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10(토)-코엑스 아쿠아리움

씨라이프 코엑스 아쿠아리움 지도

📍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02-700-7200

🕐 월요일: 오전 10:00 ~ 오후 8:00
화요일: 오전 10:00 ~ 오후 8:00
수요일: 오전 10:00 ~ 오후 8:00
목요일: 오전 10:00 ~ 오후 8:00
금요일: 오전 10:00 ~ 오후 8:00
토요일: 오전 10:00 ~ 오후 8:00
일요일: 오전 10:00 ~ 오후 8:00

★ 4.4 / 5.0 (11,902명)


💬 Google 리뷰

동선도 잘 되어있고 다양한 해양생물로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재밌게 봤어요
아이 사진찍어주느라 물고기사진들은 제대로 못찍어서 나중에 혼자와야지고 찍어보고 싶네요
체험활동거리랑 스탬프랑 물고기 먹이주기 체험과 인어공주쇼같은 것들이 있어 단순히 눈으로 보기만 하는게 아니라 다채롭게 즐길 수 있어서 좋구요

오늘 보니 스폰지밥이 여기저기 많이 있던데
아쿠아리움하고 아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해양생물 중에선 우파루파가 작구 귀여웠어요
아이는 상어랑 펭귄을 좋아했구요
한쪽에 놓여진 깃털을 이리저리 움직이면
펭귄이 얼굴을 움직이며 따라보는것도…

예전에 방문했을때보다 전시되어있던 생물의 종류는 조금 줄어들어서 아쉬웠지만 개체들의 환경조성도 좋고 관리가 잘되어있는 느낌이였습니다. 사람이 붐비지않는 날에 간다면 정말 좋은관람을 할수있는 한국의 자랑스러운 수족관 입니다.

아이들이 즐기기 좋은 스케일에 아쿠아리움이에요. 다양한 해양동물이라기보다는 물고기에 집중되어 있고 잉어나 쏘가리 등 강에서 보는 흔한 종류들이 전시되어 있어 뭔가 다양한 세계 각지의 해양동물을 보기는 아쉽지만 전시공간은 아이들이 좋아하게 잘 꾸며져 있어요. 유모차 다니기 괜찮은데 경사로가 좀 있고 마지막 출구에서는 에스컬레이터나 계단뿐이라 들고 가야했어요 콘텐츠 자체는 별 네개 주고 싶은데 유모차 접근성에서 별이 하나 빠졌습니다.

여자친구와 방문한 코엑스 아쿠아리움!!🐟🐠

알찬 코스에 구경거리가 많아서 좋았습니다!ㅎㅎ
해파리부터 코스를 시작해서, 다양한 물고기, 한국의 물고기(상,중,하류, 저수지 등등), 열대우림 등등 다양한 컨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중간에 방문한 열대어들은 그 풍경이 정말 알록달록 예뻤구요!!ㅎㅎ

중간에 배(?)를 타고 구경하는 코스와, 인어공주(?)분들이 나타나셔서 공연해주시는 코스도 있어서 구경하는데 신기했습니다 🙂

코엑스로 데이트 오시면 방문 추천드려요!!😊

+ 물고기가 아니더라도, 악어, 수달, 펭귄, 이구아나 등등…

음식점이 아니다보니
굳이 리뷰 작성 길게 안하겠습니다.
서울(9호선 봉은사역, 2호선 삼성역)에 오셔서, 거대한 수족관을 만나 다양한 바다, 민물 생태계를 보면서 알아가고 싶으시고, 수족관 위를 보트로 지나가면서 먹이를 주는 체험, 인어공주 쇼 등 어린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경험을 주고 싶다면 방문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오늘 혼자갔는데, 좋았습니다.
제가 상어를 좋아해서 그런가 봅니다.

단점
먹이 체험 시간 놓치면 저 처럼 2시간 텀 생기니(13시 30분쯤 해당 안내문구를 보았을때 지금 예약하면 15시 40분이였나?? 탑승가능…


📝 네이버 블로그 요약

코엑스 아쿠아리움은 대대적인 리뉴얼 이후 방문자들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해파리, 흑가오리 등 다양한 해양생물 관람이 가능하고, 수달과 거북이 VR 체험, 인어공주 공연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부합니다. 특히 아기와 함께 방문한 부모들이 많으며, 4~6개월의 어린 아기도 수족관을 신기하게 바라보며 좋아한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36개월 미만은 무료입장이 가능해 영유아 동반 가족에게 부담이 적고, 유모차 반입도 가능해 편리하다는 평이 있습니다. 코엑스몰 내에 위치해 쇼핑과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힙니다. 어른 단독 방문자도 생물들의 귀여운 모습에 만족했다는 후기가 있어 연령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추천됩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아이 둘 키우는 30대 엄마의 코엑스 아쿠아리움 방문 후기

요즘 날씨가 좋지 않은 데다 아이들 에너지가 넘쳐나서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을 찾고 있었어요. 마침 코엑스 아쿠아리움이 리뉴얼했다는 얘기를 듣고, 우리 아이들도 바다 생물을 좋아하니까 한 번 가보자고 마음먹었죠. 사실 수족관은 자극이 많지 않아서 아이들도 차분하게 즐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상을 훨씬 뛰어넘었어요. 입장 전부터 아이들이 기대감으로 들뜬 모습이었고, 첫째는 상어와 펭귄을 보고 싶다고, 둘째는 “물고기 친구들”을 보고 싶다고 신나서 말하더라고요.

