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영종해안남로321번길 186
📞 1833-8855
★ 4.6 / 5.0 (9,538명)
💬 Google 리뷰
깨끗하고 고급스럽고 액티비티가 가능한 호텔이었어요~
아이와 간다면 강추합니다.
씨메르 워터파크가 있어서 물놀이 했어요.
너무 추운날이어서 ^^;; 영하 8도..
그래도 수영장은 안추웠고
야외수영장도 물은 뜨거웠어요.
다만야외탕이나 야외수영장나갈때 최강한파는 견뎌내야 노천탕을 즐길수 있어요.
금요일방문했는데 사람이 적어서 워터슬라이드 그냥 바로 타고 한적했습니다.
씨랄라는 하루6시간 지나면 1시간당 1만원 추가 요금이 있어요..너무 신나게 놀아서 시간가는준 모르겠다는…
호텔서 1박하는데….창밖풍경도 좋았고
눈도 와서 힐링…
말로만 듣던 그 파라다이스 씨티 호텔을 드디어 가봤네요
주말에 라운지 패키지 이용했는데
직원들 친절은 물론이고 정말 가성비 갑이네요
라운지 음식이라 큰 기대없이 갔는데 저녁에 스테이크도 나옵니다.
수영장 2곳 싸우나 찜질방 놀이공원
등등 하루가 모자라요
1박2일 꽉차게 놀 수 있겠어요
해외여행가서 이동시간버리는 것보다 이런 근교 호텔 투어가 훨씬
시간도 돈도 절약되겠어요
재방문 의사 100프로입니다.
10년 전쯤 오픈한곳이라 큰 기대 없이 갔었는데요. 생각보다 객실이 너무 깨끗했고 관리를 잘했더라고요.
씨메르 이용권이 있었는데 그냥 호텔 수영장 이용했습니다. 호텔 수영장도 충분히 쉬기 좋더라고요.
어린이 있는 가족에게는 여기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이 가격이면 해외 간다는 생각으로
방문하기 꺼려졌는데 그동안 호텔 가격이 상승하면서 파라다이스가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니더라고요.
퀸 침대도 넉넉해서 아이와 함께 자기 편했고 매트리스 쿠션닝도 좋았어요.
미니파 무료 이용도 꽤나 쏠쏠했고
호텔 내 레스토랑도 있었지만 푸드코트도 …
객실 깨끗하고 침구 편안하고 키 165센티 인데 욕조에 누워서 핸드폰 보는 사이즈 딱 맞네요. 3시 체크아웃해줘서 객실안에서 뒹굴거리며 푸욱 쉬었어요. 방 구해준 친구덕에 호캉스 제대로 하고 갑니다~
영종도에 근 10여년전 문을 연 5성급 호텔입니다. 투숙 하러간건 아니고 호텔 내부가 왠만한 갤러리 보다 작품들이 많다고…
구경삼아 다녀왔습니다. 입구에서 볼때는 작아보였는데 내부에 들어가니 규모가 제법 있습니다. 한가운데 로비를 중심으로 세방향으로 나뉘는데 각 방향마다 복도에도 홀에도 볼거리가 많습니다. 제주 파라다이스와는 완전 다른 분위기.
다음에는 호캉스하러 와봐야 겠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 요약
파라다이스시티호텔은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고급 리조트형 호텔로, 넓고 쾌적한 객실과 다양한 부대시설로 호캉스 장소로 인기가 높습니다. 디럭스 트윈룸 기준으로 숙박 퀄리티가 높다는 평이 많으며,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로 운영됩니다. 일박 요금이 다소 높은 편이지만 시설 수준을 감안하면 납득할 만하다는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한 가족 방문객들에게는 수영장이 가장 큰 만족 포인트로 꼽힙니다. 특히 실내외를 연결하는 인앤아웃풀이 인기를 끌며,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기에 좋은 환경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씨메르 등 별도 워터파크 시설도 함께 갖추고 있어 연령대별로 즐길 수 있는 선택지가 다양합니다.
