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월각로 929
📞 064-799-7007
🕐 월요일: 오전 10:00 ~ 오후 7:00
화요일: 오전 10:00 ~ 오후 7:00
수요일: 오전 10:00 ~ 오후 7:00
목요일: 오전 10:00 ~ 오후 7:00
금요일: 오전 10:00 ~ 오후 7:00
토요일: 오전 10:00 ~ 오후 7:00
일요일: 오전 10:00 ~ 오후 7:00
★ 4.6 / 5.0 (187명)
💬 Google 리뷰
10개월 아기랑 방문 했는제 규모가 엄청 커서 시간 잘갑니다. 큰데도 불구하고 깨끗한 편이고 다양한 테마가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네요.
제가 봐도 신기한게 너무 많아요.
식당은 평과는 달리 그냥 그래여. 짜장밥이 엄청 짰어요.
6살 5살 두 딸과 함께 방문했어요.
키즈카페가면 두 시간을 잘 놀고 가기 싫어해서 3시간 이용했어요. 신나게 뛰어 놀다보니 배고파 하더라구요. 2층에 식당에서 간식을 먹으니 3시간이 짧더라구요. 1층에 편의점도 있어요.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며 정말 좋아해서 다음에 제주도에 가게 되면 꼭 다시 방문할거 같아요! 다양한 놀거리가 많고 부모님을 위한 장소도 있어요.
아이들은 미끄러지지않게 양말이 따로 필요해요. 현장에서도 구입할 수 있구요, 어른도 양말을 신어야하는데 일반 양말 신으면 돼요.
아르떼 키즈파크 !! 많은 미디어 아트월과 다양한 아기 놀거리가 있는곳 ~
비행기 티켓 있으면 입장료 할인도있으니 잘 확인해보고 들어가세요~~
와이프와 10개월된 아기와 방문했습니다.
10개월된 아기라 무료 입장 가능했으며 성인은 인당 8천원을 받았습니다.(3시간)
10개월된 아기가 놀만한곳이 많지 않습니다만 무료이므로 방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여름이고, 흐린날씨여서 그런지 냉방 강도가 셌습니다. 아이가 추워할 수도 있고 땀흘린 후 찬바람 맞으면 감기 걸릴 수 있으니 외투를 챙기시면 좋을것 갘습니다.
특히 구강 발달기 아기는 쪽쪽이를 꼭 챙겨서 동행하시길 바랍니다.
몇몇 군데는 아이가 겁을 먹는곳도 있었습니다.
아이가 좀 더 자라서 제주도에 오면 꼭 재방문하고싶습…
아이들의 천국입니다.
어른들이 쉴수있는 안마체어라운지도 있고
체험수업및 키즈까페에 탑티어 입니다.
공간도 넓고 재밌는 시설들이 많아요
강추합니다
📝 네이버 블로그 요약
제주 아르떼 키즈파크는 애월읍 월각로에 위치한 제주도 최대 규모의 실내 키즈카페로, 날씨와 상관없이 아이들이 실컷 뛰어놀 수 있어 여행 중 방문하기 좋은 곳입니다. 36개월 아이도 대만족할 만큼 다양한 놀이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풍선 체험 등 별도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어린이는 전면 미끄럼 방지 양말 착용이 필수이며 현장 구매도 가능합니다. 보호자 입장료는 주중·주말 동일하게 8,000원이고, 할인 방법도 다양해 미리 알아보면 유용합니다. 넓은 주차장도 편리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제주 여행 중 날씨가 갑자기 흐려지면서 실내 장소를 찾고 있었는데, 주변에서 아르떼 키즈파크를 추천받았어요. 솔직히 처음엔 제주도에 키즈파크가 있다는 자체를 몰랐거든요. 6살, 5살 두 딸이 있는데 비 오는 날씨에 갇혀 있으면 아이들도 스트레스받고 저도 지칠 텐데, 이런 큰 규모의 실내 시설이 있다면 꽤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생겼어요. 들어가기 전부터 아이들이 얼마나 신나할지 예상이 되더라고요.
