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경기동로785번길 50-2
📞 050-71338-3413
🕐 월요일: 오전 11:00 ~ 오후 7:30
화요일: 오전 11:00 ~ 오후 7:30
수요일: 오전 11:00 ~ 오후 7:30
목요일: 오전 11:00 ~ 오후 7:30
금요일: 오전 11:00 ~ 오후 7:30
토요일: 오전 11:00 ~ 오후 7:30
일요일: 오전 11:00 ~ 오후 7:30
★ 3.7 / 5.0 (172명)
💬 Google 리뷰
용인평온의숲 왔다가 괜찮은 카페찾아 카페8794에 오게 됐는데 여기 아이들있는 가족 맛집이네요.모래놀이.블럭놀이.등 아이들이 좋아할거 천지라 모두 아이.가족.부모동반이네요..아이들이 아빠엄마와 모래놀이 실컷할 공간이 어디 많나요?난 아이들이 다 컸지만 3~5세를 둔 부모들 넘 좋아하겠네요.아이들은 물론이구요^^나들이 삼아 아이동반가족에게 추천하고 싶어요^^단 1인1메뉴 원칙이라 메뉴를 시키지않으면 4000원의 입장료가 있대요.4000원의 가치 충분히 있습니다^^
아이들이 모래놀이를 할 수 있다고 찾아갔는ㄷ데 솔직히 기대만큼 못했다. 손녀, 외손녀를 데리고 갔는데 모래놀이를 하는 공간이 너무 습하고 조명도 밝지 않아서 아이들에게는 적합한 환경이라고 말하기 어려웠다. 손녀가 모래놀이 하는 곳에 갔다가 싫증을 내서 금방 나왔다. 카페는 넓고 좋았다. 들판이 있는 바깥 경치도 좋았다.
모래 조각을 볼 수 있고 아이들이 모래놀이를 할 수 있는 이색카페다. 모래 조각을 아트의 경지로 승화시킨 작품을 볼 수 있는데 이 모래조각 작품들의 디테일이 아주 훌륭하다. 주말에는 당연히 사람이 많아 정신없는데 그래도 햄버거 맛은 평균 이상으로 좋다. 주말보다는 평일에 이용하길 권장하고 아이가 있는 가족이라면 한 번 이색체험차 가봐도 좋을 것이다.
창고형 대형카페. 화욜이라 그런지 사람은 많아 않고 조용. 용인시 안에 있어 집에서 가까운지 알았는데 용인시 맨 끝자락인지 들라이브좀했. 기존에 대형창고를 케페로 바끈 필이남. 가갹은 얼주가 2 잔에 블루베리 스무디 총 $20,000. 주변에 노밭. 베이커리도 있. 설렉션은 그리많지 않. 카페는 크나 구석구석보면 관리 상태가 그리 좋진 않. 좀 너저분한게 많…암튼 드라이브 삼아 오는것도 나쁘지 않. 아~~ 이런카페도 있구나 하고 잘 마시다 감. 대형 테이블도 많아서 단체로 오면 좋음.
우선 분위기가 좋습니다. 바깥에서는 흔한 창고형 카페 중 하나로 보이지만 내부에서는 여러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볼 수 있습니다. 내부 공간도 넓으며 자리 수도 많습니다. 전체적으로 온실과도 같은 아늑한 분위기입니다. 내부에는 대형 모래 조형물로 꾸며진 샌드뮤지엄이라는 시설이 있습니다. 화장실이 남녀 각각 하나뿐이라 부족한 감이 있지만 시설 자체는 청결합니다. 도로에서 좀 안쪽으로 들어와야 있기는 하지만 그 덕분에 내부 공간과 주차 공간을 넉넉하게 할 수 있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납득할 만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 요약
카페8794 용인점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에 위치한 대형 샌드뮤지엄(모래놀이) 카페로, 실내에서 아이와 함께 모래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모래놀이 이용은 오후 7시까지 가능합니다. 카페 내부는 넓고 브런치 메뉴와 베이커리, 수제 햄버거 등 다양한 음식을 제공하여 부모도 여유롭게 식사와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 평이 많습니다. 포토존도 잘 마련되어 있어 가족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이들 반응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두 돌 아기부터 세 돌 남자아이까지 다양한 연령의 아이들이 모래놀이에 푹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른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모래놀이 장난감을 직접 챙겨가면 더욱 즐겁게 놀 수 있으며, 모래가 옷에 많이 묻기 때문에 여벌 옷과 여분 양말을 반드시 챙겨가길 권장하는 의견이 공통적으로 등장합니다. 아이가 놀이 후 아쉬워할 만큼 만족도가 높아, 다음 방문을 기약하는 후기도 여럿 있었습니다.
