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가평군 설악면 유명로 1211-29
📞 031-585-1155
🕐 월요일: 오전 10:00 ~ 오후 7:00
화요일: 오전 10:00 ~ 오후 7:00
수요일: 오전 10:00 ~ 오후 7:00
목요일: 오전 10:00 ~ 오후 7:00
금요일: 오전 10:00 ~ 오후 7:00
토요일: 오전 10:00 ~ 오후 7:00
일요일: 오전 10:00 ~ 오후 7:00
★ 4.1 / 5.0 (851명)
💬 Google 리뷰
알파카랑 산책도 하고 양들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즐거웠어요.
목장 한 바퀴 돌고 나서 카페에서 시원한 음료까지 마시니 힐링 제대로! 자연 속에서 동물들과 사진도 찍고
가족이 함께 여유롭게 놀기 좋은 곳이라 주말 나들이 장소로 추천합니다. 🐑☕🌿
귀여운 알파카와 맛있는 음료가 있는 곳에서 제대로 힐링했어요. 제주도나 가야 이런 곳 있는 줄 알았는데 ㅋㅋ 양떼목장인데 양이랑 알파카 외에도 귀여운 동물들 많았고 풍경이 진짜 예술이었어요! 베이커리 카페 빵도 맛있네요.
귀여운 알파카와 아기양 그리고 맛있는 음료가 있는 곳!
집에서 동물을 못 키우는데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직접 옆에서 먹이도 주고 교감할 수 있었습니다.
또 베이커리와 음료가 맛있어서 쉬면서 먹으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알파카와 맛있는 음료가 있는 가평 양떼목장 서울 근교 가족 나들이 찾다가 방문했어요~
아기랑 가기 좋은 곳인데 데이트 코스로 유명한곳이라 드라이브 코스로 딱이에요. 입장료 구매하면 음료 교환도 되고 가성비 탈것 놀거리가 많아서 추천합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 제대로 느끼고 왔어요! 🎄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옆을 산타 모자 쓴 아기 알파카와 아기 사슴이 돌아다니는데, 보는 순간 바로 힐링입니다.
흰공작새랑 아기 동물들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아이도 어른도 다 같이 신났어요.
체험 후에 마신 양떼목장 블렌딩 커피도 향이 정말 좋아서 겨울이랑 찰떡이었고요.
사진 스폿이 많아서 어디서 찍어도 인생샷 나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 가평 가면 무조건 한 번은 가봐야 할 곳이에요!
📝 네이버 블로그 요약
가평양떼목장은 서울 근교에 위치한 동물 체험 목장으로, 입장료는 1인 10,000원이며 음료 1잔이 포함되어 있어 가성비 있는 나들이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입장 전 키오스크에서 음료 교환권을 결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목장 안에서는 양 떼를 비롯해 공작새 등 다양한 동물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공작새의 경우 똥 테러 주의가 필요하다는 방문자들의 경고도 있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한 가족들의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이었으며, 동물을 가까이서 만지고 먹이를 주는 체험이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 있었습니다. 어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위기로, 친한 부부끼리 방문하는 코스로도 적합하다는 후기가 있었습니다. 재방문 의사가 있다는 평가가 많아 가족 단위 나들이 장소로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편의시설로는 음료가 포함된 입장권 시스템과 카페가 마련되어 있어 부모들이 쉬면서 아이들의 체험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목장 방문 전후로 근처 맛집인 유명숯불닭갈비 가평본점을 함께 이용하는 코스를 추천하는 후기도 있어, 식사와 체험을 함께 즐기는 당일치기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 아이 둘 키우며 찾은 숨은 명소, 가평양떼목장 다녀왔어요!
요즘 육아하다 보면 아이들을 데리고 갈 만한 곳을 찾기가 정말 힘들더라고요. 서울 근교에서 자연도 느끼고 동물도 만날 수 있는 곳이 없을까 한참 알아보다가 가평양떼목장이라는 곳을 발견했어요. 솔직히 처음엔 “목장이 뭐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가게 됐는데, 알파카도 있고 양들도 자유롭게 다닌다는 후기를 보고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까 싶어 바로 예약했습니다. 특히 동물을 못 키우는 우리 집 아이들이 직접 동물들과 교감할 수 있다는 게 가장 끌렸어요. 다섯 살 딸과 세 살 아들을 데리고 가는 거라 아이들 반응이 어떨지 많이 기대했는데, 역시 동물을 보는 순간 눈이 반짝반짝해지더니 하루종일 신이 나 있었습니다.
목장에 도착해서부터 느낌이 좋았어요. 주차장이 넓고 입장 과정도 간단해서 아이 둘을 데리고도 별 무리가 없었습니다. 키오스크에서 입장료를 내고 음료 교환권을 받는데, 1인 10,000원에 음료가 포함되어 있어서 가성비가 정말 좋더라고요. 아이들도 저도 음료를 받으니까 왠지 손해 보지 않은 기분이 들었어요. 입장할 때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서 한숨 돌릴 수 있었고, 목장이 그렇게까지 클 줄은 몰랐어요. 입구에서부터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양 떼들이 보였고, 아이들이 “엄마, 양이다!” 하면서 먼저 뛰어갔습니다.
실제로 돌아다니면서 경험한 것들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알파카와 직접 산책을 할 수 있다는 게 신기했는데, 아기 알파카가 정말 귀여워서 딸이 한 동안 그 옆에서 못 떨어났어요. 양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도 했는데, 아들이 처음엔 떨려하다가 한두 번 하니까 재미를 느껴서 계속 하겠다고 졌어요. 그런데 여기서 조금 놀랐던 게 공작새인데, 한 마리가 갑자기 날아다니면서 아이들을 놀라게 했어요. 후기에서 공작새 똥 테러를 주의하라고 했는데, 저도 그 상황을 조금 경험했거든요. 미리 알았으면 더 조심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아기 사슴도 있어서 아이들이 손으로 만져보고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이런 동물들을 서울 근교에서 이렇게 가깝게 볼 수 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목장을 한 바퀴 도는 데 딱 좋을 정도의 규모라서 아이들도 지치지 않고 즐길 수 있었어요.
편의시설은 생각보다 잘 갖춰져 있었어요. 카페가 있어서 동물 체험을 한 후에 음료를 마실 수 있었는데, 내가 받은 음료가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랐어요. 베이커리도 있어서 간식을 사먹을 수도 있었고요. 아이들을 위해 물티슈나 손 씻을 수 있는 시설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전반적으로는 부모가 아이들 체험을 지켜보면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잘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유모차로 온 다른 가족들도 여럿 보였으니까 아기를 동반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았어요. 다만 화장실이나 수유실 같은 기본적인 편의시설에 대해서는 미리 확인하고 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곳은 정말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에요. 아이들도 “엄마, 다시 와도 돼?”라고 물었을 정도로 만족했거든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한테는 정말 최고의 나들이 장소인 것 같아요. 비슷한 곳을 찾는 부모님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공작새 주의와 함께, 동물 체험이다 보니 손이 더러워질 수 있으니 물티슈를 넉넉히 가져가시고, 햇빛이 좋은 날씨에 가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가평 가실 때 근처 맛집과 함께 코스로 묶어서 다녀오면 완벽한 가족 당일치기 여행이 될 거예요. 특히 크리스마스나 봄 같은 계절에 가면 사진 스폿도 많고 분위기도 정말 좋다고 하니까, 계절을 타서 여러 번 가도 질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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