코엑스라는 대형 쇼핑몰 내에 있다 보니 주차도 수월했어요. 아이 둘을 데리고 유모차를 끌고 들어가는 입장에서는 주차 문제가 정말 중요한데, 코엑스 주차장이 넓어서 그런지 자리를 찾기가 어렵지 않았어요. 입장하는 과정도 간단했는데, 36개월 미만 아이는 무료라는 게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저희 막내가 아직 3살 미만이라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되니까, 경제적인 부담이 훨씬 적었답니다. 유모차도 자유롭게 반입할 수 있어서, 첫째와 둘째를 함께 데리고 다니는 상황에서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통로도 충분히 넓어서 유모차로 다닐 때 다른 손님들한테 폐를 끼칠 일도 없었어요.

실제로 들어서자마자 들어선 해파리 코스에서 아이들의 반응이 정말 달랐어요. 신비로운 조명 속에서 투명하게 떠다니는 해파리들을 보면서 둘 다 입을 쩍 벌렸거든요. 마치 바다 속 신비한 세계로 들어가는 기분이 드는 거예요. 그 다음으로는 알록달콤한 열대어들이 나오는데, 색감이 정말 화려해서 아이들이 자꾸만 멈춰 서서 봤어요.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펭귄 코너였어요. 깃털을 흔들면 펭귄이 고개를 따라 움직이는 인터랙티브 코너가 있는데, 첫째가 얼마나 좋아하던지요. 계속 깃털을 움직이며 펭귄과 상호작용하는 모습이 정말 신나 보였어요. 상어 전시도 있어서 첫째가 원하던 상어를 제대로 볼 수 있었고, 인어공주 공연도 봤는데, 물속에서 우아하게 춤을 추는 인어공주의 모습에 아이들이 정말 눈을 못 뗐어요. 게다가 물고기 먹이주기 체험도 있었는데, 먹이를 떨어뜨리니까 물고기들이 몰려오는 모습만 봐도 아이들이 신나서 환호성을 질렀어요. 솔직히 단순히 보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참여할 수 있다는 게 정말 좋더라고요. 스탐프 투어도 있어서 아이들이 구석구석 다니면서 스탐프를 받는 재미도 쏠쏠했답니다.

편의시설 면에서도 정말 잘 되어 있었어요. 수유실이 있어서 필요할 때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고, 유모차는 물론이고 아이들을 데리고 다닐 때 필요한 시설들이 충분했어요. 다만 한 가지 아쉬웠던 건 출입구 쪽에 경사로가 있긴 한데, 마지막 출구에서는 에스컬레이터나 계단밖에 없어서 유모차를 들고 나가야 했다는 거예요. 아이들과 짐도 많고 할 때는 그게 좀 불편했어요. 또 물고기 먹이주기 체험 같은 프로그램이 시간이 정해져 있는데, 놓치면 다음 시간까지 2시간 정도 기다려야 할 수도 있으니 미리 시간을 확인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코엑스몰 내에 있다 보니 수족관을 본 후 식사를 하거나 쇼핑을 하는 것도 편했어요. 아이들이 배고파해도 근처에 먹을 곳이 많아서 금방 해결할 수 있었답니다.

종합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운 나들이였어요. 예전에 방문했던 적이 있다는 말도 있지만, 리뉴얼 후 훨씬 깔끔하고 관리가 잘 되어 있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들도 신나서 즐거워했고, 저도 아이들의 반응을 보며 즐거웠으니까요. 특히 아이들을 위한 콘텐츠가 정말 다채로워서, 단순히 물고기를 보는 것 이상의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정말 재방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음에 날씨가 좋지 않은 날씨에는 꼭 또 데리고 와야겠다고 생각했거든요. 만약 비슷한 나들이 장소를 찾고 계신 분들이라면, 특히 아이들과 함께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을 원하신다면 코엑스 아쿠아리움을 정말 추천드려요. 아이 나이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고, 부모도 함께 신기하고 즐거워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다만 저처럼 체험 프로그램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미리 시간을 확인하고, 출입구 상황을 감안해서 준비하면 더욱 좋은 경험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 아이와 함께 팁

코엑스 아쿠아리움은 코엑스몰 지하 1층에 위치해 있어서 주차는 코엑스몰 지하 주차장을 이용하면 편리해요. 수유실, 기저귀대,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36개월 미만 아이는 무료 입장이라 영유아 동반 가족에게 최고예요. 추천 연령대는 18개월~7세로, 인터랙티브 체험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나이부터 더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어요. 주말 오후는 매우 붐비니까 평일이나 주중 오전에 방문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유모차 반입이 가능하지만 마지막 출구 쪽에 엘리베이터가 있으니 참고해 두세요.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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