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0(화)-에버랜드

에버랜드 지도

📍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199

📞 031-320-5000

🕐 월요일: 오전 10:00 ~ 오후 8:00
화요일: 오전 10:00 ~ 오후 8:00
수요일: 오전 10:00 ~ 오후 8:00
목요일: 오전 10:00 ~ 오후 8:00
금요일: 오전 10:00 ~ 오후 9:00
토요일: 오전 10:00 ~ 오후 9:00
일요일: 오전 10:00 ~ 오후 8:00

★ 4.5 / 5.0 (63,912명)


💬 Google 리뷰

2025.11.02
아들친구랑 함께하는 여행길에 아이들을 위해 경전철을 약1시간정도 타고 오후쯤 도착했는데 하필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놀이기구는 타지 못하고 사람구경과 풍경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공기 좋은 곳에 자연을 친구 삼아 뛰놀기를 바랬는데, 아쉬운 날이였습니다.
날씨 좋은 날 다시 오고 싶습니다.

1월 13일 오전 10시에 도착. 마성ic에서 유료주차장 오는 길이 공공도로가 아니여서 그런지 제설이 안되어 있었음.
사람 거의 없는데 전날 밤에 눈이 와서 놀이기구마다 눈 치우느라 가동을 안함. 스카이 뭐시기 등도 한참 뒤에 운행했고 실내 건물형 총쏘는거랑 4d 이런거만 운영함. 놀이기구에 언제 운영예정인지도 안붙고 물어보면 20분쯤 뒤에 시작할꺼 같다고 했는데 결국 오후 3시에 가동함.
허리케인 2시 가동. 바이킹 3시 가동. 롤러코스터류 10시 오픈이라고 되어있는데 종일 점검중으로 떠 있음. 눈썰매장도 손님이 적어서 그런건지 …

아이들이 원해서 k-데몬헌터스 체험하러 가서 놀이기구도 타고 즐거운 경험 하고 가요~ 실내에 쉴 수 있는(바람 막을수 있는곳들)장소들이 식당밖에 없어서 그점은 아쉬워요.. 11월10일에 다녀왔고 롱패딩챙겨갓는데 하루종일 있기에는 아주 도움 됬답니다.

여름에 방문하여 날씨는 더웠지만, 곳곳에 그늘과 시원한 분수, 미스트존이 있어서 생각보다 쾌적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놀이기구 대기줄은 조금 길었지만,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는 여전히 가족 모두에게 인기였습니다. 아이들도 신나했지만, 어른들도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었어요. 특히 여름 한정으로 운영되는 워터 퍼레이드와 야간 불꽃놀이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어서 하루 종일 기분 좋게 놀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구역별로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아서 좋습니다.

특히 주토피아와 매직랜드에서 아이랑 즐길거리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로스트밸리, 사파리월드, 아마존익스프레스 등 익사이팅한 볼거리가 많으며,

주말에 60분정도 기다릴수도 있는데
기다림이 싫으시면 Q-PASS 구입 추천합니다.

걷기도 많이 걷는데
중간중간의 스카이웨이, 휴먼스카이, 스카이크루즈로 이동하면 진짜 편합니다!^^


📝 네이버 블로그 요약

에버랜드는 용인에 위치한 대형 테마파크로, 사파리월드, 로스트밸리, 판다월드, 각종 놀이기구,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추고 있습니다. 최근 사파리가 재개장하면서 워킹사파리와 차량 탑승형 사파리 모두 운영 중이며, 윙즈 오브 메모리 같은 서커스 공연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황금연휴나 주말에는 주차에만 2시간 이상 걸릴 정도로 혼잡하지만, 비 오는 날이나 평일 방문 시 대기시간이 크게 줄어 놀이기구를 원 없이 탈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이를 동반한 방문객들의 반응은 전반적으로 긍정적입니다. 25개월, 27개월 등 두 돌 안팎의 아기와 함께 방문한 부모들이 많으며, 유모차 동선과 사파리 유모차 이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정도로 영아 동반 방문이 활발합니다. 가챠샵에서 사슴벌레·장수풍뎅이 캡슐 장난감을 발견한 아이가 크게 흥분하는 등 아이들의 반응이 생생하게 담긴 후기도 눈에 띕니다. 다만 일부 놀이기구는 아이가 직접 타보고 “재미없어”라고 평가하는 솔직한 반응도 있어, 신장 제한 및 아이 성향에 맞는 기구 선택이 중요해 보입니다.