주차가 가능하며 차량을 이용한 가족 방문에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전반적으로 서비스 수준이 높고 부대시설이 풍부해 아이와 함께하는 2박 3일 호캉스 장소로 부모들에게 적극 추천되는 곳입니다. 다만 성수기 요금 부담이 있으므로 사전 예약과 가격 비교가 필요합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아이 둘과 함께 파라다이스시티호텔 호캉스를 다녀왔어요
요즘 육아하면서 아이들 데리고 어디 가기가 정말 쉽지 않잖아요. 그래도 아이들 스트레스도 풀어주고 저도 좀 쉴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해서 주말을 이용해 파라다이스시티호텔을 방문하기로 결정했어요. 처음에는 일박이 꽤 비싼 편이라는 생각에 망설였는데, 아이들이 물놀이를 정말 좋아하고 호텔 내에서 충분히 놀 수 있다는 후기들이 많아서 용기를 내봤어요. 아이들은 수영장과 놀이공원이 있다고 했을 때 벌써 신이 났어요. 특히 둘째가 요즘 물놀이에 빠져있어서 더 기대가 됐습니다.
주차와 입장은 정말 순조로웠어요. 차량으로 이동하는 가족들을 위해 충분한 주차 공간이 있고, 주차에서 호텔 입구까지 거리도 멀지 않아서 아이들을 안고 걷기에 좋았어요. 체크인도 오후 3시였는데 일찍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게 대응해주셨어요. 로비가 정말 넓고 깔끔해서 아이들도 처음 들어섰을 때 눈이 반짝였어요. 객실까지 가는 복도에도 갤러리처럼 전시된 작품들이 많아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 객실 문을 열었을 때는 정말 깜짝 놀랐어요. 생각보다 훨씬 넓고 깔끔하고 고급스러웠거든요.
실제로 체크인한 후 아이들을 데리고 수영장으로 직행했어요. 파라다이스시티호텔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씨메르 워터파크와 호텔 내 수영장이었어요. 실내외를 연결하는 인앤아웃풀이 있어서 날씨 상관없이 물놀이를 할 수 있었어요. 아이들은 정말 신나게 놀았는데, 아무래도 주말이었는데도 생각보다 한적했어서 워터슬라이드도 오래 기다리지 않고 탈 수 있었어요. 첫째는 조금 긴 슬라이드에도 도전했고, 둘째는 너덜 얕은 풀에서 신나게 물장난을 했어요. 수온도 적절해서 아이들이 춥다고 하지 않았어요. 다음 날에는 원더박스라는 실내 놀이공원에도 가봤는데, 13가지 정도의 놀이기구가 있어서 아이들이 또 신나게 놀았어요. 개인적으로는 시간이 빨리 가버려서 아쉬웠어요. 워터파크에서 시간을 너무 오래 보내다 보니 원더박스 이용 시간이 초과되어 추가 요금이 발생했는데, 그것도 감수할 만큼 아이들의 만족도가 높았어요.
식사와 편의시설 측면에서도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호텔 내에 푸드코트가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단한 음식들을 사 먹을 수 있었고, 1층에 편의점도 있어서 필요한 것들을 구매하기 편했어요. 원더박스 안에도 핫도그나 피자 같은 간식거리가 있긴 했는데, 아무래도 가격대가 좀 있었어요. 룸서비스도 이용해봤는데 치킨세트가 나왔는데 평범한 수준이었어요. 수유실이나 기저귀 갈 수 있는 공간도 잘 갖춰져 있어서 둘째가 아직 어린 입장에서 정말 편했어요. 욕조도 넉넉한 사이즈라서 아이들을 목욕 시키기도 편했어요.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상층부 소음이 좀 있었다는 거예요. 위층에서 물소리나 발자국 소리가 들리기도 했고, 호텔 특성상 카지노가 있어서 새벽에 약간의 소음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은 미리 알고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번 호캉스는 정말 알찬 시간이었어요. 물론 일박 요금이 만만하지는 않지만, 호텔의 시설 수준과 서비스를 고려했을 때 충분히 가치 있는 투자라고 생각해요. 아이 둘 키우는 입장에서는 하루도 모자랄 정도로 할 거리가 많아서 최고의 휴가였어요. 재방문 의사도 당연히 100프로고요. 특히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이라면 정말 추천할 만한 곳이라고 생각해요. 요즘 해외여행 가서 비행기 타고 이동하는 시간 낭비하는 것보다 이런 근교의 훌륭한 호텔에서 꽉 찬 호캉스를 보내는 게 시간도 돈도 훨씬 알차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직 파라다이스시티호텔을 가보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꼭 한 번 방문해보세요. 특히 아이들과 함께라면 더더욱 후회하지 않을 거라고 확신해요.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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