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로 339
📞 031-262-2002
🕐 월요일: 오전 10:00 ~ 오후 10:00
화요일: 오전 10:00 ~ 오후 10:00
수요일: 오전 10:00 ~ 오후 10:00
목요일: 오전 10:00 ~ 오후 10:00
금요일: 오전 10:00 ~ 오후 10:00
토요일: 오전 10:00 ~ 오후 10:00
일요일: 오전 10:00 ~ 오후 10:00
★ 4.1 / 5.0 (111명)
💬 Google 리뷰
값이 좀 센 편이지만 분위기 좋고 각종 빵 맛있어요. 커피도 바디감 좋고 맛있어요.
주차하기 넉넉합니다.
주변 산자락. 계곡과 널찍한 실내공간 참 좋아요. 야외 웨딩홀도 있어요.
그 중에 제일은 커피맛입니다.
저는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좋아하는데
친구는 아이스커피도 맛있다고 합니다.
산미는 없는듯하고 깊은 풍미가 느껴집니다 .
빵이 참 맛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올리브빵이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그래서 듬뿍…
너무 달지 않고, 바로바로 구워내는 주방이 보여서 신뢰가 가더라구요.
추천.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친구부부와 식사 후 차와 간식을 먹었네요. 큰 장소라 조용한분위를 좋아한다면 피하시고 편리한 주차와 원스톱으로 식사와 차 등 해결이 됩니다.
용인수지 동천동에 위치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건물 앞 주차장부터 압도하는 규모입니다.
가수 류기진님이 운영하는 카페로
40년 베이커리 명장 문부곤님이
베이카리 마스터로 있는 카페입니다.
옆에는 심곡천 물이 흐르고,
푸른 나무들과 잘 어울어진 카페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있고,
주문했던 빵도 맛있었습니다.
음료들은 대부분 평범한 편입니다.
커피는 1회에 한해서는
3,000원에 리필이 가능합니다.
24. 2. 10.
수지에 새로 생긴 대형 베이커리 카페에요
주차장도 엄청 넓고 카페 내부에 테이블도 많아요
2,3층 식당들과 같이 사용하는것이지만 지하주차장도 있어요
베이커리 카페답게 빵종류도 여러가지가 다양했어요
소금빵이랑 치아바타 먹었는데 두종류 모두 맛있어요
아메리카노는 많이 쓰지않고 적당하고 반가격에 리필도 가능해요
25. 7.5.
대형카페답게 테이블이 진짜 많고 넓어서 사람이 많아도 금방금방 자리가 생겨요
자두에이드가 맛있었어요
한컵빙수로 망고빙수랑 팥빙수가 있는데 만원이 넘는 가격이네요
📝 네이버 블로그 요약
용인 수지 동천동에 위치한 스프링사운즈는 넓은 공간과 많은 좌석을 갖춘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대형 모임이나 오랜 시간 머물기에 적합합니다. 건물 앞 넓은 주차장이 있고 시간 제한이 없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계곡뷰를 즐길 수 있으며 화장실도 쾌적하다는 평이 있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매장을 꼼꼼히 돌보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는 후기가 있으며, 아이들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언급됩니다. 포장 공간과 음용수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아이 둘과 함께 스프링사운즈에 다녀왔어요
아이들이 요즘 날씨가 좋으니까 바깥 나들이를 계속 졸라대서, 주말에 어디 괜찮은 곳이 없을까 하다가 스프링사운즈를 알게 됐어요. 용인 수지에 새로 생긴 대형 베이커리 카페라고 해서 혹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빵도 있을까 싶었고, 무엇보다 많은 후기에서 육아하면서 가기 좋은 공간이라고 추천해서 방문하기로 결심했어요. 아이들이 조용한 카페 들어갈 때마다 조마조마해 하던 저로선 큰 공간이라는 점이 정말 매력적으로 느껴졌거든요. 가기 전에 아이들이 새로운 공간에 가는 걸 좋아해서 차에서도 계속 신나는 목소리로 떠들고, 도착해서도 재미있게 즐길 거 같다는 기대감이 있었어요.
