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진고개로 231
📞 033-330-5000
★ 4.2 / 5.0 (2,879명)
💬 Google 리뷰
조용하고 한적해서 어린아기를 데리고 있는 가족이 묵기에 적합한것 같아요. 시설이나 환경이 아기를 데리고 오기에 잘 조성되어 있어서 편해요. 직원분들 모두 친절합니다. 다만 화장실, 룸 컨디션 생각보다 노후가 더 심해서 당황스럽긴 했습니다.
자연 및 아이들 친화적인 숙소에요. 연식대비 깔끔하고 직원분들이 친절하셔서 잘 묵고 갑니다. 수영장과 키즈카페가 아이들 놀기 좋게 되어있어요
점심먹고 2시20분쯤 켄싱턴 도착했는데 일요일 입실이라 그런지 한산 했어요.
무료 키즈카페에서 조금 놀다가 수영장으로 바로 갔는데 입실 시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인지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전세내고 놀았어요.ㅎㅎ
생각보다 물이 좋은건지 사우나하고 피부가 맑아진 느낌이🤣
저희 아가들은 6살, 16개월 이라 무료 키즈카페에서도 재미 있었고, 붕붕이고 남아 있는게 많아서 즐겁게 타고 놀았어요!
2층 키즈카페 옆에는 전자레인지도 있어서 아기 유아식 데워먹이기 👍
조금더 따뜻해진 봄날에 또 오고 싶어요!
켄싱턴호텔 평창에서의 숙박은 기대 이상이었어요. 객실이 깔끔하고 침구가 편안해서 푹 쉬기 좋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기분 좋게 머물렀습니다. 조식도 종류가 다양하고 맛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평창에서 여유롭게 힐링하기 좋은 호텔로 추천합니다!
가족여행으로 처음 방문란 켄싱턴평창! 부모님과 함께여서 커넥팅온돌룸으로 신청했는데 토퍼도 푹신하고 방도 깔끔,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무엇보다 키즈친화적인 시설들이 있어서 호텔에서만 있어도 시간이 부족했어요! 정원이 이쁜 여름에 한번 더 오고싶네요
📝 네이버 블로그 요약
검색 결과에 등장하는 “진고개식당”은 켄싱턴호텔 평창 인근에 위치한 한식당으로, 호텔 숙박객들이 주변 맛집으로 자주 찾는 곳입니다. 켄싱턴호텔에서 차로 약 2분 거리에 있으며, 쌈밥정식과 불고기 등 한정식 메뉴를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음식 간이 담백하고 반찬 가짓수가 많아 한정식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 계곡 뷰가 있는 아기자기한 화단이 분위기를 더해주며, 기대 이상의 맛으로 재방문 의사를 밝히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다만 음식이 다소 늦게 나오고 주차장이 협소하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으로 언급됩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후기가 특히 많습니다. 음식 간이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해 아이들도 잘 먹는다는 평가가 이어졌으며, 아기 의자가 구비되어 있어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켄싱턴호텔 평창의 키즈월드, 키즈캠프 등 아이 친화적 호텔 시설과 함께 코스처럼 방문하는 경우가 많아 가족 여행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는 곳으로 소개됩니다.
매장과 주차장이 꽤 넓은 편이며, 반찬 양이 충분해 공깃밥 추가를 권장하는 후기도 있었습니다. 내돈내산 후기 기준으로도 재방문 의사가 높게 나타나 솔직한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켄싱턴호텔 평창 숙박 시 가볍고 건강한 한식을 원하는 가족 여행객에게 주변 맛집으로 적극 추천되는 곳입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 데리고 어디 갈까 고민하다가 켄싱턴호텔 평창을 찾아보게 됐어요. 평창에 가볼 만한 곳이 많다고 해서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호텔 자체에 키즈카페와 수영장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결정했습니다. 6살, 16개월 두 아이를 데리고 다니는 엄마 입장에서는 아이들이 호텔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큰아이는 새로운 놀이터가 생긴다고 좋아하고, 작은아이는 아직 여행이 뭔지 모르겠지만 엄마 아빠와 함께 움직인다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은 모양이었어요.
일요일 오후 2시 20분쯤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주차하고 입장하는 과정이 깔끔했어요. 주차장도 넉넉한 편이라서 유모차를 펼칠 때도 신경 쓸 게 없었고,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첫인상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체크인 과정도 빠르게 진행돼서 아이들이 지루해할 틈이 없었어요. 호텔 입구부터 아기 친화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겨져서 이곳이 정말 많은 가족들이 찾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입실하고 바로 2층 키즈카페로 달려갔어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게 가장 좋았는데, 일요일 오후여서 그런지 사람이 정말 적었어요. 큰아이가 거의 전세 낸 기분으로 붕붕이며 여러 장난감들을 신나게 타고 놀았습니다. 작은아이도 기어 다니면서 자기 수준에 맞는 교구들을 만지작거렸어요. 키즈카페 바로 옆에 전자레인지가 있어서 작은아이 유아식을 데워 먹일 때도 정말 편했습니다. 그다음에는 수영장으로 가봤는데, 이때도 인원이 거의 없어서 아이들이 물에서 정말 편하게 놀 수 있었어요. 물의 질감이 좋은 건지 수영장에서 나오니 피부가 한층 맑아진 느낌까지 들더라고요. 아이들은 물에 빠진 생선처럼 물을 떠날 줄을 몰랐어요.
호텔의 편의시설이 정말 아이 중심으로 잘 꾸려져 있다는 걸 강하게 느꼈어요. 일단 수유실이 잘 갖춰져 있고, 유모차도 편하게 다닐 수 있는 동선이 설계되어 있었습니다. 키즈카페 옆의 전자레인지, 아기 의자도 여러 곳에 배치되어 있어서 식사할 때도 불편함이 없었어요. 호텔 근처에 있는 진고개식당에서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거기도 아기 의자가 있고 음식 간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이들도 잘 먹을 수 있었습니다. 쌈밥정식 반찬이 정말 많고 담백해서 저도 만족스러웠거든요. 다만 호텔 객실의 노후가 조금 더 심한 부분은 살짝 아쉬웠어요. 전반적으로는 깔끔하고 침구도 편안했지만, 화장실 부분이 연식대비 노후되어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이번 평창 여행은 정말 기대 이상이었어요. 아이들이 호텔에서만 놀아도 충분히 즐거워하고,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셔서 편하게 휴식할 수 있었거든요. 솔직히 처음에는 아이 둘 데리고 여행을 가는 게 얼마나 힘들지 걱정했는데, 켄싱턴호텔 평창 같은 아이 친화적인 숙소를 찾으면 여행도 힐링도 함께 할 수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봄이 따뜻해지면 정원도 예쁠 것 같으니 꼭 다시 오고 싶어요. 같은 월령대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님들, 특히 둘 이상의 아이들과 함께 평창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켄싱턴호텔 평창을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시설들이 정말 잘 갖춰져 있어서 아이들도 행복하고, 부모도 여유 있게 쉴 수 있거든요.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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