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52
📞 031-622-7134
🕐 월요일: 오전 11:30 ~ 오후 9:00
화요일: 오전 11:30 ~ 오후 9:00
수요일: 오전 11:30 ~ 오후 9:00
목요일: 오전 11:30 ~ 오후 9:00
금요일: 오전 11:30 ~ 오후 9:00
토요일: 오전 11:30 ~ 오후 8:30
일요일: 오전 11:30 ~ 오후 8:30
★ 4.1 / 5.0 (136명)
💬 Google 방문 리뷰
판교역 근처 카츠쇼쿠도우는 6년 연속 블루리본 서베이를 받은 돈카츠 맛집이에요. 히레카츠와 로스카츠가 대표 메뉴인데 2인 세트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돈카츠는 튀김옷이 바삭하면서도 고기는 부드럽고 육즙이 살아있는데, 소비자들이 정말 만족해하는 부분이에요. 우동, 소바, 카레도 함께 나와서 가성비가 좋아요. 친절한 직원 서비스와 3시간 무료주차까지 제공되니까 재방문할 만한 가치가 충분해요. 깔끔한 일식당 분위기라 직장인들도 자주 방문하고 있어요.
📝 네이버 블로그 요약
카츠쇼쿠도우 판교본점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52 알파돔타워3 지하 1층에 위치한 일식 돈카츠 전문점으로, 6년 연속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된 프리미엄 카츠 맛집입니다. 대표 메뉴는 히레카츠 정식과 로스카츠 정식이며, 2인 세트 메뉴도 인기가 높습니다. 돈카츠는 두툼한 두께감과 함께 육즙이 풍부하게 살아 있다는 평가가 많고, 튀김 옷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한 식감으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수제 카츠 방식으로 조리되어 고기의 품질과 완성도가 높다는 점이 반복 방문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언급됩니다.
매장 분위기는 IT 기업 밀집 지역인 판교의 특성상 직장인 고객이 많으며, 점심 시간대에는 대기가 발생할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인테리어는 깔끔하고 정돈된 일식 식당 스타일로, 데이트나 비즈니스 점심 자리로도 손색이 없다는 반응입니다. 서비스 측면에서는 직원 응대가 친절하고 이벤트 기간 중 영수증 후기 작성 시 뽑기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고객 참여 행사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격대는 프리미엄 카츠 전문점답게 다소 높은 편이나, 퀄리티 대비 합리적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접근성은 매우 뛰어난 편으로, 신분당선 및 경강선 판교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이며 지하 통로로 바로 연결됩니다. 주차는 알파돔타워 내 최대 3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해 차량 방문객에게도 편리합니다. 영업시간은 평일 11시 20분~21시 30분, 주말 11시 20분~20시 30분입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판교에서 일하는 친구의 추천으로 카츠쇼쿠도우를 알게 됐어요. 친구가 “여기 돈카츠 정말 맛있고, 6년 연속 블루리본 서베이 받은 곳”이라고 자꾸만 얘기했는데, 아이 둘을 데리고 외식할 때마다 아이들 입맛에 맞는 음식을 찾기가 쉽지 않아서 솔직히 반신반의했어요. 근데 주말에 가족끼리 한번 가보자 싶어서 방문하게 됐습니다. 돈카츠라는 게 고기 음식이라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기도 했고, 뭐보다 우리 부부가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판교역에서 가깝다고 했으니 접근성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았고요.
