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140 (금곡동 341-7)
📞 031-716-6275
🕐 24시간 연중무휴
🅿️ 전용 주차장 보유
★ 4.2 / 5.0
💬 방문 리뷰
# 유치회관 분당직영점 방문 후기 요약
**위치 및 특징**
대왕판교로에 위치한 유치회관 분당직영점은 분당에서 국밥 맛집으로 꼽히는 24시간 해장국 전문점입니다.
**방문 후기**
늦은 시간 약속이 있는 다음 날, 속을 풀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뜨끈한 국밥으로 든든한 아침식사를 할 수 있었고, 남자친구와도 함께 방문하여 만족스러운 경험을 했습니다. 분당에서 국밥 맛집을 찾을 때 빠지지 않는 곳으로, 포장과 주차도 가능한 편의점입니다.
💬 Google 방문 리뷰
해장국 전문점으로 간단히 한끼 식사하기 괜찮은 곳이다.
근처 갈 일이 있을때 가끔 들리는 곳이다.
건더기가 넉넉하게 들어가 있어 든든하게 먹을 수 있고 깊은 국물 맛도 느낄 수 있다.
나오는 그대로 먹다가 청양고추 넣어서 먹다가 다대기 추가해서 먹으면 다양한 맛을 맛볼 수 있다. 해장국의 국물은 따듯하고, 오래 끓여내어 덩어리로 들어간 고기가 부드럽다. 선지를 따로 내어주니 먹을 만큼만 해장국에 넣어 먹기. 24시간 영업점이라 늦은 시간 출장 다녀올 때, 생각날 때 들리기 좋다. 해장국을 먹어보니 조금씩 다르다. 여기는 상당히 깔끔하다. 무엇보다 덩어리로 들어간 고기를 보면 가성비있는 식당. 그리고 따로 내어주는 선지가 신선하다. 깍두기, 무채, 김치 모두 국밥에 거슬리지 않는 슴슴한 맛. 그런데 차오 오지 않으면 오기 어려운 위치라… 본점 야탑 다 가봤는데 맛이 다른게 신기 함.
가장 맛있는 곳은 야탑이고 그 다음이 분당 그리고 본점..
주차는 분당이 가장 편하고 그만큼 본점은 너무 붐벼서
집에서는 분당직영점이 가장 가까워 빈혈기가 있고 뭔가 피(선지)를 보충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입니다. 해장국에 선지를 아주 푸짐하게 줍니다. 수육 무침이 3만5천원인데 이 집의 시그니쳐 메뉴에요. 음식은 상, 분위기나 서빙은 보통이에요.
📝 네이버 블로그 요약
유치회관 분당직영점은 수원 인계동 본점에서 45~47년간 이어온 전통 해장국 맛집의 직영점이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에 위치하며,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어 아침부터 야식까지 언제든 방문 가능하다. 전현무계획2 방송 출연으로 알려진 이곳은 수원 본점의 맛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메뉴는 간단하면서도 알찬 구성으로, 해장국 11,000원이 메인 메뉴다. 고기 개수만 말하면 되는 간편한 주문 방식이 특징이며, 선지 무한리필이 가능해 푸짐한 식사를 할 수 있다. 반반 주문도 가능하고, 수육과 수육무침은 각 35,000원, 아기국물은 6,000원에 제공된다.
국물은 진하고 구수한 맛이 특징으로, 부드러운 선지와 풍부한 풍미가 일품이다. 뚝배기에 펄펄 끓여 나오며 깍두기 반찬이 함께 제공된다. 전용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포장 주문도 가능해 많은 방문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아이 둘을 키우는 30대 부부가 다녀온 유치회관 분당직영점 후기
분당에서 국밥 맛집으로 유명하다는 유치회관을 드디어 방문하게 됐어요. 아내가 육아 커뮤니티에서 자꾸만 추천하는 글을 봤고, 실제로 분당 지역에서는 꽤 유명한 곳이라더라고요. 특히 24시간 운영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 둘을 키우다 보면 시간이 불규칙해질 때가 많거든요. 아침을 제때 챙기지 못하거나 밤늦게 출출할 때가 있는데, 언제든 들어갈 수 있는 식당이 있다는 게 얼마나 소중한지 아실 분들 많으실 거예요. 게다가 수원 인계동 본점에서 45년 이상 이어온 전통 맛집의 직영점이라고 해서 기대감이 정말 컸어요.