건물 앞 주차장에 도착했을 때 정말 깜짝 놀랐어요. 주차 공간이 이렇게 넓을 수가 있나 싶을 정도였거든요. 육아하면서 주차하려고 골목골목 헤매다가 간신히 찾은 주차장에 대한 스트레스가 정말 컸는데, 여기는 그럴 걱정이 전혀 없었어요. 아이 둘을 차에서 내리고, 유모차를 꺼내고, 짐을 정리하는 과정이 이렇게 여유로울 수 있다니 신기했어요. 주변에 공간이 충분해서 아이들이 차 문을 쾅 닫다가 옆 차를 긁을까봐 하는 걱정도 없었고요. 주차장에서 건물로 들어가는 길도 깨끗했고, 입장 절차도 간단해서 큰 아이가 이미 흥분한 상태로 들어갔어요.
내부에 들어가자마자 천장 높이와 넓은 공간에 또 놀랐어요. 베이커리 카페라고 해서 작은 공간을 상상했는데, 정말 어마어마하게 크더라고요. 테이블이 정말 많아서 사람이 많아도 자리가 넉넉한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 둘과 함께 앉으면서 아이들이 조금 움직이거나 목소리를 높여도 눈치 보이지 않아서 정말 편했어요. 그동안 조용한 카페에서 아이들을 다독다독 달래면서 앉아있었는데, 여기선 아이들 페이스에 맞춰서 느긋하게 쉴 수 있었어요. 옆으로는 계곡의 물소리가 들리고 나무들도 우거져 있어서, 카페 안에 앉아만 있어도 일상에서 잠깐 벗어난 기분이 들었어요. 주방이 보이는 구조라서 아이들이 빵을 굽는 모습을 보면서 신기해하더라고요. 큰 아이는 “엄마, 저기서 빵을 만드네?”라면서 계속 창문에 붙어있었어요.
빵은 정말 종류가 다양했어요. 후기에서 많이 추천한 올리브빵을 주문했는데, 첫 입에 아이 둘 다 눈이 반짝였어요. 너무 달지 않으면서도 부드러워서 아이들도 잘 먹고, 저도 함께 즐길 수 있었어요. 소금빵도 먹어봤는데 역시 맛있더라고요. 커피는 제 입맛이라 한 잔 편하게 마셨어요. 깊은 풍미가 느껴지고 바디감이 좋다는 게 정확히 맞더라고요. 리필이 가능한 것도 좋았고요. 아이 둘이 자두에이드도 마셨는데 상큼해서 여름에 특히 좋을 것 같아요. 다만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가격이 좀 센 편이라는 거였어요. 빵 하나하나 가격이 있고, 음료도 마찬가지라서 아이 둘 데리고 가면 생각보다 지출이 크더라고요. 그래도 이 정도 퀄리티면 납득할 만하다는 생각은 들었어요.
편의시설도 충분했어요. 화장실이 쾌적했고, 수유실이 있어서 아직 어린 아이들이 있는 분들도 편할 것 같았어요. 유모차도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었고요. 음용수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서 아이들 물도 편하게 챙길 수 있었어요. 포장도 가능해서 다음에는 빵을 좀 많이 사가지고 가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다만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카페 내에서 음식을 직접 먹을 수 없다는 점이었어요. 뭔가 스낵이라도 함께 제공되면 더 좋을 것 같았는데, 그건 개인적인 바람일 수도 있겠네요.
솔직히 아이 둘 키우면서 외출하는 게 쉽지 않은데, 스프링사운즈는 주차부터 입장까지 모든 과정이 자녀동반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도 즐거워했고, 저도 마음 편하게 쉴 수 있었어요. 재방문할 의사는 충분히 있어요. 아이들이 계속 가고 싶다고 할 것 같거든요. 혹시 아이와 함께 갈 만한 카페를 찾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스프링사운즈를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아이들이 조용히만 있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외출을 피하셨던 분들이라면 더욱 추천합니다. 넓은 공간, 충분한 주차, 맛있는 빵과 커피, 계곡뷰까지 모두 갖춘 곳이라서 정말 좋아요.
👶 아이와 함께 팁
주차는 정말 넉넉하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기저귀대와 수유실이 잘 정돈되어 있어서 영유아도 함께 가기에 좋습니다. 넓은 공간 덕분에 2~7세 정도 아이들이 편하게 뛰어놀 수 있고, 조용한 분위기를 선호하신다면 평일 오전 시간대를 추천드려요. 낮잠 시간대(오후 1~3시)가 비교적 한산합니다. 아이와 함께 오래 머물 계획이라면 음용수 공간도 있으니까 참고하세요.
📸 방문 기록 사진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