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일)-소나무가 있는 풍경

소나무가 있는 풍경(소풍) 지도

📍 경기 용인시 수지구 수지로342번길 7

📞 031-896-9911

🕐 월요일: 오전 11:00 ~ 오후 10:00
화요일: 오전 11:00 ~ 오후 10:00
수요일: 오전 11:00 ~ 오후 10:00
목요일: 오전 11:00 ~ 오후 10:00
금요일: 오전 11:00 ~ 오후 10:00
토요일: 오전 11:00 ~ 오후 10:00
일요일: 오전 11:00 ~ 오후 10:00

★ 3.9 / 5.0 (226명)


💬 Google 리뷰

전에는 소풍이 한번 돼지갈비가 기름이 많고 그래서 한동안 안왔는데 이젠 괜찮아졌네요
그리고 안에 작게 놀이방이 있어서 좋네요
불이적당하지않습니다 세서 고기가 좀타요
좀 빨리 뒤집어야할듯

육회와 돼지갈비를 주문했어요.
육회는 사진에 보이는 색깔과 같이 신선하고 맛있어요.
돼지 양념 갈비는 불이 적당하여 조금만 뒤집어도 타지 않고 맛있게 구워져서 좋아요.

소풍…
특별한 건 없고 그냥 옛날식 식당 입니다.
고기는 맛은 괜찮고, 일하시는 분들도 (외국인분들 포함) 친절하세요.
반찬도 셀프고, 주문도 테이블에서 태블릿 통해서 하면 됩니다.
주차는 수지 외식 타운 내에 하면 되고, 일반적으로 문제 없이 주차 가능 합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실내가 시끄럽고, 일하시는 분들도 정신 없이 일 하셔서, 먹는 우리도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그래도 우리는 끝에 방을 이용해서 덜 정신이 없었습니다.

자주는 아니라도 가끔 돼지고기 먹고 싶을 때 들리면 될 것 같습니다.

한우도 좋고 돼지갈비가 특히 맛있는 곳. 좋은 날씨에는 개방된 분위기에서 쾌적하게 식사를 할 수 있음

평범한 돼지갈비맛이고 오징어무생채 너무 맛있어요. 밑반찬 리필코너가 따로 있어서 완전 좋아요. 냉면도 맛있고 된장찌개는 슴슴했어요. 일요일 12시쯤에 갔는데 주차장 만석이여서 쫌 힘들었어요. 매장도 사람 많아서 서빙속도가 더디더라고요.


📝 네이버 블로그 요약

소나무가 있는 풍경(소풍)은 경기도 용인 기흥구 신갈점, 동백죽전대로점, 수지직영점, 그리고 경기도 고양시 일산 원마운트점 등 여러 지점을 운영하는 돼지갈비·양념갈비 전문 음식점 체인입니다. 방문자들은 공통적으로 음식 맛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가격 대비 부담 없이 대접할 수 있는 수준이라 가족 모임이나 손님 접대 장소로 즐겨 찾는다고 평가합니다. 돼지 양념갈비 정식이 대표 메뉴로 자주 언급되며, 갈비 맛 자체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여러 지점 후기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납니다.

특히 아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는 가장 큰 이유는 매장 내 유아 놀이방이 마련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신갈점과 수지직영점 후기에서 놀이방이 있는 고기집으로 소개될 만큼 이 시설이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아이들이 놀이방에서 놀 수 있어 부모가 식사에 집중할 수 있고, 아이와 어른 모두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는 점이 자주 강조됩니다.

편의 측면에서는 매장 앞 주차 공간이 갖춰져 있고, 수지외식타운 등 접근성 좋은 상권 내에 위치한 지점들이 많아 이동이 편리합니다. 일산 원마운트점처럼 복합 쇼핑몰 내에 위치한 경우도 있어 식사 전후 다양한 활동과 연계하기도 좋습니다.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외식 장소로 기억된다는 후기가 많아 육아 중인 부모들에게 특히 추천할 만한 곳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아이 둘과 함께 다녀온 소나무가 있는 풍경 방문기

처음 이곳을 알게 된 건 육아맘 커뮤니티에서였어요. “아이 둘 데리고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고기집”이라는 후기를 보고 솔깃했거든요. 평일에 아이들과 외식을 하면 아이가 식사 중에 자리를 떠나거나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게 늘 스트레스였는데, 놀이방이 있다니 정말 반가웠어요. 첫째 4살, 둘째 2살인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으면서도 저는 밥을 편하게 먹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주말 오후 시간대에 방문했어요. 아이들도 “뭔가 새로운 데 가는 건데 거기서 놀 수도 있다고?”라고 신나하더라고요.

