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로 26
📞 031-678-5599
🕐 월요일: 오전 6:30~10:00, 오전 11:30 ~ 오후 2:30, 오후 6:00~9:00
화요일: 오전 6:30~10:00, 오전 11:30 ~ 오후 2:30, 오후 6:00~9:00
수요일: 오전 6:30~10:00, 오전 11:30 ~ 오후 2:30, 오후 6:00~9:00
목요일: 오전 6:30~10:00, 오전 11:30 ~ 오후 2:30, 오후 6:00~9:00
금요일: 오전 6:30~10:00, 오전 11:30 ~ 오후 2:30, 오후 6:00~9:00
토요일: 오전 6:30~10:30, 오후 12:00~2:30, 오후 6:00~9:00
일요일: 오전 6:30~10:30, 오후 12:00~2:30, 오후 6:00~9:00
★ 4 / 5.0 (28명)
💬 Google 리뷰
2025년 7월 조식뷔페 이용.
투숙객은 체크인시 미리 예약하면 1인당 46,000원에 아침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가격 대비 음식은 훌륭한 편이지만 특급호텔 조식뷔페라는걸 감안하면 절대 최고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너무 바글바글하고 접시를 치워주는 직원이 그다지 친절하지 않은 것은 큰 단점입니다. 접시나 컵이 동나서 채워줄때까지 기다리는 일도 잦았습니다.
베이커리 류는 대체로 훌륭했지만 커피머신에서 내려먹는 커피는 정말 별로였습니다. 미리 내려놓은 커피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만들어두었는데 이것도 조금 밍밍했습니다…
점심에 방문했었어요
실험적인 메뉴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물론 그런 메뉴들이 전부 취향에 맞았던것은 아니지만 시도한다는거 자체가 좋았어요.
더블트리는 아무래도 힐튼중에서 저가라인 담당하고있다보니 사실 큰 기대없이 갔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놀랐습니다.
저는 가격대비 괜찮다고 느껴졌어요.
비슷한 가격대인 조선호텔 아리아에 비해 훨씬 떨어짐… 음식 퀄이나 맛 모두 너무 아쉬움. 평일 기준 사람없이 한산해서 좋긴 한데, 대게다리는 피를 제대로 빼지 않았는지 너무 짜서 도저히 먹을 게 못됐음… 소고기를 고르면 구워주시는 서비스는 좋았지만 웰던으로 구워주셔서 너무 질겼다. 빵이 유명하다 들었는데 왜 유명한지 의문스러움. 굳이 추천하고 싶진 않음.
호텔 뷔페 식당이다. 인테리어와 서비스는 나쁘지 않았다. 와인 페어링도 나쁜 편이 아니였다. 식당앞에 있는 테라스뷰도 나쁘지 않았다. 그러나 가격이 다른 호텔 뷔페에 비하여 많이 비싼 편이다. 상대적으로 많이 비싸다. 재방문의사는 없습니다. 단독 행사하기 좋은 대형 홀이 있다.It is a hotel buffet restaurant. The interior and service were not bad. The wine pairing was not bad. The terrace view in front of the restaurant…
호텔 숙박 후 조식으로 먹었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서비스도 좋고 음식 맛도 훌륭한 편이었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 요약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1층에 위치한 데메테르는 조식 및 디너 뷔페를 운영하는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입니다. 방문자들은 화려하기보다 기본기가 탄탄하고 한식과 양식이 균형 잡혀 있어 호텔 조식의 기대를 안정적으로 충족시킨다고 평가했습니다. 음식 구성이 다양하고 맛과 질이 고르게 좋다는 반응이 많았으며, 서비스도 무난하게 만족스럽다는 후기가 이어졌습니다. 아이부터 부모님까지 온 가족이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꼽혔으며, 호캉스와 연계해 가족 모임이나 기념일에 이용하는 방문객도 많았습니다. 주차는 3시간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 데메테르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방문 후기
호캉스를 계획하면서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호텔을 찾다가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를 선택했어요. 솔직히 체인 호텔이라 큰 기대는 안 했는데, 조식 뷔페가 가족단위 방문객들 사이에서 평가가 좋다는 후기를 봤거든요. 여섯 살과 세 살 두 아이를 데리고 가는 거라 식사 시간이 얼마나 스트레스 없이 진행될지가 가장 큰 관심사였어요. 특히 편식이 심한 큰아이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종류가 많을지, 그리고 작은아이는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있을지 걱정했는데, 방문 후기를 읽으면서 한식과 양식이 균형 있게 구성되어 있다는 부분이 제 기대를 살짝 높여줬어요.