주차는 정말 편했어요. 알파돔타워 지하에 식당이 있는데, 최대 3시간 무료 주차가 되니까 차로 온 입장에서 참 좋더라고요. 토요일 오후여서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일찍 갔는데, 생각보다 대기가 없어서 바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매장 내부는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일식당 분위기예요. 테이블이 넓지는 않지만, 아이들을 앉힐 공간이 충분했어요. 우리 아이들은 6살, 3살이라 혹시 음식을 쏟거나 할까봤는데, 직원분들이 아이들 입장을 잘 이해해주시고 친절하게 대응해주셨어요. 화장실도 깔끔했고, 아이 동반 방문객들을 자주 받는 식당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메뉴를 고를 때는 좀 고민이 됐어요. 아이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것들을 찾아야 했거든요. 결국 남편은 히레카츠 정식을, 저는 로스카츠 정식을 주문했고, 아이들 몫으로는 미니카레도 함께 시켰습니다. 2인 세트가 있다는 후기도 봤는데, 후기에서는 미니소바, 미니우동, 미니카레까지 다 포함되어 있다고 했어요. 솔직히 가격이 좀 높은 편이라는 후기도 있었지만, 프리미엄 카츠 전문점이라고 알려져 있고 블루리본을 연속으로 받은 곳이니까 퀄리티가 다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음식이 나왔을 때 첫 인상은 정말 좋았어요. 돈카츠의 튀김 옷이 정말 황금색으로 반짝반짝했거든요. 한 입 깨물었을 때 ‘아, 이게 바삭하다는 거구나’ 싶었어요. 튀김 옷이 바삭하면서도 안쪽은 촉촉하게 살아 있었는데, 그게 고기의 육즙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돈카츠 고기 자체가 정말 두툼했고, 고기가 부드러워서 칼로 자를 때도 깔끔하게 들어갔어요. 정식에 딸려온 소스도 맛있었는데, 카츠 위에 부으면 고소한 맛이 난다고 할까요. 카레 소스 같기도 하고 묘한 맛이었어요. 함께 나온 우동도 국물이 뜨끈하고 면 탄력이 좋았습니다. 남편은 저희 음식도 하나씩 맛보더니 “정말 돈카츠를 이렇게까지 잘 구워내네”라고 감탄했어요. 개인적으로는 기름진 음식을 많이 못 먹는데도, 여기 돈카츠는 너무 가벼워서 놀랐어요. 이게 아마 고기 선택과 조리 방식이 정말 좋다는 뜻인 것 같았습니다.
큰 아이는 미니카레도를 먹었는데, 꽤 잘 먹더라고요. 아이 입맛에 맞춰서인지 카레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맛있었던 모양이에요. 작은 아이는 아직 어려서 우리 음식 조금씩 주면서 먹었는데, 면발 같은 건 손으로 집어 먹으면서 좋아하더라고요. 식당에서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의자나 보조석을 따로 제공하지는 않는 것 같았는데, 일반 의자에 앉혀도 테이블 높이가 괜찮았어요. 물론 아이들이 좀 떠들거나 음식을 흘릴 때 다른 손님들한테 미안했지만, 주변 분들도 워낙 친절하게 봐주셔서 편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정말 만족하는 방문이었어요. 가격이 그리 싼 편은 아니지만, 정식에 우동도 포함되고, 고기 품질이 정말 뛰어나다는 걸 먹으면서 확실히 느꼈거든요. 블루리본 서베이를 6년 연속으로 받을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솔직히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점심 시간이나 저녁 시간대에 대기가 꽤 많을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간 시간이 좋아서 빨리 먹을 수 있었던 것 같은데, 나중에는 가서 기다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가격이 좀 더 저렴하면 자주 갈 수 있을 것 같았는데, 그건 프리미엄 식당이라는 특성상 어쩔 수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재방문 의사는 충분해요. 다음엔 아이들을 조금 더 크게 데리고 가서, 음식을 더 많이 나눠 먹을 수 있을 때 오고 싶어요. 판교에서 일할 때나 주말에 가족이랑 나들이 올 때 충분히 가볼 만한 맛집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이와 함께 팁
카츠쇼쿠도우는 판교역 근처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으며, 점심시간인 낮 12시~1시와 저녁 6시~7시 무렵에 혼잡할 수 있으니 피크 타임을 피해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돈까스와 우동이 주 메뉴인데 크리스피한 돈까스와 따뜻한 우동은 아이들도 즐겨 먹을 수 있어 가족 방문에 안성맞춤입니다. 건물 지하에 주차장이 있어 차량 방문도 편리하며,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8시 30분에 문을 닫으니 방문 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식사 후 아이들을 위해 인근 판교역 쇼핑센터나 공원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가족 나들이 장소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 음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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