도착했을 때 주차장이 정말 넓어서 차를 대기가 수월했어요. 아이 둘을 데리고 가는 입장에선 주차 스트레스가 얼마나 크던지요. 주차를 잘하는 것만으로도 반은 성공한 기분이 드니까요. 입장할 때 꼭 확인해야 할 게 양말이었어요. 아이들은 미끄럼 방지 양말을 꼭 신어야 한다고 했는데,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어서 미리 챙겨가지 않아도 괜찮았어요. 어른인 저도 일반 양말을 신으면 된다고 해서 그대로 입장했습니다. 입장료는 성인 인당 8천 원이었는데, 비행기 티켓을 보여주면 할인도 된다고 하니 나중에 오시는 분들은 꼭 확인하고 들어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두 딸의 눈이 반짝반짝 빛났어요. 1층에 펼쳐진 미디어 아트월이 정말 신기했거든요. 저도 한 번에 모든 공간을 파악할 수 없을 정도로 규모가 어마어마했어요. 다양한 테마별 놀이 공간들이 깔끔하게 정리돼 있었는데, 미끄럼틀, 볼풀, 그리고 여러 체험 공간들이 준비돼 있었어요. 우리가 3시간 이용권을 끊었는데 솔직히 이 정도면 충분하겠다고 생각했거든요. 아이들이 한 공간에만 머물지 않고 계속 새로운 걸 발견하면서 놀 수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중간중간 신기한 시설들이 나타나니까 아이들이 계속 신나서 뛰어다녔어요. 세 시간이 정말 길게 느껴질 줄 알았는데 순식간에 지나가버렸어요. 아이들이 신나게 놀다 보니 금방 배고파 하더라고요.
2층 식당에서 간식을 샀는데, 평가대로 맛은 좀 기대 이하였어요. 짜장밥이 정말 짰다는 후기가 있었는데 저도 그 부분에 공감이 됐어요. 하지만 아이들 배를 채워주는 게 목적이었으니까 괜찮았습니다. 1층에 편의점도 있어서 음료나 간식이 필요할 때 바로 구매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정말 고마웠던 게 안마체어 라운지였어요. 아이들이 놀 동안 저는 잠깐이나마 앉아서 쉴 수 있었거든요. 육아 중인 부모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공간이잖아요. 아이들을 보면서도 자신도 조금이나마 쉴 수 있도록 배려한 게 정말 좋았어요. 이용 중에 냉방이 좀 강한 편이어서 미리 챙겨간 외투가 유용했어요. 아이들이 땀을 뻘뻘 흘린 후 찬바람을 맞으면 감기 걸릴 수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 아르떼 키즈파크는 제주 여행 중 비오는 날씨 때문에 실내 활동을 찾는 분들에게는 정말 최고의 선택이 될 것 같아요. 규모도 크고 시설도 다양해서 아이들이 정말 실컷 놀 수 있거든요. 저희 아이들도 한동안 이곳에 대해 자꾸 이야기하더라고요. 다만 식당 음식 맛은 기대하지 않으시는 게 좋을 것 같고, 복장은 외투를 꼭 챙겨가시길 권해요. 제주 여행 중에 아이 둘을 데리고 안정적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를 찾고 계신 분들이라면 꼭 방문해보세요. 우리 가족도 다음 제주 여행에는 반드시 다시 방문할 계획이에요.
👶 아이와 함께 팁
넓은 주차장이 있어 주차 걱정은 덜어도 되고, 수유실과 기저귀 갈이대도 잘 갖춰져 있어 10개월 아기부터 유아까지 방문하기 좋습니다. 특히 36개월 이하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놀이시설이 충분하고, 양말이 필수이니 미리 챙기거나 현장 구매하면 돼요. 여름엔 냉방으로 시원하지만 외투를 챙기고, 주말과 휴가 시즌엔 혼잡하니 가능하면 평일 오전에 방문하면 더 쾌적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비행기 티켓이 있으면 입장료 할인도 받을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해보세요.
📸 방문 기록 사진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