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18(일)-미즈컨테이너

미즈컨테이너 광교 지도

📍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 124

📞 031-303-6920

🕐 월요일: 오전 11:00 ~ 오후 9:00
화요일: 오전 11:00 ~ 오후 9:00
수요일: 오전 11:00 ~ 오후 9:00
목요일: 오전 11:00 ~ 오후 9:00
금요일: 오전 11:00 ~ 오후 9:00
토요일: 오전 11:00 ~ 오후 9:00
일요일: 오전 11:00 ~ 오후 9:00

★ 4 / 5.0 (34명)


💬 Google 리뷰

오랜만에 샐러드파스타 먹었는데 맛있었어요ㅎㅎ 모자도 여전히 특이하고ㅎㅎ 아 음료 시키면 대용량으로 나와서 둘이가면 하나만 시켜도 될 것 같아요.. 주차가 갤러리아와 컨벤션센터 둘 다 된다는게 큰 장점이에요. 찾기가 조금 어려울 수 있어요. 갤러리아 지하 1층에서 밖으로 나가는 문으로 나와서 아예 밖에 있어요! 아웃백 옆에 있습니다.

샐러드 파스타 대박입니다!
차가운 면을 소스랑 아래에 깔고 위에 샐러드가 푸짐하게 있어요
상큼하고 맛있게 먹었구요
플래터는 좋은가격에 치킨 샐러드 프렌치프라이 나초 옥수수 샐러드까지 다 들어있어 맥주랑 먹음 좋겠는데 맥주가 메뉴가 없다는게 아쉽더라구요
전체적으로 가격도 좋구 양도 푸짐해서 완전 좋아요

2번째 방문이다. 오늘은 베이컨과 포테이토의 조합이 잘 어울어진 피자다.저녁을 먹고 갔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맛있었다. 모자가 번호표인것이 특이한 퓨전맛집이다. 광교맛집 중 하나인 듯 하다.
주변에 호수공원도 있어 식사후에 산책하는 것도 좋다.

지인의 추천으로 별 기대없이 간 곳인데 띠용~ 완전 맛있다!! 파스타 샐러드 종류는 평소에 별로 선호하지 않는데 시그니처메뉴라길래 픽! 오~ 샐러드 파스타도 이렇게 맛있을 수 있구나! 떠먹는 피자는 말할 것도 없이 맛있음. 자꾸 생각난당 또 먹으러 가야지~^^

강남이후로 정~말 간만에 갔는데 맛도 맛이거니와 따뜻하게 바로 먹을 수 있어서 기분좋은 식사를 했다.


📝 네이버 블로그 요약

미즈컨테이너는 양식 전문 레스토랑으로, 여주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롯데타워, 동탄 신도시, 시흥 등 경기도 여러 지점이 운영 중입니다. 화이트톤 컨테이너 콘셉트의 이색적인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라는 평이 있으며, 샐러드와 오코노미야끼 등의 메뉴가 언급됩니다. 동탄점은 노티드, 다운타우너 등 유명 맛집들과 함께 신도시 맛집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시흥점은 프리미엄 아울렛 인근 식당으로 추천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세련된 분위기의 캐주얼 다이닝으로 쇼핑 후 식사 장소로 즐겨 찾는 곳으로 보입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광교에서 쇼핑하다가 아이들 데리고 밥 먹을 곳을 찾고 있었는데, 미즈컨테이너를 발견했어요. 솔직히 처음엔 그냥 평범한 양식당이라고 생각했는데, SNS에서 본 화이트톤 컨테이너 콘셉트의 독특한 인테리어가 자꾸만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아이들이 평소에 외식을 그리 즐기는 편이 아닌데, 이렇게 특이한 분위기라면 흥미를 가질 것 같았어요. 게다가 번호표 대신 모자를 준다는 리뷰를 읽으니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그날은 꼭 미즈컨테이너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도착해서 가장 먼저 놀랐던 건 주차 상황이었어요. 갤러리아와 컨벤션센터 주차장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고 해서 정말 편했거든요. 아이 둘을 데리고 다니다 보면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받을 때가 많은데, 선택지가 두 개라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다만 찾기가 조금 어려웠어요. 갤러리아 지하 1층에서 밖으로 나가는 문을 통해 나와야 하는데, 처음에는 헤맸어요. 다행히 아웃백 옆이라는 걸 알고 나니까 찾기가 쉬워졌지만, 처음 가시는 분들은 미리 위치를 확인하고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입장할 때도 아이들이 유모차를 끌고 들어갈 수 있게 충분히 넓어서 좋았어요.

