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용인시 수지구 수지로342번길 7
📞 031-538-1800
🕐 월요일: 오전 10:30 ~ 오후 9:00
화요일: 오전 10:30 ~ 오후 9:00
수요일: 오전 10:30 ~ 오후 9:00
목요일: 오전 10:30 ~ 오후 9:00
금요일: 오전 10:30 ~ 오후 9:00
토요일: 오전 10:30 ~ 오후 9:00
일요일: 오전 10:30 ~ 오후 9:00
★ 4.6 / 5.0 (213명)
💬 Google 리뷰
삼계탕이 먹고 싶을 때 방문하는 식당입니다. 한방 국물 맛도 좋고 반계 혹은 삼계 중 고를 수 있어요. 반찬은 셀프 코너에 김치, 깍두기, 양파, 고추와 쌈장이 준비되어 있어서 수시로 가져다 먹을수 있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맛집이네요.
깔끔하고 겉절이도 삼계탕도 너무 맛있네요. 셀프코너에서 추가 반찬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반계탕 10,000원. 삼계탕 14,000원 이고,
외식타운 안에 있어서 식사시 3시간 주차 무료입니다.
국물이 정말 맛있고 간도 딱 알맞게 되어 있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누굴 데려가도 실패하지 않을 집 같네요. 식당이 정말 깔끔하게 잘 관리되고 있다고 느껴졌고 사장님이 친절하셔서 더욱 좋은 기억으로 남는 것 같습니다
Samgyetang(chicken soup with ginseng)
수지 외식타운에 있고 주차는 넉넉합니다. 내부 깔끔하고 넓고 꽤 오래 이 자리를 지키신 걸로 알로 있습니다. 고봉삼계탕처럼 걸죽하지만 고봉보다는 덜 걸죽하고 맑습니다. 고봉도 맛나지만 가격은 좀 저렴하고 걸죽하기보단 맑은 쪽을 원하신다면 추천합니다. 맛은 확실히 있습니다. 양이 좀 모자르시다면 밥은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고봉과 스타일이 다를뿐,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위치가 외진 곳에 있어서 그런지 요즘 같은 시국에 한적하고 아주 좋습니다~ 나갈 때 주차 등록은…
매장도 음식도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엄청난 맛!!! 은 아니지만 가격도 그렇게 비싼 편 아니고(삼계탕 13,000 반계탕 9,000 순대 10,000) 주변에 삼계탕 집이 많지 않아서 먹고싶을때 한번씩 오면 좋을 것 같아요
📝 네이버 블로그 요약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수지외식타운에 위치한 대한민국만세삼계탕 본점은 상황버섯으로 우려낸 진하고 깊은 국물 맛으로 재방문 손님이 많은 삼계탕 맛집입니다. 가게가 크고 넓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주차도 편리합니다. 셀프 바가 운영되고 삼계탕 외에 토종 순대, 매콤 불닭발 등 다양한 메뉴도 갖추고 있습니다. 가격대가 다소 높다는 의견도 있으나 맛과 품질에 만족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넓은 실내와 주차 편의성 덕분에 가족 단위 방문에도 적합한 곳으로 평가됩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아이 둘 키우는 엄마의 수지외식타운 삼계탕 나들이 후기
요즘 아이들 데리고 외식하기가 참 쉽지 않아요. 주말마다 어딜 가야 할지 고민하다가 지인이 대한민국만세삼계탕 본점을 추천해줬는데, 맛있다고만 했지 구체적인 정보를 안 줬거든요. 그래도 삼계탕은 워낙 좋아하는데다가 주변에 외식 옵션이 많다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혹시 아이들이 삼계탕을 안 먹으면 어쩌나 싶기도 했지만, 솔직히 아이 입맛이 예상과 다를 때도 많으니까 가서 직접 확인해보자는 마음으로 출발했어요. 큰아이는 요즘 엄마 음식 따라 먹으려고 하고, 작은아이도 이제 국물 요리를 잘 먹기 시작해서 둘 다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었어요.
수지외식타운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느낀 건 정말 주차 공간이 넓다는 거였어요. 육아하면서 외식할 때 부모들이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게 주차잖아요. 카시트 달린 차를 끼워 넣기도 힘들고, 아이 짐을 들고 나가려면 차 문을 활짝 열어야 하는데, 이곳은 정말 그런 걱정이 없더라고요. 3시간 무료 주차라니까 시간에 쫓겨서 음식을 급하게 먹어야 한다는 부담도 없었어요. 주차 등록도 간단하게 해주셔서 금방 입장할 수 있었고요.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느낀 건 정말 큰 공간이라는 거였어요. 요즘 육아하면서 외식할 때 항상 미안한 마음이 있잖아요. 아이가 떼를 부릴까봐, 밥을 흘릴까봐, 음식을 던질까봐 하면서요. 그런데 이 식당은 정말 넓고 여유로워서 그런 걱정이 싹 사라졌어요.
테이블도 크고 의자도 편한데, 우리 큰아이가 의자에 다리를 못 닿자 사장님이 먼저 신경 써서 쿠션을 깔아주셨거든요. 그런 배려 하나가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음식도 정말 맛있었어요. 상황버섯으로 우려낸 국물이라고 하셨는데, 진하면서도 너무 자극적이지 않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은 보통 국물을 남기는데, 이번엔 정말 한 방울도 안 남기고 먹었어요. 깊고 은은한 맛이 아이들 입맛에도 딱 맞는 것 같았어요. 삼계탕에 들어있는 닭고기도 부드러워서 작은아이도 잘 씹어 먹을 수 있었고요. 셀프 바에 있는 김치, 깍두기, 양파 절임, 고추와 쌈장도 모두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아이들도 양파 절임을 자꾸 집어 먹으려고 해서 좋아하는 것 같았어요. 부족하면 얼마든지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정말 감동했던 건 우리 작은아이가 밥을 많이 안 먹는다고 하니까 사장님이 밥을 서비스로 더 주신 거였어요. 그런 작은 배려가 정말 큰 감동으로 느껴지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편의시설에 대해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었어요. 식당이 깔끔하고 넓긴 한데 전용 수유실이 있는지, 유모차를 두는 공간이 따로 있는지는 잘 보이지 않더라고요. 다행히 우리는 필요 없었지만, 아기를 데리고 오는 분들은 미리 확인하고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가격대는 반계탕이 9천 원대, 삼계탕이 1만 3천 원대, 순대가 1만 원 정도로 나름 합리적인 편이었어요.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에 정말 좋은 식당이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아이도 맛있게 식사하고, 부모는 여유 있게 밥 먹고,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으니까요. 재방문 의사는 당연히 있고요. 비슷하게 아이 둘 이상 데리고 외식할 곳을 찾는 분들에게는 정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따뜻한 국물 요리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더욱 그래요. 사장님의 친절함과 식당의 청결함, 넓은 공간까지 모두 갖추고 있으니까요. 저희 가족은 앞으로도 삼계탕이 당기면 여기를 찾을 것 같아요.
👶 아이와 함께 팁
주차는 정말 넉넉하니 아이와 함께 천천히 내려도 괜찮아요. 다만 수유실이나 기저귀대 같은 시설은 따로 보이지 않으니 필요하면 미리 확인하는 게 좋아요. 너른 공간 덕분에 아이가 어느 정도 움직여도 괜찮지만, 주말 점심 시간(12~1시)과 저녁 시간(6~7시)에는 혼잡할 수 있으니 피하면 좋아요. 7~8세 이상 아이들이면 충분히 즐길 수 있고, 영유아를 데려가면 국물이 뜨거우니 각별히 주의해야 해요.
📸 방문 기록 사진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