부모 입장에서의 편의성도 높은 편입니다. 무료 주차장이 넓게 마련되어 있어 주차 걱정이 없고, 1인 1메뉴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혼잡하기 때문에 오픈런을 추천하는 의견이 많습니다. 수제 햄버거가 맛있다는 평도 다수 있어 점심 식사 겸 방문하기 좋다는 추천이 이어졌으며, 날씨에 관계없이 실내에서 아이와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에서 경기도 지역 부모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 카페8794 용인점 육아 나들이 후기
날씨가 자꾸 흐리고 집에만 있으니 아이들이 너무 답답해하는 것 같아서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을 찾고 있었어요. 그러다 카페8794 용인점에서 모래놀이를 할 수 있다는 후기를 봤는데, 이게 정말 신세계더라고요. 7살 딸과 4살 아들 둘 다 모래를 가지고 노는 걸 좋아하는데 집에서는 한계가 있잖아요. 실내에서 마음껏 모래놀이를 할 수 있다니 기대감을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아이들도 엄마가 재미있는 곳으로 간다고 하니까 차에서부터 신나해하더라고요. 어떤 반응을 보여줄지 정말 궁금했어요.
용인평온의숲 근처라고 해서 찾아갔는데 도착하니 정말 넓은 무료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 걱정 없이 차를 댈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랑 다닐 때 주차장이 제한적이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닌데, 여기는 정말 여유로웠습니다. 입장할 때 1인 1메뉴 원칙이 있다고 했는데, 저희는 어차피 커피 한 잔씩 마실 예정이었으니까 별 부담이 없었어요. 입구부터 실내 공간이 넓은 게 느껴졌고, 창고를 개조한 듯한 독특한 분위기가 있더라고요. 아이들이 바로 모래놀이 공간으로 향하려고 했는데, 먼저 짐을 정리할 공간이 필요했어요. 여벌 옷과 양말을 챙겨온 걸 정말 잘한 결정이었어요.
모래놀이 공간에 들어서니 정말 신기했어요. 다양한 크기의 모래를 가지고 형태를 만들어 놓은 샌드뮤지엄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그 디테일이 정말 훌륭하더라고요. 아이들도 입을 딱 벌리고 봤어요. 직접 놀이하는 공간도 충분히 마련되어 있어서 두 아이가 각각 좋아하는 장난감을 들고 놀기 시작했어요. 딸아이는 모래에 그림을 그리느라 한참을 집중했고, 아들이는 삽으로 파고 담고 하는 걸 반복하며 정말 행복해하더라고요.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어요. 다만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조명이 생각보다 밝지 않아서 좀 어두운 감이 있었다는 거예요. 아이들이 모래를 만질 때 좀 더 밝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그리고 습도가 좀 높은 것도 느껴졌는데, 모래가 촉촉하긴 하지만 실내라서 그런지 공기가 답답한 기분이 들었어요.
넓은 카페 공간에서 아이들이 충분히 놀고 난 후에 메뉴를 주문했어요. 수제 햄버거와 브런치 메뉴들이 있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실제로 맛도 좋고 양도 넉넉했어요. 저는 커피를 마시면서 아이들 안전만 신경 써주면 되니까 정말 여유로웠습니다.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바라보며 잠깐이나마 쉴 수 있었거든요. 화장실은 남녀 각각 하나씩이라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서 기저귀 갈이대가 있는지 확인했는데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어요. 유모차도 진입 가능한 공간이라 둘째가 아직 유모차를 쓸 때도 문제없을 것 같았습니다. 포토존도 여러 곳 마련되어 있어서 가족 사진도 몇 장 남겼어요.
솔직히 처음 방문했을 때는 기대감이 컸어서 약간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아이들이 실내에서 이렇게 오래 집중해서 놀기는 처음이었어요. 모래놀이에 푹 빠져서 시간이 언제 가는 줄 몰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어요. 토요일이 아니라 평일에 간 덕분에 그나마 여유로웠던 것 같긴 한데, 주말에는 훨씬 복잡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재방문은 당연히 할 생각입니다. 특히 날씨가 안 좋은 날이나 아이들이 답답해할 때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아요. 경기도 용인 지역에서 아이들과 함께할 실내 나들이 장소를 찾고 계신 분들이라면 분명히 만족할 수 있는 곳이에요. 다만 조명을 조금 더 밝혀주고 환기를 잘해주면 훨씬 쾌적해질 것 같다는 게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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