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안성시 공도읍 대신두길 28
📞 031-8053-7979
🕐 월요일: 오전 10:00 ~ 오후 6:00
화요일: 오전 10:00 ~ 오후 6:00
수요일: 오전 10:00 ~ 오후 6:00
목요일: 오전 10:00 ~ 오후 6:00
금요일: 오전 10:00 ~ 오후 6:00
토요일: 오전 10:00 ~ 오후 6:00
일요일: 오전 10:00 ~ 오후 6:00
★ 4.4 / 5.0 (1,247명)
💬 Google 리뷰
가을 맞아서 방문했는데 볼거리가 너무 풍성하고 관리가 아주 잘 되어 있네요. 피크닉 오는 기분으로 먹거리 싸와도 좋을거 같아요. 동물도 많고 꽃도 많아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장소입니다. 주말이고 방문객이 많았는데도 넓어서 그런지 복잡하단 느낌은 없었고 주차 자리도 여러군데라 수월하게 주차했습니다.
농협에서 운영하는 동물농장임
귀여운 동물들도 많고 구경거리가 많아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냄
거의 대부분 아이들과 연인들끼리 오며, 다큰 성인들끼리 오기에는 어려운곳….
아이들 데리고 놀러오면 굳~
팜랜드 처음 가봤는데 가축 공연도 잘 봤고, 아이가 놀걸 너무 많아서 놀랐어요. 단순히 산책하면서 동물, 꽃 구경하고 싶었는데, 아이가 이거저거 체험 엄청 많이했네요. 승마도 하고, 동물먹이도 주고, 레이스카도 기차도 타봤습니다. 놀이공원 갔다온 느낌이네요. 꽃까지 못가서 조금 아쉽지만 재미있게 놀았으니 만족합니다 ㅎㅎ
날이 흐렸지만 비도 뿌렸지만; 어머님 모시고 가는길이라 취소할 수 없어 강행했어요. 젖을만큼은 아니고 맞아도 괜찮을 정도여서 다행이었네요. 좀더 일찍왔으면 더 아름답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어요. 지금도 예쁘긴합니다. 10월 25일인가 26일쯤 다녀왔어요. 전동자전거 타고 한바퀴 돌면 체력적으로 부담도 없고 재밌습니다.
좋네요~
헌혈증 제시하면 50%라 가볼만합니다
아이들있는 가족단위면 하루종일 놀거리있어요
공연시간도 있으니 공연은 꼭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보더콜리형제 장난아니게 멋있어요
📝 네이버 블로그 요약
농협안성팜랜드는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대신두길 28에 위치한 농협 운영 체험형 목장 테마파크입니다. 넓은 부지에 동물 목장, 체험 프로그램, 꽃밭 등이 잘 갖춰져 있으며, 5월에는 형형색색의 꽃들이 만개해 데이트 코스나 가족 나들이 장소로 인기가 높습니다. 농협 조합원 카드 할인이나 온라인 예매 할인 혜택이 종종 제공되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 특히 좋은 곳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16개월 아기를 동반한 방문객도 만족스러운 경험을 남겼습니다. 동물 목장에서 직접 동물을 가까이 보고 만져볼 수 있어 어린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다양한 동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이 자연과 농장 문화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되어줍니다.
편의 면에서는 24개월 미만 아기는 입장료가 무료이므로 영아를 둔 부모에게 부담이 적습니다. 식당도 내부에 마련되어 있어 별도로 외부 식당을 찾지 않아도 되는 점이 편리합니다. 연락처는 031-8053-7979이며, 방문 전 온라인 예매나 할인 혜택을 미리 확인하고 가면 더욱 알차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안성팜랜드에서 보낸 알찬 하루,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했어요
처음에는 그냥 날씨 좋은 날 아이들과 가볍게 산책이나 할 수 있는 곳을 찾다가 농협안성팜랜드를 알게 됐어요. 여덟 살 첫째와 네 살 둘째를 데리고 많은 동물을 직접 만져볼 수 있다는 후기가 좋아서 가보기로 마음먹었는데, 솔직히 아이들이 얼마나 오래 집중할지는 미지수였거든요. 그런데 후기에서 봤던 것처럼 정말 체험 프로그램이 많다고 하니까 아이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거 같았어요. 특히 24개월 미만은 입장료가 무료라고 해서 넷째가 혹시 생겨도 부담이 덜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토요일 오후에 도착했는데 주차장이 정말 여러 군데에 잘 조성되어 있더라고요. 주말이라 방문객이 많을 줄 알았는데 부지가 상당히 넓어서 주차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어요. 게다가 차에서 내려 입장까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는데, 아이들이 이미 입구부터 호기심 어린 눈으로 주변을 둘러보고 있더라고요. 입장료를 결제할 때 온라인 예매 할인을 적용했더니 생각보다 저렴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첫째가 “엄마, 동물들 많겠지?”라고 물어보는데 저도 설명해 주면서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입장 후 첫 번째로 마주친 게 동물 목장이었는데, 둘째가 처음엔 겁을 내더니 금방 신이 나서 직접 먹이를 주고 싶다고 졸랐어요. 우리가 먹이를 사서 주니까 아이들이 얼마나 즐거워하던지요. 염소, 양, 토끼 등 여러 동물을 가까이서 볼 수 있었고, 저도 덩달아 신이 나서 함께 만져보고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그다음에는 승마 체험을 했는데 첫째가 정말 좋아했어요. 말 위에 앉아 있는 모습이 얼마나 자랑스러워 하던지. 둘째는 아직 키가 작아서 못 했지만 옆에서 말을 쓸어주는 경험도 충분히 의미 있었어요. 또 가축 공연도 봤는데 보더콜리가 하는 동작이 정말 멋있어서 아이들뿐 아니라 저도 감탄했습니다. 기차도 타고 레이스카도 타면서 아이들이 하나하나마다 새로운 경험을 하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고요.
편의시설 면에서도 잘 정비되어 있었어요. 내부에 식당이 있어서 점심을 해결할 수 있었는데,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부터 제대로 된 밥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둘째가 배고프다고 보챌 때마다 너무 감사했어요. 유모차도 밀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길이 잘 정비되어 있었고, 여러 곳에 쉬어갈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더 많은 수유실이나 영유아 화장실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긴 했는데, 그래도 기본적인 편의시설은 충분했어요.
하루를 보내고 나올 때 아이들이 “엄마, 또 올 거지?”라고 물어봤어요. 그 질문에 저도 자연스럽게 “응, 또 가자”라고 대답했을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아이들이 동물도 만나고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어서 단순히 놀이공원 다녀온 것처럼 기쁜 표정이었거든요. 물론 꽃 시즌에 모두 가지 못한 것과 시간이 더 있었으면 모든 체험을 다 해볼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은 좀 있어요. 하지만 그만큼 다시 갈 이유가 생긴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슷하게 아이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의미 있는 체험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강력 추천해요. 아이들의 나이와 체력에 맞춰 원하는 활동만 선택해서 즐길 수 있으니까 누군가에겐 완벽한 하루가 될 거 같습니다.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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