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용인시 수지구 수지로 203
📞 031-270-1234
🕐 월요일: 오전 10:00 ~ 오후 11:00
화요일: 오전 10:00 ~ 오후 11:00
수요일: 오전 10:00 ~ 오후 11:00
목요일: 오전 10:00 ~ 오후 11:00
금요일: 오전 10:00 ~ 오후 11:00
토요일: 오전 10:00 ~ 오후 11:00
일요일: 오전 10:00 ~ 오후 11:00
★ 4.1 / 5.0 (2,753명)
💬 Google 리뷰
독립된 건물에 위치한 중간에서 약간 큰 규모의 지점으로 인파도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접근성은 준수한 편이며 주변 지역에 비하여 교통이 편리하지만 붐비는 때에는 입출차에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어 보입니다. 매장 내 배치나 품목 수 등은 매장의 규모에 걸맞게 좋은 편입니다. 계산대 수는 충분하다고 여겨집니다. 주변에 전철역이 없는 것은 아쉽습니다.
주변에 이렇다할 마트가 없었던 때부터 신봉동 일대에서 장보기에 크게 도움이 되어 왔던 곳입니다. 가까운 지역은 제한적으로 배달도 가능하며, 구색 갖춤이 다른 이마트와 비교해서 손색이 없습니다. 지하 1층의 식료품 코너에는 잦은 행사도 열고 있으며, 점내에 요용한 상기들을 많이 갖추고 있어서, 인근의 아파트 주민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고가품들 보다는 생활에 도움이 되는 중가 정도의 상품을 고루 구색에 맞추어 구비하고 있으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왠만한 제품들은 거의 있는 편이고 오전 오픈시간에 방문하면 주말에도 쾌적하게 쇼핑이 가능. 친절한 직원 불친절한 직원도 있지만 대부분 친절한 편이고 공간이 넓지는 않지만 방문객이 적은 시간에 방문하면 편안한 쇼핑 가능. 1층 정문 입구 쪽으로 사진인화소가 있는데 디지털사진 인화하기도 좋음. 스타벅스 매장은 작은 사이즈이지만 있을것은 다 있고 고객센터가 타매장 대비 좁고 작지만 자동기기 이용시 편리함. 은행 ATM 등 있을 것은 다 있는 느낌.
이마트 지점 중 신규 제품을 많이 가져다 판매 시도하는 곳입니다. 특히 참치회 세트 추천합니다. 부위가 다양하고, 맛있는 부위들이 잘 섞여있습니다.
부속 음식점에 식사하러 왔습니다.
짬뽕맛이 훌륭 합니다
📝 네이버 블로그 요약
이마트 수지점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수지로 203에 위치한 대형마트로, 지하 1층을 중심으로 베이커리, 푸드코트, 약국, 프린트카페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이 한자리에 모여 있어 수지구 주민들의 생활 밀착형 쇼핑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푸드코트는 메뉴 종류가 다양하고 간단하게 식사하기 좋다는 평이 많으며, 중국집 중화가정을 비롯한 여러 음식점이 입점해 있어 장을 보기 전후로 끼니를 해결하기에 편리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지하 1층 베이커리 역시 가성비 있는 빵집으로 인근 주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한 경험도 눈에 띕니다. 두 돌 아기와 동행한 방문객이 인근 나오리장작구이를 함께 이용한 사례처럼, 이마트 주변 식당과 연계해 가족 단위 나들이 코스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이마트 수지점 내에서 아이프리 그랑프리 투어 행사가 열리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어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요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유아 아기의자가 갖춰진 푸드코트는 어린 자녀를 동반한 부모에게 특히 실용적입니다.