주차장부터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아이 둘을 데리고 다니다 보면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받을 때가 정말 많은데, 유치회관은 전용 주차장이 정말 넉넉하더라고요. 애기 카시트 설치하고 아이들 나와서 손잡고 가는 과정이 생각보다 복잡한데, 여기는 주차 공간이 충분해서 서두르지 않아도 됐어요. 매장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펄펄 끓는 국물 냄새가 확 풍겨 나왔는데, 막내가 “아빠, 냄새 좋다!”라며 신나 하더라고요. 실제로 그 냄새만으로도 진짜 맛있는 국밥을 먹을 거라는 기대감이 생겼어요. 매장 내부는 깔끔하고 밝은 편이었고, 아이들도 시끄럽지 않게 관리되는 분위기라 편하게 느껴졌어요. 대기 시간도 거의 없어서 빠르게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주문 방식이 정말 간단했어요. 메뉴판을 보니 해장국이 메인이고, 고기 개수만 말하면 된다고 돼 있더라고요. 저는 해장국 3개, 아내도 3개를 주문했고, 아이들을 위해 아기국물 2개도 따로 시켰어요. 아기국물은 6천 원대라고 했는데, 아이들용으로는 정말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했어요. 선지 무한리필도 가능하다고 했는데, 국물 맛이 좋으면 자연스럽게 따라오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음식이 나왔을 때 첫 느낌이 정말 좋았어요. 뚝배기에 펄펄 끓으며 나오는 국물이 진짜 국밥다웠거든요. 숟가락으로 첫 국자를 떴을 때부터 느껴지는 국물의 깊이감이 달랐어요. 평소에 먹던 국밥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진하면서도 구수한 맛이었어요.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오랜 시간 정성스럽게 우린 맛이 물씬 풍겨나왔어요. 고기도 한두 점이 아니라 적당한 크기로 여러 개가 들어있었는데, 질감이 정말 부드러웠어요. 특히 선지가 정말 훌륭했는데, 전혀 비린내 없이 부드럽고 국물과 완벽하게 어울렸거든요. 면도 들어있었는데 적당한 탄력이 있어서 좋았고, 밥도 국물을 잘 머금어서 정말 든든했어요. 곁들여진 깍두기는 국물과 정말 잘 어울렸고, 심심하지도 자극적이지도 않은 딱 좋은 맛이었어요.
아이들 반응이 정말 좋았어요. 막내는 아기국물을 거의 다 마신 수준이었고, 둘째도 국물을 몇 숟가락 먹고는 밥을 비벼 먹더라고요. 사실 아이들이 어른식 음식을 잘 안 먹을 때가 많은데, 여기 국물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구수해서인지 잘 먹었어요. 매장에도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의자나 공간은 없었지만, 그래도 충분히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칭얼거리지도 않고 조용히 먹는 모습이 참 좋더라고요.
솔직히 전반적으로 정말 만족했어요. 국밥 가격이 11,000원대라고 생각하면 정말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질도 좋고 양도 충분하고, 선지 무한리필도 되니까 남편들도 충분히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웠던 건 매장이 조금 작다는 거였어요. 저희가 운이 좋아서 사람이 적을 때 간 것 같은데, 피크 타임에 가면 좀 북적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하지만 그게 단점이 될 만큼 큰 문제는 아니었어요. 또 다른 점은 반찬이 깍두기뿐이라는 건데, 이건 해장국 전문점이니까 당연한 것 같았고요. 아이 둘을 키우는 입장에서는 24시간 운영되고 주차가 편하며 아이들도 잘 먹을 만한 음식을 제공하는 이곳이 정말 소중한 존재예요. 다음엔 남편도 꼭 데려와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강력 추천하고 싶은 분당 국밥 맛집입니다. 앞으로 자주 방문할 계획이에요.
📸 음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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