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고매로 59
📞 050-71348-8440
★ 4.3 / 5.0 (1,178명)
💬 Google 리뷰
아이를 위해서 갔지만 어른들도 좋아할 만한 곳이다.
이케아 방문을 위해 왔다가 시간이 남아서 들었던 곳.
일단 엄청 큰 블루 가재가 많다. 사이즈가 남자 어른 주먹 두 개정 도라 멋있어서 분양받고 싶은 정도, 블루 가재를 제외하고도 물고기도 많고, 거북이를 비롯한 다양한 종류가 있다.
바로 옆에 물고기랑 가재를 분양받을 수 있는 곳도 함께 붙어있어서,, 함께 구경하기에 좋다.
음료 가격은 일반 카페보다 높은 편이나 구경 값으로 생각하면 그럭저럭 무난한 편. 맛은 딱히 기대하지 않는 게 좋다.
아이들이랑 가기좋아요 대형수족관에 각종 물고기 거북이 그리고 여기는 토끼 앵무새도 있어요
25년 2월5일 폐점이 아쉬워요
수족관 카페 증에서도 아쿠아가든이 유명하다기에 방문. 진짜 잘 꾸민 수조들이 많고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재미가 있었다. 한켠에서는 물고기나 수초, 수조를 파는 곳도 있었음. 커피나 디저트는 평범했지만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었다!
1. 큰건물 내부에 있어서 주차 문제없음. 주변 도로 교통도 좋은편이다. 그러나 고속도로를 타고 도착한다면 고속도로 진출부에서 많이 막힌다. 일요일 오후임에도 꽤나 막힘.
2. 직원이 몇명 없고 모든 주문은 입구 무인 키오스크에서 이루어진다. 내부에 많은 어항과 몇몇의 거북, 다람쥐 등등의 사육장도 있다. 생물들의 활성도가 매우 좋은걸로 보아 단순히 돈벌이 수단으로 생물들을 유지하는것이 아닌걸로 보인다. 음료 디저트 가격이 다른 곳에 비해 후덜덜하지만 생물 관리하는 정성으로 보아서 가격이 사악하다고만 느껴지지는 않는다. 대부분 도…
물고기를 볼 수 있는 카페. 입장료 겸 음료를 사기 때문에 다른 곳 보다 음료 가격이 2배 정도 비싸다. 본인이 정 음료가 비싸서 못 마시겠다면 아이스크림을 사먹는게 효율적이다. 우선 다양한 해수 및 민물 어항이 있고 아주 아름답게 꾸며져 있음으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한다. 어른도 처음가면 눈이 즐거운 정도. 또한 취미가 있다면 물고기나 어항을 구매 할 수 있다. 추천
📝 네이버 블로그 요약
아쿠아가든카페는 수족관과 카페를 결합한 독특한 공간으로, 가평점과 은평 롯데몰점 등 여러 지점이 운영 중입니다. 카페형 레스토랑 형태로 음료와 빵, 식사류까지 함께 판매하며, 1인 1음료 또는 메뉴(빵 제외) 주문이 필수입니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많고 전체적인 음식 맛은 깔끔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다만 밥류 식사 메뉴보다는 빵과 음료가 더 만족도가 높다는 솔직한 후기도 있어, 식사보다는 디저트 위주의 방문을 추천하는 의견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수족관 환경 자체가 큰 볼거리가 되어 조카나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여행 코스로 자주 선택됩니다. 은평점에서는 먹이주기 체험도 운영하고 있어 아이들이 직접 물고기나 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신비동물원과 연계하여 방문하는 가족들도 많아 반나절 코스로 알차게 활용됩니다.