주차는 정말 수월했어요. 수지외식타운에 위치한 지점으로 갔는데, 건물 앞 주차 공간이 충분하고 동선도 깔끔해서 아이 둘 손잡고 가기에 전혀 힘들지 않았어요. 입장 후에는 반겨주는 직원분이 “아이가 있으시면 놀이방을 이용하셔도 된다”고 친절하게 안내해줬어요. 유모차도 따로 보관할 공간이 있다고 했고, 테이블도 아이 동반 손님을 배려한 넓은 자리에 앉혔어요. 아이 둘을 데리고 이동하는 게 많은 식당에서는 이게 정말 중요한데, 이 정도의 배려만 해줘도 첫 인상이 정말 좋더라고요.

식사 중 놀이방이 정말 게임체인저였어요. 놀이방은 매장 내 별도로 마련된 작은 공간이었는데, 우리 아이들이 그 안에서 신발을 벗고 장난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첫째가 가장 좋아하더라고요. 저와 남편은 안심하고 돼지 양념갈비와 육회를 주문했는데, 음식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동안에도 아이들 걱정을 덜 수 있었어요. 갈비가 나왔을 때 아이들이 한 번씩 쳐다보고 다시 놀이방으로 돌아갈 정도면 충분했거든요. 돼지 양념갈비는 정말 맛있었어요. 양념이 적절해서 불에서 타지도 않고, 한두 번만 뒤집어도 잘 구워졌어요. 육회도 신선하고 깔끔한 맛이었고, 밑반찬 리필 코너가 따로 있어서 아이들과 어른이 함께 집어먹을 수 있는 반찬들이 많았어요. 고추나 오징어무생채 같은 것들이 특히 좋더라고요.

편의시설 측면에서는 정말 만족했어요. 수유실이나 아이용 의자 같은 기본적인 것들도 있었고, 무엇보다 그 작은 놀이방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됐어요. 식사를 마치고 나올 때 아이들이 놀이방에서 나오기 싫어할 정도였거든요. 다만 한 가지 아쉬웠던 건 평일 오후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식당 내가 꽤 시끄러웠다는 거예요. 워낙 많은 손님들이 동시에 오셨던 건가 싶은데, 직원분들도 정신없이 움직이시는 게 느껴졌어요. 주말이나 점심, 저녁 피크 타임에 가면 더 복잡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불의 세기가 약간 불규칙한 걸 느꼈어요. 처음엔 불이 약해서 고기가 잘 안 구워지다가 나중에 갑자기 센 불로 바뀌는 경우도 있었거든요. 다만 이건 직원분께 말씀드리면 바로 조절해주셔서 큰 문제는 아니었어요.

육아 중인 부모라면 정말 한 번쯤 가볼 만한 곳이라고 생각해요. 비싼 음식점은 아니지만 양과 맛 모두 만족할 수 있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게 정말 큰 장점이에요. 저도 남편도 “아이들 데리고도 밥을 제때 먹을 수 있는 곳이 몇이나 되겠어”라고 말했어요. 재방문은 확실히 할 생각이 있어요. 다음엔 아이들이 놀이방에서 놀 때 가족과 식사를 나눌 수 있도록 주말이 아닌 평일 오후 시간대를 노려서 갈 것 같아요. 아이 둘 키우면서 외식이 너무 어려우셨던 분들이라면, 이런 놀이방 시설이 있는 식당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아이가 행복하면 부모도 행복하고, 그러면 음식도 더 맛있게 느껴진다는 걸 이번에 정말 잘 알 것 같아요.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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