체크인 당일 오전 열 시 조식을 예약했는데, 호텔 입구에 도착하니 주차 절차가 정말 간단했어요. 프론트에서 호텔 투숙객이라고 말하니까 지하 주차장으로 안내해주었고, 3시간 무료라는 것도 좋았습니다. 짐도 그리 많지 않았고 아이들도 기분이 좋아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갔어요. 데메테르 레스토랑 입구에 도착하니 직원분이 반갑게 맞아주셨고, 미리 예약한 이름을 말하니 바로 자리로 안내해주셨습니다. 창가 쪽 테이블에 앉을 수 있었는데, 밖의 정원 풍경이 시원하게 보여서 아이들도 좋아했어요. 유모차도 옆에 뒀을 때 전혀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공간이 있어서 그것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실제로 뷔페를 돌아다니면서 아이들을 챙길 때가 제일 신경 쓰이는데, 여기는 정말 다양한 메뉴들이 눈에 띄었어요. 먼저 한식 코너에는 밥, 여러 종류의 반찬, 그리고 미역국이나 된장국 같은 따뜻한 음식들이 있었고, 양식 코너에는 계란 요리 섹션이 정말 풍성했습니다. 오므라이스는 직원분이 직접 덜어주셨는데, 큰아이가 흰색 계란 음식을 유독 좋아해서 여러 번 가져왔어요. 계란말이나 계란 프라이도 있었고, 소시지나 베이컨 같은 것들도 준비되어 있었거든요. 베이커리 섹션은 정말 눈에 띄었는데, 크로와상, 소시지빵, 여러 종류의 쿠키, 그리고 머핀까지 정말 다양했어요. 큰아이가 빵을 워낙 잘 먹어서 이것저것 집어왔는데, 맛도 나름 준수했습니다. 작은아이에게도 부드러운 빵을 골라줄 수 있었고, 그 덕분에 아침을 정말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아침 시간이라 사람이 꽤 많았지만,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한두 번 접시 보충이 조금 늦었던 것도 사실이에요.
식사하는 동안 느껴진 부분은 직원분들의 세심한 배려였어요. 물을 자주 리필해주셨고, 아이가 음식을 흘렸을 때도 바로 치워주셨거든요. 떨어진 수저를 줍고 아이들이 사용할 아이용 숟가락도 챙겨주셨습니다. 유모차 옆자리도 확인해주시고, 큰아이가 어려운 부분은 직원분이 자연스럽게 도와주셨어요. 유모차 때문에 불편하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런 배려 덕분에 스트레스 없이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수유실이 있는지는 직접 확인하지는 않았지만, 호텔이라서 그런 시설들이 충분할 거라고 예상합니다. 음료 코너에는 주스, 우유, 그리고 여러 종류의 커피와 음료가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커피 맛이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우유나 주스는 충분히 괜찮았습니다.
아이 둘을 데리고 가는 호텔 조식이 얼마나 스트레스가 될 수 있는지 아는 입장에서, 이곳은 정말 잘 준비된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화려한 건 아니지만 기본기가 정말 탄탄하고, 한식과 양식이 균형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온 가족이 함께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도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충분히 찾아먹을 수 있었고, 저도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었거든요. 가격은 1인당 46,000원인데, 호텔 조식 수준을 생각하면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아침 시간에 사람이 많다면 피크 타임을 피하거나 조용한 시간대를 선택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재방문할 의사가 충분하고, 비슷하게 아이들을 데리고 호캉스를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호텔의 전반적인 서비스와 분위기, 그리고 아이 동반 객에 대한 배려까지 고려하면, 판교 지역에서 가족 나들이로 방문할 만한 충분히 좋은 선택지가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 아이와 함께 팁
주차는 3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 호텔 이용 시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어요. 호텔 로비에 기저귀 교환대와 수유실이 있어 어린 영유아 동반 시 편리합니다. 편식이 많은 아이라면 한식·양식 다양한 메뉴 구성이 장점이고, 만 3세 이상 아이들이 특히 즐길 수 있어요. 아침 조식은 사람이 많아 자리 잡기가 분주한 편이니, 가능하면 개점 초반이나 늦은 시간대를 추천합니다. 호캉스 패키지와 연계하면 추가 할인이 있을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예약하는 것을 추천해요.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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