편의시설 면에서는 에버랜드 공식 앱과 사전 카페 정보 습득이 효율적인 동선에 도움이 된다는 조언이 반복됩니다. 식사 장소로는 차이나문이 괜찮았다는 후기가 있으며, 팀에버랜드 연간회원권 및 얼리파크인 서비스를 활용하면 비용과 대기 면에서 만족도가 높아진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오픈런을 통해 주요 어트랙션을 먼저 공략하는 전략이 부모들 사이에서 공통적으로 추천되고 있습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 에버랜드 육아 나들이 후기: 두 아이와 함께한 하루

작년 가을에 두 아이를 데리고 에버랜드를 다녀왔어요. 첫째는 6살, 둘째는 3살이었는데, 날씨도 좋고 야외활동을 하기 좋은 시즌이라 생각해서 방문을 결정했거든요. 평일을 택해서 간 덕분에 주말 혼잡함은 피할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동물을 좋아해서 사파리월드를 특히 기대했는데, 첫째는 “사자 볼 거야?”라고 자꾸만 물어보고 둘째는 유모차를 타면서도 신이 난 표정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아이들이 너무 피곤해하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지만, 생각보다 잘 보내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출발했답니다.

주차와 입장 과정은 평일이라 그런지 정말 수월했어요. 마성 IC에서 내려 유료주차장에 들어가는데 20분 안에 주차를 완료할 수 있었거든요. 주말에는 2시간 이상 걸린다는 후기를 봤는데, 평일의 장점이 정말 컸어요. 입장할 때도 줄이 길지 않아서 첫째 손을 잡고 둘째 유모차를 밀면서도 편하게 움직일 수 있었어요. 미리 에버랜드 공식 앱을 다운로드해서 놀이기구 위치와 대기시간을 확인했는데, 이게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유모차 동선도 앱에 표시되어 있어서 둘째가 피곤할 때 어디서 쉴 수 있을지 미리 파악할 수 있었거든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사파리월드 경험이었어요. 차량 탑승형 사파리를 탔는데, 첫째가 창문에 얼굴을 바짝 갖다 대면서 “엄마, 기린이다! 기린이 손을 흔들어!”라고 외쳤어요. 둘째도 손가락을 가리키면서 “어? 어?” 하며 반응했고요. 그 순간들이 정말 소중했어요. 이후 로스트밸리를 다녔는데, 물 위에서 뛰어노는 동물들을 보면서 아이들이 얼마나 집중하는지 느껴졌어요. 놀이기구도 탔는데, 첫째는 자기 키에 맞는 기구들을 신나게 탔어요. 다만 한 기구에서 “이건 좀 지루한데?”라고 말하는 솔직한 반응도 있었네요. 아이 성향과 신장에 맞는 기구를 미리 파악하는 게 정말 중요하겠더라고요. 가챠�op에서 장수풍뎅이 캡슐 장난감을 발견한 첫째가 얼마나 흥분했는지 몰라요. 그걸 사줬을 때의 그 행복한 표정은 정말 잊을 수 없어요.

편의시설 면에서는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유모차를 끌고 다니기에도 동선이 잘 정리되어 있었고, 중간중간 스카이웨이 같은 이동식 기구들이 있어서 둘째가 피곤할 때 활용하기 좋더라고요. 수유실도 여러 곳에 있어서 아기 동반 방문객들도 불편하지 않을 것 같았어요. 식사는 차이나문에서 했는데, 아이들도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이 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아쉬웠던 점은 실내에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식당 외에는 많지 않다는 거였어요. 날씨가 안 좋거나 겨울에 방문하면 아이들이 피곤할 때 실내에서 쉬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거든요. 또 하나 아쉬웠던 점은 놀이기구 운영 시간이 예측 불가능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날씨 상황에 따라 기구 운영이 미루어질 수 있으니 미리 한두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가야 할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두 아이를 데리고 가기에 정말 좋은 장소라고 생각해요. 특히 평일에 방문하면 대기시간이 훨씬 짧아서 아이들 피로도를 줄일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었어요.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는 정말 아이들이 좋아했고, 첫째는 다음에 또 언제 가냐고 벌써 물어보고 있어요. 재방문 의사는 충분히 있어요. 특히 봄이나 가을 같은 좋은 날씨에 다시 가고 싶어요. 개인적으로 비슷한 곳을 찾고 계신 분들께는 꼭 평일 방문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사전에 공식 앱을 다운받아서 동선을 파악하고, 아이의 신장과 성향에 맞는 기구를 미리 체크해서 가면 훨씬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을 거예요. 날씨 좋은 날을 택해서 가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는 걸 이번 경험으로 배웠답니다!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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