편의 시설 측면에서는 지하 1층에 위치한 모범약국과 프린트카페가 유용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집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출력물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어 주말 장보기와 병행하기 좋다는 점이 부모들에게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둘째·넷째 일요일은 휴무이므로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며, 서수지IC 인근이라 접근성도 양호한 편입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 이마트 수지점 육아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좋은 주말에 아이들 기분도 풀어주고 장도 볼 겸 이마트 수지점을 방문하기로 했어요. 여섯 살 첫째와 돌 지난 둘째를 데리고 다니는 게 항상 쉽지는 않지만, 뭔가 활동적인 나들이를 하고 싶은 마음이 계속 들었거든요. 이마트 수지점에서 요즘 여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해서 기대하며 나갔는데, 특히 첫째가 마트 내 행사라고 하니까 굉장히 신이 났어요. 마트 가는 것도 아이 입장에서는 그냥 쇼핑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뭔가 재미있는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장소가 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도착 당일은 토요일 오전 열 시 정도에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주차는 무난했어요. 물론 저녁 시간에는 꽤 붐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오전 일찍 가니 주차 스트레스 없이 들어갈 수 있었거든요. 아이들을 데리고 있으니 이 정도의 여유로운 주차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더라고요. 입장할 때도 유모차를 끌고 들어갔는데 출입구가 깔끔하고 넓어서 둘째가 타고 있는 유모차로도 충분히 다닐 수 있었어요. 매장 자체도 독립된 건물이라 그런지 통풍도 잘 되고 쾌적한 분위기였습니다. 첫째 손을 잡고, 둘째를 유모차에 태우고 천천히 매장을 둘러봤는데 동선이 크게 복잡하지 않아 아이들과 다니기에 부담 없었어요.
이마트 지하 1층에서 실제로 이벤트가 진행 중이었는데, 첫째가 관심 가질 만한 활동들이 여러 개 있더라고요. 특히 ‘아이프리 그랑프리 투어’ 같은 행사들이 있어서 첫째가 참여하면서 꽤 즐거워했습니다. 그 와중에 둘째는 유모차에서 주변을 신기한 듯이 바라보곤 했는데, 엄마 입장에서는 한 아이는 활동하게 해주고 다른 한 아이도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지하 1층의 푸드코트도 구경했는데, 여러 음식점이 있었고 무엇보다 유아용 아기 의자가 제대로 갖춰져 있다는 게 인상적이었어요. 먹고 싶은 음식을 직접 고를 수 있을 만큼 메뉴도 다양했습니다. 결국 우리는 그 자리에서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하기로 했는데, 첫째는 자기가 원하는 음식을 선택하는 것 자체를 재미있어했고, 둘째는 아기 의자에 앉아서 간식을 먹으면서도 편안해 보였어요.
이마트 수지점의 편의 시설은 정말 알차 있었어요. 지하 1층에 약국과 프린트카페가 있다는 게 개인적으로 큰 장점이었습니다. 아이들 있는 집에서는 갑자기 약이 필요하거나 출력해야 할 문서가 생기곤 하는데, 장을 보다가 이런 것들을 함께 처리할 수 있으니 정말 편하더라고요. 1층에는 스타벅스도 있어서 장을 본 후 아이들과 함께 잠깐 앉아 쉴 수 있는 공간도 있고요. 다만 조금 아쉬웠던 점은 전철역이 인근에 없다는 거예요. 저처럼 차를 가지고 있으면 상관없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불편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한 가지 아쉬운 건 방문 전에 둘째·넷째 일요일이 휴무라는 걸 확인해야 한다는 점인데, 미리 알지 못하고 갔다가 문을 닫혀 있으면 아이들도 실망하고 부모도 황당할 거 같아요.
종합적으로 이마트 수지점은 아이 둘을 키우는 우리 같은 엄마들이 방문하기에 정말 좋은 곳이었어요.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서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나들이 장소가 되어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푸드코트의 유아용 의자, 다양한 이벤트, 편의 시설의 충실함까지 모두 아이 동반 방문객을 고려한 구성이 눈에 띄었습니다. 저희는 충분히 재방문할 의사가 있고, 비슷한 나이대의 아이들을 키우는 분들이라면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다만 휴무일 확인은 필수이고, 붐비는 저녁 시간보다는 오전 일찍 방문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이들 때문에 나들이 장소를 찾기 어려워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마트 수지점에서 쇼핑과 가족 활동을 동시에 해결해보세요.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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