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곱창,막창,양
📍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대왕판교로606번길 45
📞 031-8017-6660
🕐 월요일: 오후 4:00~11:00
화요일: 오후 4:00~11:00
수요일: 오후 4:00~11:00
목요일: 오후 4:00~11:00
금요일: 오후 4:00~11:00
토요일: 오후 4:00~10:00
일요일: 오후 4:00~10:00
★ 4.3 / 5.0 (39명)
💬 Google 리뷰
맛있는곱창집 찾기힘들었는데 찾은거같네요
늦게가시면 자리가없어요
냄새도 나지않고 곱도많고 질기지않고 맛있네요
주차는 빌딩안에하세요 다른사람들도 노상에 주차되어있어서 밖에했는데 주차딱지받았네요ㅜㅜ 주정차위반 차량이 돌아요 곱창은 직원분들이 직접구워주셔서 먹기도편했습니다
마지막에 볶음밥도 시켰는데 요거는 좀 싱거웠습니다
이거말고 대체적으로 맛은 좋습니다
판교역세권에서 몇안되는 곱창집.
수년전부터 판교쪽에서 술한잔하게되면 2차로 가서 곱창전골을 주로 먹는데. 국물이 정말 시원시원해서 소주가 막 들어갑니다 🤦
곱창전골 추천.
곱이 많이 들었고. 냄새도 안나고.
직원분들이 구워주시고. 야채도 다양하고.
아쉬운건 좀 양이 적은 것.
전반적으로 흠잡을 곳 없이 무난합니다. 곱이 많고 신선한 편인데 대창은 평범했고 곱창은 적당했습니다. 판교 지역에서 몇 없는 곱창 집이라 평일 저녁 6시부터 사람들이 꽤 많은 편이었어요. 볶음밥은 약간 매콤했고 전반적으로 곱창 치고 가격이 약간 높습니다. 분위기는 평범해요.
1. 판교역 근처라 접근성이 좋다.
2. 곱창이 신선한거같고 알곱창이 특히 맛있는집
3. 서비스나 매장 분위기는 괜찮은편
📝 네이버 블로그 요약
통통곱창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 인근에 위치한 한식 곱창 전문점으로, 판교 지역에서 보기 드문 곱창 맛집으로 입소문이 난 곳입니다. 대표 메뉴인 곱창구이는 이름 그대로 곱이 통통하게 가득 들어차 있어 식감이 풍부하고, 잡내 없이 깔끔하게 손질된 것이 특징입니다. 여러 블로거들이 공통적으로 곱창의 품질이 높다고 평가하며 회식 장소로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내돈내산 후기에서도 2번 재방문할 만큼 맛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분위기와 좌석 구성 면에서는 아늑한 편이나 규모가 크지 않아 자리가 많지 않습니다. 이에 방문 전 반드시 예약을 하고 가는 것을 강력히 추천하는 의견이 다수입니다. 회식 장소로도 활용되는 만큼 단체 손님도 수용하는 구조로, 안쪽 좌석까지 갖춰져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직원 응대나 서비스에 대한 별도의 불만 후기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위치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606번길 45 102호로, 판교역에서 접근하기 용이한 편입니다.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1시부터 새벽 1시까지이며,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점심 영업은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점을 참고해야 합니다. 주차 관련 정보는 후기에서 별도로 언급되지 않았으나, 판교 지역 특성상 인근 주차 시설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판교역 근처에서 곱창 맛집을 찾다가 통통곱창을 발견했어요. 아이들 데리고 외식을 자주 다니지만 곱창은 좀 특별한 날 부부끼리 가는 음식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애들도 고기를 잘 먹으니 한 번 가볼 만하겠다 싶어서 방문을 결심했어요. 사실 처음엔 좀 망설였거든요. 곱창이라는 게 아이들이 잘 먹을 음식도 아니고, 냄새가 날 수도 있고 해서요. 하지만 후기들을 보니 잡내가 없다고 하고 곱도 통통하다고 해서 기대감을 갖고 가게 됐어요.
