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악로 18
📞 050-71448-2252
🕐 월요일: 오전 10:00 ~ 오후 6:00
화요일: 오전 10:00 ~ 오후 6:00
수요일: 오전 10:00 ~ 오후 6:00
목요일: 오전 10:00 ~ 오후 6:00
금요일: 오전 10:00 ~ 오후 6:00
토요일: 오전 10:00 ~ 오후 6:00
일요일: 오전 10:00 ~ 오후 6:00
★ 4.2 / 5.0 (18명)
💬 Google 리뷰
닭육수의 산뜻함과 진함이 함께있었고
불맛도 있다 면발이 따로노는 느낌이 조금있지만 면의 익힘정도는좋다 다시방문하고싶은 짬뽕집 다음엔 꼭 치킨탕수육도전!!
T~Y
백종원에서 나와서 가 보았습니다.
1. 탕수육… 진짜 강추입니다. 닭 베이스라 야들야들하고 소스도 좋습니다.
2. 닭 짬뽕… 솔직히 국물은 진해서 좋지만 면이 좀 별로입니다. 사람은 별로지만 옷만 멋진 느낌. 면이 국물을 다 흡수하지못한 따로 노는듯한 느낌입니다.
분위기도 일반 짬뽕집 느낌입니다.
가성비로는 좋지만 면만 개선이 되었음 합니다.
제주시쪽도 가보려고요.
본점 자양식당 좋아해서 자주 방문하는 사람입니다. 금악 근처에 식사를 대접할 일이있어 지인을 모시고 방문했습니다.
탕수육은 본점과 동일하게 정말 맛있게 먹었으나, 정작 메인 메뉴인 짬뽕이 본점과 맛이 달랐습니다. 재료는 푸짐했으나.. 매운맛 짠맛, 불향만 가득하고 나머지 중심을 잡아주는 닭육수의 진한맛과 단맛이 느껴지지가 않아서.. 건더기만 건저 먹고 나왔습니다.
진한 닭육수 보다는 오징어 베이스의 해산물 육수맛이 나서 이도 저도 아닌 짬뽕 국물 맛이었어요.
본점의 진한 닭짬뽕을 완뽕하고 공기밥 시켜서 밥까지 말아 먹는 사람입니…
약간늦은 점심때 가니까 테이블링 예약안해도 되고 좋았어요 가게내부가 크진않은데 튀김냄새도 거진없고 쾌적한분위기여서 좋았음 사장님이신지 직원분이신지 다들 친절하시고 연예인싸인도 있고 다른테이블에서 맛있게 먹어서 기대하면서 탕수육이랑 짬뽕 시켰습니다
탕수슉 완전 부드러워여 순살치킨이랑 차원이다름 겉은 바삭이아니라 파삭느낌에 안에 닭고기 촉촉임 소스도 진하지않아서 더 좋았습니다 같이시킨 짬뽕은 닭고기맛? 고기맛? 이 진한스타일의 짬뽕이어서 전 극호 였는데 같이간일행은 해산물스타일 더 좋아해서인가 쏘쏘였데여 참고하세요 주차는 가게맞은편 파…
금악리 자양식당 :: 유튜브 백종원 채널 내꺼내먹‘편을 어제 보고서 오늘 10:30 방문, 비오는 날 그래서 더욱 맛있는 아점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조금 짠맛이 덜 했으면 더 맛있게 느껴졌을듯 합니다. 부드러운 치킨 탕수육은 양이 ₩15,000가격에 비해 양을 조금 더 늘리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 한림시내에는 일빈관,도원춘,도향촌,만강홍,보영반점 등등 짬뽕 잘하는 중식당이 많은데., 금악리 까지 찾아가서 먹으려면 조금은 더 (양이던 가격이던 주차던) 경쟁력이 있어야 될 듯 합니다.