들어서자마자 아이들이 “여기 진짜 특이하다!”며 눈을 반짝였어요. 마치 동화책 속 카페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드는 거 있죠? 가장 기대했던 모자 시스템도 정말 좋았는데, 평소 번호표를 그냥 들고만 있던 우리 아이가 모자를 쓰고 다니면서 자기 차례를 더 적극적으로 기다리더라고요. 음식이 나올 때 직원분이 “모자 쓴 친구분 주문입니다!”라고 불러주니까 아이가 마치 자신이 특별한 손님인 것처럼 느끼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어요. 아이가 지금도 “다음엔 모자 받는 곳 가자!”라고 계속 말할 정도니까요. 음식은 정말 기대 이상이었어요. 시그니처 메뉴인 샐러드 파스타는 차가운 면 위에 싱싱한 샐러드가 푸짐하게 올려져 있는데, 상큼하고 건강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육아하다 보면 아이들 때문에 패스트푸드를 먹을 때가 많은데, 이렇게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음식을 먹으니 정말 좋더라고요. 파스타도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서 우리 가족 모두가 편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플래터는 치킨, 프렌치프라이, 나초, 옥수수 샐러드까지 여러 가지가 들어있어서 까다로운 아이 입맛에도 완벽했거든요. 특히 둘째가 치킨을 정말 좋아해서 순식간에 없어졌어요. 음료수도 대용량으로 나와서 둘이 함께 마실 수 있어서 경제적이었어요.

편의시설 측면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 부족함이 없었어요. 테이블이 넉넉해서 유모차를 밀고 들어갔을 때도 좌석 배치에 어려움이 없었고, 아이들이 움직일 수 있는 공간도 충분했어요. 다만 수유실이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는데, 미리 전화로 물어보고 가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식사 후에는 광교호수공원이 근처에 있어서 아이들과 산책하고 올 수 있다는 게 정말 큰 장점이었어요.

솔직히 첫 방문 때부터 너무 만족해서 벌써 두 번이나 다녀왔어요. 아이들도 자꾸만 가고 싶어 하고, 제 입맛에도 딱 맞아서 재방문 의사는 100프로 있어요. 개인적으로 비슷한 곳을 찾으신 분들에게는 꼭 미즈컨테이너를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특히 쇼핑 후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식사 경험을 하고 싶으신 분들이나, 아이가 외식을 별로 즐기지 않아서 고민이신 분들이라면 정말 추천합니다. 인테리어도 예쁘고 음식도 맛있고 아이들도 좋아하니까, 이보다 더 좋은 조건은 없을 것 같아요.


👶 아이와 함께 팁

갤러리아 지하 1층에서 밖으로 나가는 문 근처에 있어서 찾기가 조금 까다로울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가세요. 갤러리아와 컨벤션센터 모두에서 주차 가능하고 접근성이 좋습니다. 기저귀 갈기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영유아 동반 가족도 편하고, 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메뉴가 다양합니다. 주말 점심시간(12~1시)과 저녁시간(6~7시)에 혼잡하니 피크 타임을 피하면 더 편하게 방문할 수 있어요. 4세 이상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메뉴가 풍부하며, 특별한 기념일이나 쇼핑 후 식사 장소로 추천합니다.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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