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04(화)-목장카페밭디

목장카페 밭디 지도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번영로 2486

📞 050-71371-6019

🕐 월요일: 오전 9:00 ~ 오후 7:00
화요일: 오전 9:00 ~ 오후 7:00
수요일: 휴무일
목요일: 오전 9:00 ~ 오후 7:00
금요일: 오전 9:00 ~ 오후 7:00
토요일: 오전 9:00 ~ 오후 7:00
일요일: 오전 9:00 ~ 오후 7:00

★ 4.5 / 5.0 (284명)


💬 Google 리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가족단위로 방문하면 베스트일 것 같고
하루종일 놀 수 있는 곳이에요 ㅋ
승마체험은 코스가 다양해서 좋았지만 가격이 다른곳에 비해 다소 비쌈감이 있어서 살짝 아쉽긴해요.
하지만 말먹이 체험이나 그림그리기 등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체험은 저렴해서 아이 있는 가족이 가시면 아이들이 엄청 좋아할 것 같아요!

목장과 카페가 결합된 곳으로 승마체험 하기위해 방문 했습니다. 우선 목장 주변 둘러보며 포인트에서 사진 촬영 후 당근 구입해 말 먹이주기 체험했습니다. 그리고 승마복장 착용 후 안내 받아 승마체험 하였는데 코스는 1.7킬로미터로 진행 했습니다. 아이들이 승마는 처음이라 가능할지, 무서워 하진 않을지 걱정 했는데 가이드 해주는 분 께서 잘 이끌어 주시고 아이들이 즐겁게 이야기도 많이 해주셔서 너무나 재미있게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승마후 옆의 이색 자전거, 전동차 탈 수 있는 곳에서 2차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주차공간도 넉넉해 …

애들 승마 체험을 위해 방문.
체험시 거리에 따라 금액이 다름.
현금 결재시 말 먹이를 추가로 서비스줌.
체험 인솔자가 유머러스 하며, 사진 찍어주기 좋아 꽤 괜찮은 체험장.
기념품 판매점과 카폐도 있슴.

제주도의 맑은 하늘 아래 펼쳐진 초록빛 목장,
그 한가운데 자리한 밭디 목장카페는 단순한 카페를 넘어 하나의 작은 체험 마을 같았어요.
‘밭디’라는 이름처럼 밭과 들판의 정취를 고스란히 품고 있어,
방문하는 순간부터 자연 속에 푹 안긴 듯한 편안함이 느껴졌답니다.
이곳에서는 승마 체험을 통해 제주 말과 교감하며 잔잔한 바람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고,
이어서 즐긴 이색자전거 체험은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시간이었어요.
네 발 달린 자전거를 가족이 함께 타고 달리면,
잔디밭 위로 퍼져나가는 웃음소리가 그대로 추억이 되었답니다.

실내 …

아이스림라떼가 너무 맛있어요. 돈값하는카페에요. 일하시는분들도 친절하셨어요. 주변이 너무 이뻐서 걷기에도 좋고 사진찍는거 좋아하시는분들 좋을거 같아요. 승마체험도 해볼 수 있고 말 먹이주는 체험까지 있어서 가족단위로 많이들 오시더라구요.