📝 네이버 블로그 요약
제주 한림읍 금악리에 위치한 자양식당은 백종원의 골목식당 189회에 출연하고 백종원 유튜브에도 소개되며 널리 알려진 중식 맛집입니다. 대표 메뉴는 닭짬뽕과 치킨탕수육으로, 닭짬뽕은 숯불 향이 은은하게 배어 있고 국내산 닭다리살을 사용해 육질이 엄청 부드럽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아삭한 야채와 싱싱한 부추가 더해져 국물 맛이 진하고 풍성하며, 진한 짜장면 역시 인기 메뉴로 꼽힙니다. 일반적인 중식이 기름지다는 편견과 달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후기가 많아, 기름진 음식을 못 드시는 분들에게도 추천되는 곳입니다.
식당 분위기는 금악오름 근처의 소박하고 아담한 분위기로, 금악오름, 금오름, 우유부단(테쉬폰) 등 인근 명소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단체 이용과 포장이 가능하며, 백종원이 다녀간 마을 특유의 정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워낙 유명세를 타다 보니 대기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가격대와 관련한 구체적인 언급은 검색 결과에서 두드러지지 않으나, 내돈내산 후기가 다수 존재해 가성비에 대한 관심이 높은 편입니다. 영업시간은 블로그마다 다소 차이가 있어 방문 전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권장되며, 매주 목요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주차는 매장 앞 1대와 맞은편 100미터 거리의 넓은 공터를 이용할 수 있어 접근성은 무난한 편이나, 제주공항에서 약 40분 거리로 다소 외진 위치에 있습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 금악리 자양식당 – 아이 둘과 함께한 중식 맛집 방문기
백종원의 골목식당 유튜브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그 다음날 바로 제주 한림읍까지 찾아가게 되었어요. 솔직히 아이 둘을 데리고 다니다 보니 맛집을 방문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남편이 주말 점심을 특별하게 해보자고 제안했거든요. 백종원이 추천한 닭짬뽕과 치킨탕수육이 정말 맛있다고 해서 기대감을 갖고 갔던 터라, 금악리까지 가는 40분 정도의 차 시간도 아이들에게 설레는 시간이 되었어요. 혹시 모르니 미리 영업시간도 확인하고 가장 붐비지 않을 것 같은 약간 늦은 점심 시간을 노려서 방문했습니다.
주차는 매장 맞은편 공터에 하면 되는데, 생각보다 넉넉한 주차 공간이 있어서 아이들을 안고 내리기에 편했어요. 식당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건 정말 깔끔한 분위기였어요. 오픈형 주방이라 중식당 특유의 기름 냄새가 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냄새가 거의 없었습니다. 실내가 정말 쾌적했다는 게 가장 놀라운 점이었어요. 벽에 붙어 있는 여러 연예인 사인들이 눈에 띄었고, 그런 것들이 모여져서 정겨운 분위기를 만들고 있었어요. 아이 둘을 데리고 갔을 때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했어요. 아이가 앉을 의자도 챙겨주시고, 물잔도 미리 챙겨주셨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편하게 앉을 수 있는 공간을 배려해주셨습니다. 매장이 크지는 않지만 테이블들이 어느 정도 간격이 있어서 아이들이 좀 다닥다닥하지 않게 느껴졌어요. 다행히 우리가 간 시간이 약간 늦은 점심 시간이라 그런지 대기 없이 바로 자리에 앉을 수 있었어요.
