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동 2351
📞 064-738-1540
🕐 월요일: 오전 10:00 ~ 오후 2:50, 오후 5:00~9:30
화요일: 오전 10:00 ~ 오후 2:50, 오후 5:00~9:30
수요일: 오전 10:00 ~ 오후 2:50, 오후 5:00~9:30
목요일: 오전 10:00 ~ 오후 2:50, 오후 5:00~9:30
금요일: 오전 10:00 ~ 오후 2:50, 오후 5:00~9:30
토요일: 오전 10:00 ~ 오후 2:50, 오후 5:00~9:30
일요일: 오전 10:00 ~ 오후 2:50, 오후 5:00~9:30
★ 4.7 / 5.0 (7,795명)
💬 Google 리뷰
아이랑 부모님 모시고 방문했습니다!! 기본 메뉴 시켰구요! 밥도 맛있고 생선구이가 푸짐해서 부모님도 너무 만족하셨어요!
아이를 위한 메뉴도 무료로 제공해주셨어요 ㅠㅠ 너무 귀여운 식판에 딱 나와서 아이가 엄청 좋아했어요
왜 고집돌우럭 가족여행에서 필수라고 하는지 알 것 같았던 식사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할 거에요
잘먹었습니다😊
메인 메뉴인 전복새우우럭조림은 우럭 살이 부드럽고, 시래기와 무 등이 조림에 어우러져 있어 밥이랑 같이 먹기 좋았어요. 양념은 달달하면서도 감칠맛 있는 스타일이었고, 맵지는 않았어요.
옥돔구이도 괜찮았고, 새우튀김이 포함된 세트를 선택해서 튀김 메뉴도 같이 즐길 수 있었는데 갓 튀겨 나와서 바삭하고 따끈하더라고요.
밑반찬들도 정성스럽고 깔끔한 편이었고, 뿔소라가 들어간 미역국은 시원한 느낌이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푸짐하고 정갈한 한상, 제주 느낌 물씬 나는 조합, 가족이나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곳이라는 느낌이 강했어요. 다만…
규모가 있고 주차장이 넓음.
사람들이 중문근처라 많이 붐비고 가족 단위 손님이 많은 듯함.
메인요리들에 서브 요리가 추가 되는거로 코스가 3가지 형태로 있는거 같은데 양이 적당해 중간가격대가 괜찮아 보여 주문함.
가격은 싸지는 않고 가격에 비해 그리 풍족하지 않지만 모지라지도 않으며 우럭찜의 씨레기가 제일 맛나며 나머지도 나쁘지 않음. 조금 음식이 달다 느껴짐
잘먹고 나왔지만 다음에 제주여행 오면 다른집에서 먹어봐야지 생각이 들었슴.
한번은 갈만하고 부모님과 식사 장소로 추천함
생선 좋아하지 않는데 이집 우럭 조림은 정말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가시도 큰것만 있는 어종이라 먹기도 수월했습니다. 장인장모 모시고 온 식사였는데 마음에 들어하셔서 그게 더 좋았습니다
메인 메뉴인 전복새우우럭조림은 우럭 살이 부드럽고, 시래기와 무 등이 조림에 어우러져 있어 밥이랑 같이 먹기 좋았어요. 양념은 달달하면서도 감칠맛 있는 스타일이었고, 맵지는 않았어요.
옥돔구이도 괜찮았고, 새우튀김이 포함된 세트를 선택해서 튀김 메뉴도 같이 즐길 수 있었는데 갓 튀겨 나와서 바삭하고 따끈하더라고요.
밑반찬들도 정성스럽고 깔끔한 편이었고, 뿔소라가 들어간 미역국은 시원한 느낌이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푸짐하고 정갈한 한상, 제주 느낌 물씬 나는 조합, 가족이나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곳이라는 느낌이 강했어요.
📝 네이버 블로그 요약
제주 서귀포시 일주서로 879에 위치한 고집돌우럭 중문점은 제주 중문 관광단지 대표 맛집으로 손꼽힙니다. 런치와 디너 세트 메뉴가 있으며 우럭조림, 옥돔구이, 낭푼밥 등 제주 향토 음식을 제공합니다. 매장 내부는 넓고 깨끗하며 쾌적한 분위기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항상 웨이팅이 있을 만큼 인기가 높아 브레이크타임 직후 방문을 추천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기밥 제공 등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적합하며, 부모님을 모시는 가족 여행 식당으로도 자주 추천됩니다. 재방문 의사를 밝히는 방문자들이 많아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 고집돌우럭 중문점 – 아이들과 함께한 제주 여행 맛집 방문기
제주 여행을 가면서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맛있는 밥집을 찾고 있었는데, 인스타그램에서 고집돌우럭 중문점이 자주 보여서 호기심이 생겼어요. 가족 단위 손님들이 많고 아기밥도 무료로 제공한다는 후기를 읽고 무조건 가봐야겠다고 결심했거든요. 큰 아이는 생선을 좋아하는데 작은 아이는 까다로워서 둘 다 만족할 수 있는 곳을 찾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웹사이트에서 브레이크타임이 끝나자마자 가면 웨이팅을 줄일 수 있다는 정보를 얻었고, 그 시간에 맞춰서 서둘러 들어갔어요. 여행 중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식사 시간에 여유가 생긴 거라 아이들도 신이 났어요.
