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158
📞 031-714-7200
🕐 월요일: 오전 11:00 ~ 오후 9:30
화요일: 오전 11:00 ~ 오후 9:30
수요일: 오전 11:00 ~ 오후 9:30
목요일: 오전 11:00 ~ 오후 9:30
금요일: 오전 11:00 ~ 오후 9:30
토요일: 오전 11:00 ~ 오후 9:30
일요일: 오전 11:00 ~ 오후 9:30
★ 3.7 / 5.0 (590명)
💬 Google 리뷰
몇년만에 찾은 돈까스클럽! 늦은 시간에 방문한 이유인지 돈까스 소스가 조금 많이 농도가 올라간 느낌인듯합니다. 정확히는 조금더 자극적으로 변한것 같아서 조금 아쉬운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만한 집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음에 방문했을때는 예전 맛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프렌차이즈 중에서는 가장 좋아하는 돈까스 매장이라 맛난 음식의 퀄러티가 유지 되었으면합니다.
개인적으론 돈까스가 홍익보단 나은듯..
주문하면 바로 만들어 화덕에 구어주는 피자도 소스나 토핑은 좀 부실해도 가격대비 괜찮다..
오랜만에 방문함..
볶음밥도 맛있네요~
많은 양의 소스와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왕돈까스가 대표메뉴입니다.
아쉽게도 맛은 휴게소 돈까스 급이네요.
튀김옷은 너무 딱딱하고 정말 모든 음식이 최악임. 알리오 올리오에 들은 고기는 타이어보다도 질기고 맛없음. 두번다시 가고싶지 않은곳. 왜 사람들이 많이 가는지 의문임. 가격도 음식 대비 비싼편.
📝 네이버 블로그 요약
돈까스클럽 분당금곡점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158에 위치한 경양식 돈까스 전문점으로, 미금역에서 도보 이동이 가능하지만 자차 방문이 더 편리합니다. 건물 바로 앞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주차 걱정 없이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 자주 언급됩니다. 오렌지색 외관으로 찾기 쉽고, 영업시간은 매일 11시부터 21시 20분까지이며 라스트오더는 20시 50분입니다. 메뉴는 시그니처 히레까스, 왕돈까스, 스위트 돈까스, 눈꽃치즈 돈까스, 얼큰 뚝배기 돈까스, 국물떡볶이 돈까스 등 돈까스 종류가 다양하고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피자 등도 함께 판매해 다양한 입맛을 충족시킵니다. 왕돈까스는 11,900원으로 가격 대비 충분한 양이라는 평이 많으며, 큼직한 히레까스에 양배추 샐러드, 밥, 국, 스프까지 포함한 정석 돈까스 정식 구성이 시각적으로도 만족스럽다는 반응입니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많은 편이며, 유아의자가 비치되어 있어 어린아이를 동반한 방문에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아이와 함께 가족 외식 장소로 자주 찾는다는 후기가 다수 확인되며, 돈까스뿐 아니라 스파게티나 피자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가 함께 있어 온 가족이 각자 입맛에 맞는 음식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편의 측면에서는 주차 편의성과 넓은 내부 공간, 합리적인 가격대가 부모들에게 특히 호평받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입소문이 난 곳으로 손님이 많다는 언급이 있는 만큼 혼잡한 시간대를 피해 방문하는 것이 좋으며, 내돈내산 후기에서도 전반적으로 만족스럽다는 의견이 많아 분당 지역 가족 외식 장소로 꾸준히 추천받는 곳입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아이 둘 키우는 엄마의 돈까스클럽 분당금곡점 방문 후기
요즘 날씨가 좋아지면서 아이들이 자꾸 밖에 나가고 싶어 해서, 주말에 가볍게 외식할 수 있는 곳을 찾고 있었어요. 마침 엄마 친구가 분당금곡점을 추천해 줬는데, 아이들도 돈까스를 좋아하고 유아의자도 있다고 해서 망설임 없이 가봤거든요. 돈까스는 저도 좋아하고 아이들도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있으니 일단 기대가 됐어요. 큰아이는 새로운 맛의 돈까스를 먹어보고 싶어 하고, 아직 어린 둘째는 부드러운 음식을 잘 먹으니 스파게티나 피자 같은 메뉴도 있다면 좋을 거 같았어요.
토요일 오후 한두 시쯤 가봤는데, 주차가 정말 편리더라고요. 건물 바로 앞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주차 자리를 찾을 필요가 없었어요. 요즘 육아 나들이 가면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걱정이 전혀 없었어요. 주차하고 바로 건물로 들어갈 수 있으니 아이들이 밖에서 지루해하거나 떼쓸 시간도 없었어요. 오렌지색 외관이 눈에 띄어서 찾기도 쉬웠고, 문을 열고 들어가니 생각보다 내부 공간이 꽤 넓었어요. 아이 둘과 함께 가도 답답하지 않을 정도로 여유로운 레이아웃이었거든요.
메뉴를 살펴보니 정말 다양했어요. 저는 히레까스를 시켰는데, 양배추 샐러드, 밥, 국, 스프까지 따라 나와서 한 끼를 제대로 즐길 수 있었어요.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바삭한 튀김옷의 식감이 좋았고, 큰아이는 왕돈까스를 먹는데 정말 푸짐한 양에 눈이 반짝였어요. 11,900원대의 가격이라고 해서 조금 아쉬울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이 정도 양이면 충분히 가성비가 좋다고 느껴졌어요. 둘째는 피자를 시켰는데, 주문하면 바로 화덕에 구워 준다고 해서 신선할 거 같았어요. 아이가 잘 먹더라고요. 다만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웠던 건 돈까스의 소스 맛이 예전과 조금 달라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는 거예요. 저도 몇 년 만에 방문했던 거라, 예전에 먹던 맛을 기억하면서 먹으니 조금 더 자극적인 느낌이 났거든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지만, 안정적인 퀄리티가 계속 유지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편의시설 면에서는 아이를 동반한 방문에 적합했어요. 유아의자가 비치되어 있어서 둘째를 안전하게 앉혀 놓고 식사할 수 있었거든요. 이게 있고 없고는 엄청 다잖아요. 아이를 품에 안고 한 손으로 밥을 먹을 수는 없으니까요. 다만 솔직하게 말하자면 유모차를 끌고 가기는 조금 불편할 것 같았어요. 내부 공간이 넓긴 하지만 유모차를 펼친 상태로 식사 공간까지 이동하기엔 조금 아쉬웠거든요. 그래도 주차장이 근처라 유모차를 두고 아이들과 들어갈 수는 있을 거 같았어요.
전반적으로 아이 둘을 키우는 입장에서는 정말 만족스러운 외식이었어요. 주차 걱정이 없고, 아이를 앉힐 수 있는 시설이 있으며, 다양한 메뉴로 온 가족이 각자 원하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었거든요. 가격도 합리적이어서 큰 부담 없이 다시 방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에는 사람이 적은 평일 시간대에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몇몇 후기에서 혼잡한 시간대를 피하는 게 좋다고 했으니까요. 비슷한 육아 나들이 장소를 찾는 분들, 특히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돈까스 전문점을 찾는 분들에게는 정말 추천할 만한 곳이라고 생각해요. 분당 지역에 살고 계시거나 인근에 자주 오시는 분들이라면, 편한 주차와 아이 친화적인 환경이 갖춰진 이 가게를 충분히 활용할 가치가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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