~ 오후 9:00
일요일: 오전 11:00 ~ 오후 9:00
★ 4.1 / 5.0 (404명)
💬 Google 리뷰
판교에서 10년 이상된 삼계탕 맛집입니다. 주 메뉴인 삼계탕에 직접 담근 인삼주는 환상의 조합입니다. 밑반찬 무와 깍두기 또한 일품이고 점심, 저녁할 것 없이 식사나 반주하기에 좋은 곳 입니다. 특히, 삼계탕은 푹 고아 어린이, 노인분들이 섭취하기에 좋습니다. 판교 지나갈 때 꼭 한번 들려보길 권장합니다. ^^
판교에 삼계탕 맛집입니다! 걸죽하니 좋습니다!
인삼주는 구매해야 하지만 맛은 좋습니다!
판교에는 삼계탕 먹을만한 곳이 별로 없다. 아니 거의 없다.
그래서 자주 가는 곳이다.
나름 걸쭉한 국물에 고기도 부드럽다.
기본 반찬은 깍두기와 열무김치가 나오는데, 열무김치는 조금 더 익으면 더 좋을텐데…
셀프로 추가해서 먹을 수 있다. 단, 소금은 더 달라고 해야한다.
가격도 적당하다.
예전에는 줄이 항상 있었는데, 요즘은 그렇게 길지는 않다. 그래서 맛이 이상해졌나 걱정했는데, 그렇지도 않다. 아직 안 더워서 그런가?
어쨌든 판교에서 삼계탕 먹고 싶으면 늘 찾아가는 곳.
아 그리고, 올해 가보니 닭갈비를 팔더라? 바로 앞…
점심에 들께삼계탕을 먹었는데 맛있네요.
가격은 17,000원인데 약간 높은 듯 합니다.
점심 피크타임에는 손님들이 많아서 번잡한 분위기를 싫어하는 분들께는 별로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녁에 삼계탕 먹으러 갔는데 가게 홀이 엄청넓고 음식이 정갈하고 빠르게 나옴. 철판볶음 닭도리탕 등등 닭에 관련된 음식이 많아서 다른거 먹으러 갈 일이 있을듯. 사장님들 친절하심
✍️ 직접 다녀온 후기
판교에서 아이들 데리고 가볼 만한 맛집을 찾다가 회사 동료한테서 판교한방삼계탕 추천을 받았어요. 솔직히 처음엔 별 기대 없이 가봤는데, 입소문이 나서 10년 이상 자리를 지켜온 곳이라길래 한번 다녀와봐야겠다고 생각했거든요. 남편도 요즘 보양식이 필요하다고 하던 차고, 삼계탕이라면 어린 아이들도 먹기 좋을 것 같았어요. 판교역 근처라는 게 접근성도 좋고, 특히 겨울에 따뜻한 국물 한 그릇이 생각났던 찰나라 타이밍도 딱 맞았던 것 같아요.
주차는 알파돔타워 지하 주차장을 이용했는데, 주말 오후 시간대라 생각보다 자리가 많이 남아 있었어요. 아이들 둘을 데리고 엘리베이터 타고 지하 1층으로 내려가는데, 가게 입구부터 깔끔하고 정돈된 분위기가 보였어요. 대기 시간이 거의 없었고, 바로 자리에 앉을 수 있었던 게 아이들 때문에 정말 다행이었어요. 매장 홀이 생각보다 훨씬 넓더라고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아이들이 뛸 수 있을 정도로 여유 있는 공간 배치였어요. 좌석도 푹신한 의자라 어린 아이들도 편하게 앉을 수 있었고, 화장실도 깨끗해서 아이와 함께 방문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메뉴를 고르는 과정에서 남편과 약간 의견이 갈렸는데, 남편은 들깨삼계탕을 먹고 싶어 했고 저는 기본 삼계탕을 고르고 싶었어요. 사실 처음엔 가격이 좀 높다는 후기를 봐서 걱정이 됐거든요. 들깨삼계탕이 17,000원이라고 했을 때 “음, 꽤 비네” 싶었는데, 가게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메뉴를 설명해주시더라고요. 결국 우린 들깨삼계탕 하나, 기본 삼계탕 하나를 주문했고, 아이들을 위해 따로 밥도 시켰어요. 직원분들이 아이들 있는 거 보고 자연스럽게 아이 숟가락과 밥그릇도 챙겨주셨어요.
