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2(수)-진지방순대국 본사직영점

진지방순대국본점 지도

📍 경기 용인시 수지구 고기로 126

📞 031-896-3028

🕐 월요일: 오전 7:30 ~ 오후 11:00
화요일: 오전 7:30 ~ 오후 11:00
수요일: 오전 7:30 ~ 오후 11:00
목요일: 오전 7:30 ~ 오후 11:00
금요일: 오전 7:30 ~ 오후 11:00
토요일: 오전 7:30 ~ 오후 11:00
일요일: 오전 7:30 ~ 오후 11:00

★ 4.2 / 5.0 (85명)


💬 Google 리뷰

동천동 매번 들려도 처음 가본곳입니다. 실내 넓고 깨끗합니다. 사장님 직원 모두 친절하시고 음식먹는동안 편하게 먹을수있도록 배려해주십니다. 배려해주시는건 햇빛들까봐 블라인드 내려주시고, 반찬부족할까봐 챙겨주시더라구요. 사람 마음이 다 거기서 거기이지만 작은 거라도 신경쓰는 분들에 마음에 다음에 또 가야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음식도 간이 맞지만 입맛에 따라 조금 더. 조절해 먹을 수있도록 나오니 더 좋았던것같아요. 사람마음처럼 따뜻한 음식 감사합니다.

순대국과 돈까스 맛있습니다.
순대국은 일반/얼큰 버전이 있네요.
순대국 가격은 1.1만원으로 합리적 수준이라고 봅니다. 순대국 큰 그릇 버전도 있어요
주차는 가게앞에 전용 주차장이 있습니다. 옆가게 앞에 주차하는것이 아니라, 순대국집 앞에 여유 있게 주차하시면 됩니다.

용인 동천동 순대국 맛집으로 순대국도 맛있지만 정식추가 4천원 추가하면 순대랑 머리고기, 내장 등 아주아주 배부르게 먹을수 있습니다. 기본 메뉴가 1만원으로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맛좋고 정식추가로 적당한 양의 순대랑 고기나 내장류도 먹을수 있어 1인이 배부르게 먹을 양 입니다.
먹자촌에 있어서 주차장이 매우 혼잡하지만 진지방 순대국 만의 전용 주차장이 있어 혼잡 구간만 빠지면 쉽게 주차도 가능합니다. 주변 식당들도 다 맛집들이라 나들이 후 들르기 좋아요.

순대국 잡내 없이 맛있어요
깍두기랑 김치도 맛있고요
생마늘이 없어서 아쉽고
특 치고는 건더기 양이 약간 아쉬움

다닌지가 벌써 15년이 훌쩍 넘었네요.
저는 감자탕이 더 맛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여기 돈까스가 원만한 돈까스전문점 보다 훨씬 맛있습니다^^ 그러데 다른 곳 보다는 본점이 제일 낫더라구요~


✍️ 직접 다녀온 후기

# 아이 둘과 함께한 진지방순대국 본사직영점 방문기

남편이 SNS에서 본 순대국 맛집 추천글을 자꾸만 보여줬어요. 용인 동천동에 있는 진지방순대국 본사직영점이라는 곳인데, 아무래도 아이들이 있다 보니 쉽게 나들이를 가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런데 어느 날 남편이 휴무였고 날씨도 좋아서 “이번엔 정말 가보자”고 해서 아이 둘을 데리고 가게 됐어요. 기대도 있었지만, 진짜 순대국이 그렇게 맛있을까 싶은 마음도 있었고요. 특히 아이들과 가는 거라 위생과 분위기 면에서 괜찮을지도 신경 쓰였어요.

동천동 먹자촌 입구라는 설명을 들었는데, 처음엔 정말 복잡한 골목이라 헷갈렸어요. 하지만 GPS를 따라가다 보니 금방 찾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가게 앞에 전용 주차장이 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주변에 다른 식당들이 많아서 보통은 주차가 혼잡할 텐데, 여기는 여유 있게 주차할 수 있었거든요. 아이들 카시트를 풀어주고 안고 가는 과정에서도 문제없었어요. 매장 내부에 들어서자마자 깜짝 놀랐는데, 생각보다 훨씬 넓고 깨끗했어요. 아이들을 데리고 가는 입장에서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 위생인데, 실내 곳곳이 정갈하게 정리되어 있었거든요. 우리가 앉은 자리가 창가였는데, 사장님이 햇빛이 들어올까봐 먼저 블라인드를 내려주시더라고요. 그런 작은 배려가 정말 좋은 첫인상을 남겼어요. 아이들이 식사하는 동안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신경 써주는 느낌이 바로 느껴졌어요.

