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바람꽃마을1길 38
📞 033-6350-0080
🕐 월요일: 오전 10:00 ~ 오후 6:00
화요일: 휴무일
수요일: 오전 10:00 ~ 오후 6:00
목요일: 오전 10:00 ~ 오후 6:00
금요일: 오전 10:00 ~ 오후 9:00
토요일: 오전 10:00 ~ 오후 9:00
일요일: 오전 10:00 ~ 오후 6:00
★ 4.2 / 5.0 (692명)
💬 Google 리뷰
속초에서 설악산 뷰를 즐길 수 있는 대형카페입니다
차가 없가면 접근성이 좀 떨어지긴 하지만, 좋은 뷰와 앞에 구경항 수 있는 정원이 있어 매우 좋습니다
무엇보다 빵이 맛있어서 좋습니다
아이들 포함 4명이 갔는데 아침밥 먹은 아이들이 짱 6개씩 먹을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전부터 궁금하던 속초 카페인데 주차장에 내부도 넓고 예쁜 디저트가 저렴하게 있어요. 층고가 높아 소리가 울리는게 단점이지만 아이들이 뛰놀기 좋은 정원도 있어요.
음료도 괜찮고 쿠키도 맛있어요. 일단 경치가 너무 좋아서 한번은 꼭 들러 보시길 추천해요
사진보다 풍경 실물이 더 멋있어요
울산바위와 초록의 🩵
베이커리 칭찬!
커피도 무난하다
직원분이 계속 테이블을 닦고 관리해서 청결하다
(대형카페 관리 부족이 없음)
아이스크림 맛남. 주차장 크고 매장도 크고 사람 붐비지 않는다면 방문해볼만 함. 단, 블랙커피는 좀 이맛도저맛도 아닌 느낌
📝 네이버 블로그 요약
시드누아 속초점은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바람꽃마을1길 38에 위치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설악산 울산바위를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는 압도적인 뷰가 가장 큰 특징입니다. 카페 내부는 식물원을 연상케 하는 웅장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들어서는 순간부터 탄성이 나온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흑임자라떼와 소금빵이 대표 메뉴로 꼽히며, 베이커리 맛도 분위기 못지않게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속초 카페 중 손에 꼽히는 곳으로 속초 여행 시 필수 방문지로 거론되는 곳입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후기도 다수 확인됩니다. 식물원 같은 넓고 초록빛 가득한 공간이 아이들에게도 신선하고 즐거운 환경을 제공하며, 넓은 내부 공간 덕분에 아이들이 답답함 없이 지낼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언급됩니다. 속초 여행 중 아이들과 들르기 좋은 카페로 추천되고 있으며, 단순히 음료를 마시는 것을 넘어 공간 자체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는 반응도 있습니다.
편의시설 면에서는 카페 전용 주차장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고 주차 공간도 여유 있는 편이라 가족 방문객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포장 주문도 가능하며, 영업시간은 평일 및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8시까지 운영합니다. 설악산 인근 시립박물관 앞쪽에 위치해 속초 관광 동선에 함께 포함하기 좋다는 점도 부모 방문객들이 추천하는 포인트입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설악산 뷰를 자랑하는 속초의 핫플레이스 시드누아 속초점에 다녀왔어요. 저희 아이들이 요즘 카페 가는 걸 좋아해서 속초 여행 가는 김에 꼭 들러보고 싶었는데, 인스타에서 본 그 초록 정원과 웅장한 인테리어가 아이들 눈에도 띄겠다 싶어서 예약 없이 그냥 찾아갔어요. 미취학 아이 둘이라 카페 같은 곳에서 얼마나 조용히 앉아있을지 걱정도 많았지만, 공간이 넓다고 해서 한번 도전해봤습니다.
주차장 입구부터 기대감이 생겼어요. 전용 주차장이 따로 있고 자리도 넉넉해서 아이들을 내릴 때 신경 쓸 게 덜했거든요. 요즘 아이 둘 데리고 다니면서 제일 힘든 게 주차인데, 여기는 정말 여유 있게 대기할 수 있었어요. 입장할 때도 아이들이 까다롭지 않았는데, 아마도 입구에서 바로 보이는 초록색 공간과 우거진 식물들 때문인 것 같았어요. 카페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아이들이 “우와” 하면서 감탄사를 내질렀어요.
내부는 정말 기대 이상이었어요. 마치 식물원에 온 기분이 들 정도로 초록으로 가득 차 있었고, 천장이 높아서 답답한 느낌이 전혀 없었거든요. 다만 그 높은 천장 때문에 소리가 조금 울리긴 했는데, 아이들이 뛰어다니기 좋다는 후기가 맞는 것 같더라고요. 우리 아이들도 테이블 주변을 돌아다니며 여기저기 구경했어요. 뭘 마실지 고를 때는 아이들이 키즈 음료를 달라고 했고, 저는 대표 메뉴라고 소문난 흑임자라떼를 주문했어요. 정말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빵이 정말 맛있다는 후기가 사실이었어요. 아침밥을 먹었던 아이들도 짱 몇 개를 빠르게 집어 먹었고, 저도 소금빵을 먹었는데 짭짤하면서도 버터 향이 정말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평소처럼 잠깐 앉아있다가 일어나려고 해도, 옆에 정원이 보여서 나가서 놀고 싶다고 할까봐 미리 말해둔 후 음료랑 음식을 즐겼어요.
편의시설 부분에서는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주차장이 크고 넓은 건 이미 언급했지만, 내부 청결 상태도 정말 좋았어요. 직원분들이 계속 테이블을 닦고 관리하고 있었거든요. 대형 카페 특성상 관리가 부족할 수도 있는데 그럴 걱정이 없었어요. 솔직히 아이들 먹다가 흘린 빵 부스러기들을 보면 신경 쓰이는데, 직원분이 계속 챙겨주셔서 좋았습니다. 다만 유모차를 끌고 다니기는 내부 동선 때문에 조금 불편할 수 있겠다는 생각은 들었어요. 저희 아이들이 유모차를 안 쓰는 나이라 직접 경험하지는 않았지만, 통로들이 식물들로 가득 차 있어서 베이비카를 밀고 다니기는 빠듯할 것 같더라고요. 수유실이나 아이 화장실 같은 시설은 확인하지 못했는데, 미리 물어보고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종합적으로 느낀 점은 속초 여행 가면 꼭 들러야 할 카페라는 거예요. 설악산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뷰는 정말 사진으로 본 것보다 실물이 훨씬 멋있었고, 공간 자체로도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어요. 빵도 음료도 맛있고, 주차와 청결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육아 나들이 코스로 정말 추천합니다. 다음에 또 속초 여행 가게 되면 반드시 재방문할 거고요. 다만 토요일 같은 성수기에는 사람이 많을 수 있으니 가능하면 평일에 방문하시거나 아침 일찍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비슷하게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으면서도 경치 좋은 카페를 찾으신다면 정말 강력 추천해요.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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