음식이 나왔을 때 첫 인상은 정말 좋았어요. 냄비에 담긴 국물이 진하고 윤기 있게 보였는데, 한 숟가락 떠서 먹어보니 깊은 한방 향이 은은하게 퍼지더라고요. 국물의 농도가 정말 제대로 걸쭉했어요. 기름진 느낌은 전혀 없으면서도 속이 따뜻하게 감싸는 느낌이랄까, 그런 맛이었어요. 들깨삼계탕이라 그런지 은은한 깨 향도 살아 있었고요. 닭고기는 정말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부드러웠어요. 포크로 건드리기만 해도 살이 떨어져 나올 정도였거든요. 뼈도 쉽게 분리되고, 어린 아이들도 충분히 씹을 수 있을 만큼 무른 상태였어요. 반찬으로 나온 깍두기는 적당히 익어서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었는데, 삼계탕의 진한 국물과 생각보다 잘 어울렸어요. 열무김치도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깍두기가 더 입맛에 딱 맞았던 것 같아요. 소금은 따로 요청해야 한다고 했으니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큰아이는 엄마, 아빠 것에서 건져낸 닭고기와 국물을 반 정도 먹었어요. 어린아이는 밥에 국물을 살짝 부어 말아먹더라고요. 아무래도 국물이 진해서 아이들용으로 물을 조금 섞어 줄 생각도 했는데, 신기하게 아이들이 그냥 먹어도 괜찮아 하더라고요. 아마도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라 어린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 같았어요. 아이의자는 따로 없었지만, 아이들이 의자에 잘 앉을 수 있었고, 식사 중간에 일어나서 뛰고 싶어도 충분한 공간이 있어서 크게 불편하지 않았어요.
전체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운 방문이었어요. 가격이 조금 높다는 후기를 봤을 때는 좀 주저했지만, 직접 먹어보니 국물의 진함과 재료의 질을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 가는 가격이었어요.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했고, 음식도 빠르게 나왔으며, 아이들 동반에 불편함이 없었던 게 가장 좋았어요. 다만 남편 말로는 점심 피크타임엔 제법 번잡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우린 오후 시간대라 한산했지만, 점심시간에 아이들을 데리고 가면 좀 북적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이 정도면 판교에서 든든한 보양식 한 끼를 찾는 우리 부부같은 사람들에게는 정말 좋은 식당이에요. 아이들도 잘 먹었으니까, 겨울 내내 가끔씩 들를 만한 곳이라고 생각해요. 다음엔 직접 담근 인삼주도 한번 사서 먹어봐야겠다고 생각 중입니다.
📝 네이버 블로그 요약
판교한방삼계탕은 판교역 알파돔타워 지하 1층에 위치한 보양식 전문점으로, 여러 블로거들의 후기에서 맛과 서비스 모두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대표 메뉴인 삼계탕은 닭이 푹 고아져 포크로도 손쉽게 찢어질 만큼 부드럽고, 육수는 기름지지 않으면서도 맑고 깊은 한방 향이 살아 있어 뭉근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입니다. 양이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한 반계탕 메뉴도 별도로 운영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으며, 반찬으로는 섞박지 등이 제공됩니다. 전반적으로 자극적이지 않고 속이 편한 건강식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분위기와 서비스 측면에서도 만족도가 높습니다. 직장인들이 즐겨 찾는 보양 맛집답게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적합한 편안한 분위기를 갖추고 있으며, 직원들의 응대가 매우 친절하다는 평이 여러 후기에서 공통적으로 등장합니다. 별다른 기대 없이 방문했다가 친절함과 맛에 만족했다는 반응도 눈에 띕니다.
접근성 면에서는 판교역과 직접 연결되는 알파돔타워 지하 1층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 시 매우 편리합니다. 판교역 인근 직장인들이 점심 보양식으로 자주 찾는 곳으로, 매일 지나치던 단골 직장인들도 뒤늦게 방문 후 만족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가격대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적지만 삼계탕 전문점으로서 합리적인 구성이라는 인상을 줍니다.
📸 음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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