메뉴를 받으니 생각보다 심플했어요. 순대국이 주인공인 집이라 그런지 일반 순대국, 얼큰한 버전, 그리고 정식 추가 옵션이 있었어요. 남편은 “여기가 돈까스도 맛있다고 하더라”며 순대국과 돈까스를 함께 시켰고, 저는 일반 순대국을 선택했어요. 아이들을 위해서는 따로 뭘 시킬지 고민했는데, 작은 아이는 아직 순대를 못 먹어서 밥과 국물만 먹이기로 했어요. 큰 아이는 순대를 좀 먹을 수 있으니까 우리가 주문한 것들 중에서 떼어주기로 했죠. 음식 가격도 생각보다 합리적이었어요. 기본 순대국이 1만 1천 원이고, 정식 추가가 4천 원이니 1인이 충분히 배부르게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음식이 나오는 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뜨거운 국물이 피어오르는 순대국이 먼저 나왔는데, 첫 숟가락을 떠먹자마자 “오, 이거 진짜 다르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국물이 깔끔하면서도 진한 맛이 입 안에 퍼졌거든요. 개인적으로 순대국을 먹을 때 제일 싫어했던 게 그 특유의 잡내였는데, 여기 순대는 정말 그런 냄새가 없었어요. 그리고 순대의 식감도 좋아서 너무 물렁하지도, 딱딱하지도 않고 쫄깃한 정도가 딱 좋더라고요. 국물의 온도도 적당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먹는 입장에서는 처음엔 좀 뜨거운 게 아닐까 걱정했는데, 음식이 나왔을 때가 가장 뜨거운 시점이고 조금 기다리면 아이들도 먹을 수 있는 온도로 식더라고요. 곁들여진 깍두기와 김치도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밥과 국물을 먹을 때마다 자연스럽게 입맛을 돋워줬어요. 솔직히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생마늘이 없었다는 거예요. 순대국에 생마늘을 얹어 먹으면 정말 좋은데, 따로 준비가 없었거든요. 개인적으로는 그게 조금 아쉬웠지만, 전체적인 맛이 좋아서 크게 신경 쓰이진 않았어요.

아이들 반응도 좋았어요. 큰 아이가 “엄마, 이거 순대 맛있네”라며 자꾸만 집어먹으려고 했고, 작은 아이도 국물에 밥을 말아 먹으며 잘 먹었어요. 아이 의자 같은 특별한 시설은 없었지만, 매장이 충분히 넓어서 우리가 앉은 테이블도 여유 있고 아이들이 움직여 다닐 공간도 충분했어요. 직원분들도 아이들한테 자연스럽게 잘 대해주셨고, 중간에 반찬이 모자랄까봐 챙겨주시기도 했어요. 그런 섬세한 서비스가 정말 좋았어요. 남편이 주문한 돈까스도 나왔는데, 다른 돈까스 전문점보다도 맛있다는 평이 있었던 것 같은데 정말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튀김옷이 바삭하고 고기도 적당히 부드러웠거든요.

전체적으로 정말 만족도 높은 방문이었어요. 음식 맛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사장님과 직원분들의 배려가 묻어나는 서비스가 정말 좋았거든요. 가격도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아이 둘을 데리고 가도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건더기 양이 조금 적다는 느낌이 들었다는 거예요. 물론 순대국의 특성상 국물이 주인공이긴 하지만, 특 메뉴 같은 경우는 건더기가 조금 더 많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아무튼 이런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우리 가족은 확실히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다음에는 정식 추가까지 해서 좀 더 푸짐하게 먹어봐야겠다고 남편과 얘기했거든요. 용인에 갈 일이 있으면 꼭 들르고 싶은 맛집이 생겼어요.


📝 네이버 블로그 요약

검색 결과에 포함된 블로그 글 중 “진지방순대국 본사직영점 (경기 용인시 수지구 고기로 126)”에 대한 실질적인 후기 내용은 식당 이름과 위치, 영업시간 등 기본 정보만 언급된 단편적인 소개 수준에 그치고 있으며, 음식 맛, 메뉴 구성, 분위기, 서비스, 가격, 접근성 등 구체적인 리뷰 내용을 담은 후기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나머지 검색 결과들은 지역화폐, 흙침대, 냉면 식중독, 삼겹살집, 의료기기, 수제버거 등 전혀 다른 업종이나 무관한 주제의 글들입니다.

따라서 진지방순대국 본사직영점에 대한 충분한 후기 정보가 없어 요약문을 작성하기 어렵습니다. 보다 구체적인 방문 후기가 담긴 검색 결과가 추가로 제공된다면 요약해 드릴 수 있습니다.


📸 음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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