편의 측면에서는 은평점의 경우 롯데몰 내에 위치해 쇼핑과 식사를 함께 해결할 수 있고, 실내 공간이라 날씨와 무관하게 방문 가능한 점이 부모들에게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가평점은 여행 중 들르기 좋은 위치로 알려져 있으며, 아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부모들에게 전반적으로 추천할 만한 공간입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 아쿠아가든카페 방문 후기: 아이 둘과 함께한 특별한 나들이
날씨가 자꾸만 흐린 날이 많아서 실내에서 아이들이 즐길 만한 곳을 찾고 있었어요. 아이들이 요즘 물고기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서, SNS에서 자주 보이던 아쿠아가든카페를 방문하기로 결정했어요. 수족관과 카페가 결합된 공간이라니 아이들도 재미있어할 것 같고, 저도 조용히 음료를 마시며 쉴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특히 은평점이 롯데몰 내에 있어서 가기도 편하고, 혹시 아이들이 심심해하면 쇼핑도 함께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들떠있었어요.
주차는 정말 걱정할 필요가 없었어요. 롯데몰 주차장이라 넓고, 입구도 비교적 가까워서 유모차를 끌고 다니기 편했어요. 다만 일요일 오후 방문이었는데 주변 도로가 꽤 막혀 있었거든요. 그래도 한 번 몰 내부에 들어가면 주차 공간은 충분했어요. 입장 과정도 간단했는데, 입구에서 무인 키오스크로 음료나 메뉴를 주문하고 결제하면 됐어요. 처음엔 좀 복잡할 줄 알았는데, 직원분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금방 적응했어요. 아이들도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이미 설렌 표정을 지었어요.
내부에 들어가자마자 아이들의 반응은 정말 대만족이었어요.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대형 수족관들이 정말 멋있었거든요. 큰 블루 가재부터 시작해서 형형색색의 열대어, 거북이, 토끼, 앵무새 등등 정말 다양한 생물들이 있었어요. 아이들이 처음엔 조용히 수족관을 구경하더니 금새 이곳저곳을 누비며 “엄마, 이거 봐요!” 하면서 자신들이 발견한 생물들을 자랑했어요. 특히 물고기들이 먹이를 먹는 모습을 볼 때 두 아이 모두 신기해하며 웃음을 멈추지 않았어요. 물고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수초가 들어간 수조들도 정말 아름답게 꾸며져 있어서 저도 한참 바라만 봤어요. 개인적으로는 작은 물고기부터 큰 가재까지 보면서 평소에 접할 수 없는 신비로운 세계를 아이들이 직접 눈으로 보니까 교육적인 면에서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편의시설 면에서 살펴보면 먼저 수유실 같은 시설은 별도로 본 기억이 없는데, 롯데몰 내에 있어서 필요하면 몰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유모차도 무리 없이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 음식 면에서는 1인 1음료 또는 메뉴 주문이 필수인데, 가격이 솔직히 일반 카페보다는 비싼 편이었어요. 하지만 그 가격이 수족관 관람료를 포함한 것이라고 생각하니 이해가 됐어요. 저는 음료를 마셨는데, 맛이 딱히 뛰어나지는 않았어요. 대신 빵과 아이스크림은 괜찮았어요. 다른 후기에서도 봤듯이, 여기 오면 음료나 식사의 맛을 기대하기보다는 수족관 구경을 주목적으로 생각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오래 머무르다 보니 휴식 공간으로도 좋았어요.
재방문 의사는 충분하다고 봐요.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했고, 다음에 가면 새로운 물고기들도 보고 싶다고 했거든요.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방문했을 때 정말 많은 아이들로 붐볐다는 거예요. 소리 지르며 뛰어다니는 아이들이 많아서 조용하게 수족관을 감상하기는 조금 어려웠어요. 저희 아이들도 영향을 받아서 더 신나게 뛰어다녔어요. 혹시 신박한 수족관 카페를 찾고 계신 분들이라면, 날씨가 안 좋은 날이나 평일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아이가 작은 분들도 좋아할 만한 공간이지만, 너무 붐비는 시간을 피하면 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처럼 해양생물에 관심 있는 아이들이 있다면 꼭 한 번 데려가 보세요. 분명 눈이 반짝이는 아이들의 표정을 볼 수 있을 거예요.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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