메뉴를 보는 순간 솔직히 고민이 많았어요. 닭짬뽕과 치킨탕수육이 대표 메뉴라는 건 알고 있었는데, 아이들도 먹을 수 있을 만큼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이 있을까 생각했거든요. 남편과 저는 당연히 닭짬뽕과 치킨탕수육을 주문했고, 아이들을 위해서는 가장 일반적인 중식인 짜장면도 함께 시켰어요. 처음에는 아이들이 짬뽕의 빨간색만 봐도 무서워할 것 같았는데, 혹시 모르니 일단 주문을 먼저 하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닭짬뽕이 나왔을 때의 첫인상은 정말 좋았어요. 국물이 정말 깊고 풍성해 보였거든요. 숟가락으로 한 모금 떠먹어보니 닭 육수의 진한 맛이 정말 확실했어요. 숯불 향이 은은하게 배어 있어서 일반적인 해산물 기반 짬뽕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었어요. 국물의 온도도 정말 적당했는데, 너무 뜨겁지도 않으면서도 충분히 따뜻했어요. 농도는 진한 편이었는데, 국내산 닭다리살을 사용했다는 게 확실히 느껴질 정도로 고기의 육질이 정말 부드러웠어요. 한입 깨물면 살이 툭 떨어져 나올 정도였습니다. 아삭하게 씹히는 야채와 싱싱한 부추도 국물과 잘 어울렸어요. 다만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면이 국물과 약간 따로 노는 느낌이 있었다는 거예요. 면이 국물을 완전히 흡수하지 못해서 면만 따로 건져 먹는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그래도 면의 익힘 정도는 좋았고, 면발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치킨탕수육이 나왔을 때는 정말 감탄이 나왔어요. 겉이 파삭하지만 너무 딱딱하지 않은 그런 식감이었어요. 안의 닭고기는 정말 촉촉했고, 순살치킨과는 정말 차원이 다른 식감이었어요. 소스도 과하게 진하지 않아서 닭고기 본연의 맛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어요. 소스가 너무 진하면 거부감이 들 수 있는데, 이곳은 적절한 양념 정도였어요. 가격이 15,000원이라고 했을 때 솔직히 양이 조금 더 많았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긴 했지만, 그래도 질 면에서는 정말 훌륭했습니다. 남편도 저도 이 치킨탕수육에 완전 반했어요.
아이들은 짜장면을 시켰는데, 아이들이 정말 잘 먹었어요.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중식의 깊은 맛이 느껴져서 아이들도 좋아했어요. 둘째는 소스가 조금 많다고 밥을 추가로 달라고 했을 정도예요. 처음에는 짬뽕 때문에 아이들이 불편할까 걱정했는데, 직원분들이 잘 배려해주셔서 아이들도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아이 의자도 따로 있었고, 물도 충분히 챙겨주셨고, 아이들이 음식을 흘렸을 때도 자연스럽게 챙겨주셨어요. 사실 아이 둘을 데리고 가는 식당에서 이 정도의 배려를 받기는 쉽지 않거든요.
전체적인 만족도는 정말 높았어요. 백종원의 유튜브에서 본 대로 음식 퀄리티가 정말 좋았고, 분위기도 쾌적했고, 직원분들도 친절했거든요. 다만 한 가지 솔직한 의견을 말하자면, 짬뽕의 면이 국물과 따로 노는 느낌이 있었다는 게 약간 아쉬웠어요. 해산물 짬뽕에 익숙한 사람들은 이 닭 육수 스타일의 짬뽕이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았어요. 개인적으로는 이 깊은 닭 육수의 맛을 정말 좋아했지만, 모든 사람이 같은 느낌을 가질 수는 없을 것 같았어요. 또 다른 아쉬운 점은 치킨탕수육의 양이 조금 더 넉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거예요. 가격 대비 질은 정말 좋지만, 양 면에서는 조금 아쉬움이 남았어요.
가격대를 생각해보면, 닭짬뽕과 치킨탕수육, 짜장면 같은 중식당 기본 메뉴들이 합리적인 가격대에 나왔다고 생각해요. 일반 중식당의 기름진 느낌이 덜해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었어요. 남편과 저는 가성비 면에서 만족했어요. 다만 유명세가 커서 대기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둬야 할 것 같았어요. 우리는 운이 좋아서 대기 없이 들어갔지만, 점심이나 저녁 시간대에는 대기가 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금악리가 금악오름 인근의 조금 외진 위치라는 게 처음에는 고민이 있었어요. 하지만 금오름이나 우유부단 같은 인근 명소들이 있어서, 주말 드라이브 코스로 묶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았어요. 아이 둘과 함께 한림읍까지 가는 것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우리는 분명히 또 가고 싶어요. 이번
📸 음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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