주차 때문에 좀 신경 써야 한다는 후기가 있었는데, 실제로도 그렇더라고요. 건물 밖에 주차하면 주정차 단속이 돈다고 해서 처음부터 건물 안 주차장을 이용했어요. 자리가 넉넉하진 않지만 충분히 주차할 수 있었어요. 매장 입구로 들어가니 아늑한 분위기가 물씬 풍겨났어요. 그런데 공간이 생각보다 좁더라고요. 테이블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편이라 아이들이 뛰어다니거나 소란을 피우진 않을까 걱정됐어요. 운이 좋았는지 우리가 가던 날은 평일 오후 시간이었는데도 테이블이 거의 가득 찼어요. 정말로 예약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셨고, 아이들을 위한 의자도 챙겨주셔서 고마웠어요. 매장 자체는 깔끔했는데 테이블이 많지 않아서 단체로 가면 좀 어려울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주문할 때가 제일 고민이 많았어요. 솔직히 아이들이 곱창을 얼마나 먹을지 몰라서요. 일단 곱창구이를 한 인분에 알곱창도 시켜봤어요. 후기에서 알곱창이 특히 맛있다고 해서 꼭 먹고 싶었거든요. 아이들을 위해서 소시지와 김도 시켰는데, 아이들이 너무 어려서 곱창보다는 다른 밑반찬을 먹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후기에 언급된 곱창전골도 궁금해서 시킬까 하다가, 처음 방문이니까 먼저 구이부터 맛본 후 결정하기로 했어요.
음식이 나왔을 때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곱창이 통통하게 꽉 차 있다는 후기가 과장이 아니더라고요. 한 점을 집으면 묵직한 느낌이 확실히 들었어요. 향도 깔끔했고 잡내가 정말 없었어요. 직원분이 불판에서 직접 구워주시니까 먹기도 편했고요. 곱창의 식감이 정말 좋았어요. 너무 질기지도 않고 탱탱한 식감이 그대로 살아있었어요. 소금에 찍어 먹으니 곱창 본연의 맛이 잘 살아났더라고요. 알곱창은 또 다른 맛이었어요. 곱창보다 더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맛이 있었어요. 아내가 알곱창을 더 좋아했어요. 밑반찬도 잘 구성돼 있었는데, 특히 깻잎이 신선했고 여러 종류의 채소들이 곁들여져 있어서 고기를 구워 먹으면서 함께 하기 좋았어요. 국물도 마련돼 있었는데, 건더기도 푸짐했고 감칠맛이 살아있었어요.
아이들 반응을 말하자면 솔직하게 곱창은 그렇게 관심을 보이지 않았어요. 막내가 한두 점 집어줬더니 먹긴 했는데, 뭔가 낯선 음식이라서 그런지 별로 반복해서 달라고 하지 않더라고요. 대신 우리가 시킨 소시지와 김, 그리고 밥을 주로 먹었어요. 직원분들이 밥을 먹기 좋게 담아주셨고, 아이용 의자도 적당히 높이를 맞춰주셔서 편했어요. 사실 이 정도면 아이 동반 방문에 괜찮은 환경이라고 생각했어요. 물론 공간이 좁아서 아이들이 돌아다니기는 어렵지만, 자리에 앉혀놓고 먹기에는 충분했어요. 우리 아이들이 어려서 그런지, 좀 더 큰 아이들이면 곱창도 좀 더 잘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체적으로 만족도는 꽤 높았어요. 곱창의 품질이 정말 좋다는 후기가 거짓이 아니었어요. 가격이 곱창 치고 조금 높은 편이라는 건 맞는 것 같은데, 품질이 좋으니까 납득이 가더라고요. 다만 아쉬운 점이 하나 있었어요. 추가로 곱창을 더 시키면서 양이 좀 적을 수 있다는 후기를 실감했어요. 처음부터 양을 알았으면 처음부터 더 시켰을 것 같아요. 그리고 혹시 몰라서 나중에 볶음밥도 시켜봤는데, 후기대로 좀 싱거운 느낌이 있었어요. 밥 자체의 맛보다는 곱창이 주인공인 집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재방문 의사는 충분히 있어요. 부부끼리만 가는 날에는 곱창전골을 꼭 시켜봐야겠다고 생각했고, 다음엔 예약을 꼭 해서 여유 있게 가고 싶어요. 판교역 근처에서 제대로 된 곱창을 먹고 싶다면 이 집 추천할 만해요.
📸 음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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