주차부터 정말 놀랐어요. 요즘 서귀포 관광지 맛집들은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경우가 많은데, 여긴 정말 달랐거든요. 주차장이 엄청 넓어서 차를 댈 때 신경 쓸 게 없었어요.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다 보니 주차 걱정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정도면 정말 배려 있는 식당이라고 느껴졌어요. 매장 내부에 들어서니까 정말 깔끔하고 쾌적한 분위기가 한눈에 들어왔어요. 넓은 홀에 테이블들이 자리 잡혀 있어서 답답한 느낌이 전혀 없더라고요. 우리처럼 아이를 데리고 온 가족들이 정말 많았는데, 그래서인지 식당 분위기가 정겨우면서도 편한 느낌이 났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아이들과 함께 있다는 게 미안할 정도였어요.
아이들 밥을 따로 요청했을 때 정말 깜짝 놀랐어요. 나오는 순간 아이들이 환성을 질렀거든요. 정말 귀여운 식판에 밥과 반찬들을 담아서 무료로 가져다주신 거예요. 우리가 따로 돈을 낼 필요가 없다니 너무 고마웠고, 아이들은 자기들만의 특별한 밥상이 나왔다고 해서 신이 나 있었어요. 큰 아이는 우럭 조림을 먹었는데, 살이 정말 부드럽다고 맛있게 잘 먹었어요. 가시도 큰 것만 있는 어종이라 먹기가 수월했거든요. 작은 아이는 처음에 생선을 먹으려고 하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양념이 순한 맛이라서인지 먹어보니 좋아하더라고요. 메인 메뉴인 전복새우우럭 조림은 정말 대박이었어요. 우럭 살이 부드럽고, 시래기와 무 등이 조림에 어우러져 있어서 밥과 함께 먹으니까 정말 맛있었어요. 양념은 달달하면서도 감칠맛이 있는 스타일인데 맵지 않아서 아이들이 있는 가족도 편하게 즐길 수 있겠더라고요. 새우튀김도 갓 튀겨 나와서 바삭하고 따끈했고, 옥돔구이도 괜찮았어요. 밑반찬들도 정성스럽고 깔끔했고, 뿔소라가 들어간 미역국은 시원한 느낌이 있어서 제주 음식이라는 게 느껴졌어요.
솔직히 수유실이나 아이 전용 편의시설에 대한 언급은 없었지만, 식당 분위기 자체가 아이 동반 손님들을 환영하는 분위기라서 불편함은 없었어요. 매장이 넓어서 유모차를 끌고 다녀도 다른 손님들한테 피해가 덜했고, 직원분들이 아이들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셨어요. 아이밥이 무료인 것도 정말 좋았어요. 보통 관광지 맛집들은 아이 밥을 따로 요청했을 때 추가 요금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여긴 전혀 그런 게 없었거든요. 개인적으로 그게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다시 제주에 가면 꼭 또 가고 싶은 곳이에요. 음식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반한 식당이거든요. 혹시 이곳을 찾으려는 분들이 있다면, 브레이크타임이 끝난 직후에 방문하는 걸 정말 추천해요. 그렇지 않으면 웨이팅이 꽤 길더라고요. 가격은 솔직히 싸지는 않지만, 음식 맛, 식당 분위기, 아이들을 배려하는 마음까지 생각하면 충분히 가치가 있는 곳이에요. 특히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가족 여행이나 아이들과의 외식을 계획 중인 분들에게는 정말 따뜻하게 추천하고 싶어요. 제주 중문 관광단지에서 이 정도로 가족 친화적인 식당을 찾기는 쉽지 않거든요.
👶 아이와 함께 팁
주차장이 정말 넓으니까 주차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어요. 브레이크타임 직후나 평일 방문을 추천합니다. 무료 아이밥 제공이 있으니까 아이 식사 비용을 아낄 수 있고, 큰 홀이라서 아이가 움직여도 부담 없어요. 만 2세 이상 5세 정도까지의 아이들이 특히 잘 즐길 수 있는 메뉴 구성이에요. 부모님을 모시고 방문하기에도 좋으니까 3대가 함께하는 여행 식사로도 완벽합니다.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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