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원양로 352
📞 031-338-5003
🕐 월요일: 오전 11:00 ~ 오후 9:00
화요일: 오전 11:00 ~ 오후 9:00
수요일: 오전 11:00 ~ 오후 9:00
목요일: 오전 11:00 ~ 오후 9:00
금요일: 오전 11:00 ~ 오후 9:00
토요일: 오전 11:00 ~ 오후 9:00
일요일: 오전 11:00 ~ 오후 9:00
★ 4 / 5.0 (141명)
💬 Google 리뷰
간단히 점심 먹을 수 있는 음식점이 많지는 않은데 1인식사 테이블도 있는 곳이에요
탕수육이 바삭하게 맛있고 삼선간짜장도 맛은 괜찮았는데 양이 적어요
성인남자 잘먹는 사람은 곱배기 먹어야해요
근처 왔다가 식사할만한데 검색하는데
일행이 해장하고싶다고해서
딱 주변에 갈만한 곳이 없어서
여기로 왔는데 그래도 성공적이네요^^♡
삼선짜장이랑 차돌짬뽕 주문했는데
일행이 차돌짬뽕이 아주 해장하기 너무 좋다고 칭찬을해서 저도 맛좀 봤는데
국물이 깔끔하고 시원하고 맛있네요
내부도 깨끗하고 조용해서 좋아요😀
드디어 짬뽕맛집을 발견하다. 왜이제서야 방문한거니
짜장 짬뽕 탕수육까지 맛있어요 세트로 드셔도 좋아요!!
대기자가 많을 수 있을 정도로 사람들이 많음. 해물짬뽕은 나트륨이 많은 듯하게 짠듯 하면서 나름 또 찾게 되는 독특한 국물맛을 줌.
양장피랑간자장 양장피는쏘쏘 간자장은 간이좀센듯하고 달아요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단짠의정석인가 면은소스 잘빨아들여서 언능먹어야할거같네요 딴거먹다 뜸들이면 당구장자장면됩니다
📝 네이버 블로그 요약
화루중화요리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에 위치한 중화요리 전문점으로, 사암저수지 인근의 한적한 자연 환경 속에 자리해 있습니다. 낚시터 사거리 근처에 위치해 있어 처음 방문 시 둥둥커피를 지나면 바로 찾을 수 있으며,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됩니다. 블로그 방문자들은 일반적인 중화요리 식당과 달리 저수지 주변의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특히 인상 깊게 언급하고 있으며, 음식과 서비스 면에서도 만족스럽다는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검색된 후기들은 대부분 저녁 식사 방문 경험을 담고 있으며, 자연 친화적인 위치 덕분에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부담 없는 분위기라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도심에서 벗어난 조용한 환경이 아이들에게도 답답하지 않은 공간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재방문 의향도 높은 편으로 보입니다.
주차 공간은 인근 사유지 침범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안내가 있으며, 방문 전 전화로 상세 사항을 확인하는 것을 추천하는 후기가 다수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어 중 한 명은 동영상 후기까지 남길 만큼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높았다고 전하고 있어, 원삼면 일대에서 가족 식사 장소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곳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같은 체인의 다른 지점에 관한 후기는 검색 결과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화루중화요리, 아이들 데리고 가니 정말 좋았어요
처음엔 남편이 “사암저수지 근처라니 뭐가 있을까” 의아해했는데, SNS에서 본 저수지 주변의 조용한 분위기가 자꾸만 떠올라서 결국 다녀오게 됐어요. 요즘 아이들 데리고 나갈 때는 너무 시끄럽고 번잡한 곳보다는 그래도 좀 여유로운 분위기가 있는 곳을 찾게 되더라고요. 중화요리도 먹고 싶고, 아이들이 새로운 경험도 하면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방문을 결심했어요. 당뇨 오빠 큰애는 탕수육을 먹고 싶다고 했고, 막내는 짜장면이라고 했는데 얼마나 맛있게 먹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됐어요.
낚시터 사거리 근처라고 해서 도착하기 전까지 좀 헷갈렸는데, 둥둥커피를 지나면 바로 나와요. 주차 공간이 있긴 한데 인근 사유지가 있다고 후기에서 봤으니까 처음부터 조심스러웠어요. 그래서 미리 전화로 확인하고 갔는데, 직원분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쉽게 주차할 수 있었어요. 유모차를 갖고 갔는데 입구가 넓어서 아이들 둘 다 데려가기 편했고, 실제로 안에 들어가보니 정말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라는 게 느껴져요. 저수지 인근이라 그런지 바깥 공기도 맑고, 아이들도 처음엔 신기한 듯이 창밖을 바라봤어요.
테이블에 앉자마자 큰애가 “엄마, 여기 진짜 조용하네” 라고 했을 정도예요. 요리가 나오는 동안 아이들이 좀 지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분위기가 좋아서인지 크게 보채지도 않았어요. 탕수육이 나왔을 때 큰애의 얼굴이 확 밝아졌어요. 후기에서 봤던 그대로 정말 바삭바삭했거든요. 아이가 “우와, 엄마 봤어? 딱딱한데 맛있어” 하면서 신난 표정이었어요. 막내는 간자장 짜장면을 먹었는데, 솔직히 처음엔 너무 달 수도 있겠다고 걱정했어요. 하지만 아이 입맛에는 정말 딱이었나봐요. 면도 잘 빨아먹고 국물도 싹싹 먹더라고요. 저도 차돌짬뽕을 시켜먹었는데, 후기에서 말하는 대로 국물이 정말 시원하고 깔끔했어요. 해장으로도 좋다는 말이 정말 맞는 거 같았어요.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양이 조금 적다는 거네요. 큰애가 탕수육을 다 먹고 나서 “더 먹고 싶어” 했는데, 아이들 입맛이 다 다르니까 미리 파악하고 곱배기를 시키면 좋을 거 같아요.
식당 내부는 정말 깨끗하고 정돈되어 있었어요. 이게 생각보다 중요한데, 아이들 데리고 다니면서 위생 상태가 맘에 안 들면 자주 가기 힘들거든요. 화루중화요리는 그 부분이 정말 좋았어요. 다만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수유실이나 아이 전용 편의시설이 명확하게 표시되어 있지 않았다는 거였어요. 막내가 아직 어려서 물을 많이 흘리거든요. 화장실 넓이는 충분해 보였는데, 기저귀 교환대 같은 게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식당 특성상 모든 편의시설을 다 갖출 수는 없겠지만, 가족 단위 손님을 많이 받으신다면 고려해볼 만할 거 같아요.
결론적으로 이번 나들이는 정말 성공적이었어요. 도심에서 벗어나 저수지 인근의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맛있는 중화요리를 즐기고, 아이들도 새로운 경험을 하면서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었거든요. 탕수육도 맛있고 짜장면도, 짬뽕도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양이 조금 적은 것만 감안하면 재방문 의사는 충분해요. 실제로 남편도 다음엔 더 일찍 와야겠다고 했어요. 원삼면 일대에서 가족 식사 장소를 찾으시거나, 아이들 데리고 나갈 때 너무 시끄럽지 않고 조용한 분위기의 식당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화루중화요리를 정말 추천해요. 미리 전화로 주차와 위치를 확인하고 가면 더 수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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