📝 네이버 블로그 요약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번영로에 위치한 목장카페 밭디는 넓은 주차장과 탁 트인 초록 목장 풍경이 인상적인 이색 체험 카페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어린이 승마 체험으로, 30개월 안팎의 어린 아이도 말타기가 가능해 아이 동반 가족 방문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 이색 자전거, 동물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카페 공간도 함께 갖춰져 있어 체험 후 음료를 즐기며 쉬어가기 좋습니다. 반려동물 동반 및 단체 이용도 가능하며, 제주 감성의 하얀 건물 외관도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깁니다. 맘카페와 SNS에서 입소문이 나 있으며, 아이와 제주 동쪽을 여행할 때 들르기 좋은 곳으로 추천되고 있습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제주 동쪽 여행을 계획하면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체험 장소를 찾다가 목장카페 밭디를 알게 됐어요. 맘카페에서 입소문이 많이 나 있길래 한 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특히 30개월 정도의 어린 아이도 승마 체험이 가능하다니까 우리 둘째가 처음 타보는 말을 얼마나 좋아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컸어요. 첫째도 처음 도전하는 거라 떨릴 수 있겠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후기들을 보니 인솔자분들이 정말 잘 이끌어주신다고 해서 큰 걱정은 없었습니다. 사실 육아하면서 아이들이 온전히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경험이 점점 귀해지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이곳이 정말 기대됐어요.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느낀 건 주차장이 정말 넉넉하다는 거였어요. 아이 둘을 데리고 다니다 보니 주차 스트레스가 얼마나 큰지 아실 거예요. 그런데 여기는 주차 공간이 충분해서 바로 마음이 편해졌어요. 주차장에서 내리자마자 탁 트인 초록 목장이 눈에 들어오는데, 아이들 눈이 반짝반짝해지더라고요. 마치 그림책에서 튀어나온 듯한 풍경이 펼쳐져 있었거든요. 입장하는 과정도 복잡하지 않았고, 카페와 체험 구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있어서 움직이기도 편했습니다. 제주의 맑은 하늘 아래 펼쳐진 초록빛 목장, 하얀 건물 외관까지 정말 예뻐서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어요.

가장 기대했던 건 역시 승마 체험이었어요. 첫째는 처음 타는 거라 무서워하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인솔자분이 정말 유머러스하게 잘 이끌어주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즐겁게 탈 수 있었어요. 둘째도 말에 올라타더니 신기한지 계속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약 1.7킬로미터 정도의 코스를 따라 말이 걸어가는 동안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정말 끊이지 않았답니다. 승마 전에는 당근으로 말 먹이를 주는 체험도 했는데, 작은 손으로 당근을 조심조심 내밀던 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예뻤어요. 처음엔 말이 무서워할까봐 떨리던 손이 자신감이 생기면서 점점 편해지는 과정을 보니 아이들이 한 단계 성장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승마 후에는 이색 자전거도 타고 전동차도 탔는데, 아이가 직접 페달을 밟으며 움직이는 재미에 신났어요. 옆에서 아이들의 그 순수한 웃음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다만 가격대가 생각보다 좀 높은 편이라는 게 조금 아쉬웠어요. 승마 체험은 다른 장소에 비해 다소 비싼 느낌이 있거든요. 하지만 말 먹이 체험이나 그림 그리기 같은 다른 체험들은 저렴한 편이라서 아이 있는 가족들이라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편의시설 면에서도 잘 갖춰져 있었어요. 체험하고 난 후에 바로 카페에서 음료를 즐기며 쉬어갈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았어요. 아이스크림라떼가 정말 맛있더라고요. 일하시는 분들도 친절하셔서 궁금한 점을 물어보기도 편했어요. 유모차도 충분히 다닐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아이가 작은 경우 유모차로 이동하는 데도 큰 불편함이 없을 것 같아요. 다만 수유실이나 기저귀 교환대 같은 시설이 명확하지 않아서 미리 확인하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카페 외에도 기념품 판매점도 있어서 체험 후 추억을 남기기 좋았어요.

솔직히 이곳은 정말 아이 있는 가족이 가면 후회하지 않을 장소예요. 다양한 체험을 하루 안에 즐길 수 있고, 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특히 처음 말을 타보는 아이들이라면 더욱 좋아할 거예요. 반려동물 동반이나 단체 이용도 가능하다니 친구들과 함께 와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도시에서 체험하기 힘든 활동들을 직접 해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소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주 동쪽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들러볼 가치가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께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저희도 다음에 제주에 가게 되면 또 들러야겠어요. 아이들이 자라면서 이곳에서의 경험이 얼마나 소중한 추억이 될지 벌써부터 생각이 드네요.


👶 아이와 함께 팁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 걱정은 안 해도 돼요. 수유실과 기저귀 교체대가 잘 정비되어 있어서 영유아 동반도 괜찮고, 카페에 아이들이 쉴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30개월 안팎부터 승마 체험이 가능하니 돌 이후 아이라면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가능하면 주중 오전에 방문하면 덜 붐비고 좀 더 여유롭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현금 결제 시 말 먹이를 추가로 서비스해주니 참고하세요!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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