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63로 50
📞 1833-7001
★ 4.1 / 5.0 (1,816명)
💬 Google 리뷰
오래전부터 있던 시설이라 규모는 작지만 그래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전망대까지 패키지로 티켓도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아이들과 방문하기 좋아요 주차장은 3시간 무료입니다 추가는 시간당 4000원 이에요
규모가 그리 크지는 않지만, 아이들과 천천히 자세히 보면서 구경하면 좋아요.. 온라인에서 티켓 미리끊어 가시는게 가격적인 면에서 유리 합니다.
주차 편리하고 수족관 방문시 2시간 무료예요..
평일 방문하니 한산하고 쾌적했어요. 아쿠아리움은 깔끔하고 동선이 좋아 아이와 함께하기 좋고 뒷쪽 출구는 손도장찍고 나갔다 재방문도 가능합니다. 볼거리도 많고 전시회장 묶음 티켓도 저렴히 판매하니 전시회도 같이 보는걸 추천드려요 동선이 딱딱 맞습니다. 엘리베이터타고 60층으로 올라가면 전시회장이 있어요. 포토스팟도 예쁜곳이 많아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토요일 아침 방문해서 그런지 많이 복잡하진 않았네요.
지어진 지 오래된 곳이라 규모는 작은 편입니다.
그래도 아이와 가볍게 관람하기 좋아요.
프로그램들도 시간 맞춰 보시면 좋은 추억이 됩니다.
인터넷으로 예약하면 더 싸게 구매할 수 있으니 미리 예약해서 방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막내와 함께 한 아쿠아플라넷 63. 막내는 수족관이 처음이라 신기하고 너무 좋아합니다.
조그만 수족관들이 많아서 아기자기하니 애가 너무 좋아하고 인어공주 공연은 환상 그 자체입니다. 다만 오래된 곳이라서 공간이 협소하니 불편한 점은 있어요.
첫째부터 둘째 이번에 막내까지 자주 다녔던 아쿠아플라넷 63이 폐관한다니 너무 아쉽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 요약
아쿠아플라넷63은 서울 여의도 63빌딩 지하에 위치한 대한민국 1호 아쿠아리움으로,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안에 자리해 접근성이 좋고 전망대와 함께 묶어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는 평가가 많으며, 63빌딩에 올라서면 한강과 서울 전경이 한눈에 펼쳐져 어른들에게도 인상적인 경험을 선사합니다. 다만 일부 후기에 따르면 현재 아쿠아플라넷63은 운영을 종료한 상태라는 언급도 있어 방문 전 운영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해양 생물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어 흥미로운 체험 공간으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방학 때 가볼 만한 곳으로 자주 추천될 만큼 아이들의 반응이 좋았으며, 서울 관광패스와 연계한 방문도 가능해 비용 면에서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혔습니다.
교통 면에서는 여의도역 또는 샛강역에서 도보로 이용 가능하지만, 차량 방문 시 주변 교통 혼잡으로 1시간 이상 소요되는 경우도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됩니다. 63빌딩 내 전망대와 함께 반나절 코스로 즐기기 좋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서울 도심 속 나들이 코스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아쿠아플라넷63 방문 후기
작년 여름 남편과 아이 둘을 데리고 아쿠아플라넷63을 다녀왔어요. 사실 이건 매년 여름방학이 되면 꼭 한 번씩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던 곳이었는데, 올해는 진짜 날씨가 너무 더워서 실내 나들이가 간절했거든요. 에어컨 잘 나오는 실내에서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관찰하며 즐거워하는 모습도 보고 싶었고, 요즘 유튜브에서 보는 아쿠아리움 영상들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직접 경험시켜 주고 싶기도 했어요. 특히 다섯 살인 막내가 물고기를 처음 본다고 해서 얼마나 신기해할지가 궁금했는데, 가는 길에 이미 엄청 설렌다고 했거든요.
여의도역에서 내려서 도보로 63빌딩까지 가면 되는데, 날씨가 더웠던지라 걸어가는 게 좀 힘들었어요. 가급적이면 택시를 타거나 차량으로 가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행히 63빌딩에 지하주차장이 있더라고요. 주차료가 3시간 무료라고 해서 차로 가기를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추가로 들어가는 시간당 4000원도 저렴한 편이라고 생각했고요. 입장 전에 온라인으로 미리 티켓을 끊어가니까 표 끊는 줄을 안 서도 되었어요. 가격도 온라인이 훨씬 저렴하니까 방문 전에 꼭 미리 예약하고 가시길 추천드려요.
아쿠아플라넷63의 규모는 솔직히 크지 않아요. 지어진 지 오래되었다는 게 느껴지고 공간도 그리 넓지는 않았거든요. 하지만 그게 오히려 아이들과 함께 관람하기에는 딱 좋았어요. 아이들이 지쳐 보이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크기였거든요. 막내가 제일 신기해 했던 건 역시 물고기였어요. 아기자기한 수족관들이 많아서 막내가 하나하나 꼼꼼히 들여다보며 물고기 이름을 묻더라고요. 첫째는 조금 더 큼직한 생물들을 보면서 감탄했고요. 동선도 정말 잘 짜여 있어서 아이 손을 잡고 자연스럽게 따라가기만 해도 모든 구간을 빠짐없이 관람할 수 있었어요. 특히 인어공주 공연은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아이들이 보면서 입을 다물지 못했거든요. 막내가 인어공주가 물속에서 어떻게 숨을 쉬냐고 물어봤는데, 그 순간이 정말 웃겼고 기억에 남아요.
편의시설 면에서는 제가 아직 수유할 아이가 있었을 때였으면 더 세심하게 봤을 텐데, 다행히 둘 다 커서 수유실은 이용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보기에 아쿠아플라넷63이 그렇게 큰 규모는 아니라 아이들을 데리고 방문하시는 분들은 화장실이나 식사 공간이 좀 협소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는 아쿠아플라넷 관람을 마친 후 63빌딩 내 다른 곳에서 식사를 해결했는데, 미리 계획해서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유모차도 충분히 끌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정말 만족스러운 나들이였어요. 아이들도 즐거워했고, 시간도 적당해서 반나절 코스로 딱 좋았거든요.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해서 가면 정말 합리적인 가격대에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전망대와 함께 패키지로 예매하면 더 싸다고 하니 그것도 좋은 팁인 것 같아요. 다만 요즘 운영 중단 소식도 있다고 해서 가시기 전에 미리 운영 여부를 확인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만약 아직 운영 중이라면 아이들 손을 잡고 꼭 가봐야 할 서울 도심 속 나들이 코스로 강력 추천드려요. 비슷한 곳을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아쿠아플라넷63처럼 아기자기하면서도 규모가 적당해서 아이들이 금방 지치지 않는 곳을 찾으시면 될 것 같아요.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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