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일)-에버랜드

에버랜드 지도

📍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199

📞 031-320-5000

🕐 월요일: 오전 10:00 ~ 오후 8:00
화요일: 오전 10:00 ~ 오후 8:00
수요일: 오전 10:00 ~ 오후 8:00
목요일: 오전 10:00 ~ 오후 8:00
금요일: 오전 10:00 ~ 오후 9:00
토요일: 오전 10:00 ~ 오후 9:00
일요일: 오전 10:00 ~ 오후 8:00

★ 4.5 / 5.0 (63,867명)


💬 Google 리뷰

2025.11.02
아들친구랑 함께하는 여행길에 아이들을 위해 경전철을 약1시간정도 타고 오후쯤 도착했는데 하필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놀이기구는 타지 못하고 사람구경과 풍경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공기 좋은 곳에 자연을 친구 삼아 뛰놀기를 바랬는데, 아쉬운 날이였습니다.
날씨 좋은 날 다시 오고 싶습니다.

1월 13일 오전 10시에 도착. 마성ic에서 유료주차장 오는 길이 공공도로가 아니여서 그런지 제설이 안되어 있었음.
사람 거의 없는데 전날 밤에 눈이 와서 놀이기구마다 눈 치우느라 가동을 안함. 스카이 뭐시기 등도 한참 뒤에 운행했고 실내 건물형 총쏘는거랑 4d 이런거만 운영함. 놀이기구에 언제 운영예정인지도 안붙고 물어보면 20분쯤 뒤에 시작할꺼 같다고 했는데 결국 오후 3시에 가동함.
허리케인 2시 가동. 바이킹 3시 가동. 롤러코스터류 10시 오픈이라고 되어있는데 종일 점검중으로 떠 있음. 눈썰매장도 손님이 적어서 그런건지 …

아이들이 원해서 k-데몬헌터스 체험하러 가서 놀이기구도 타고 즐거운 경험 하고 가요~ 실내에 쉴 수 있는(바람 막을수 있는곳들)장소들이 식당밖에 없어서 그점은 아쉬워요.. 11월10일에 다녀왔고 롱패딩챙겨갓는데 하루종일 있기에는 아주 도움 됬답니다.

주말 오후에 방문했더니 사람수가 딱 적당했습니다. 어릴때는 뭣도 모르고 기다리고 사람많아서 좋았는데, 이제는 또 다르잖아요?
나이트사파리까지 예약해서 잘 구경하고왔습니다!!

여름에 방문하여 날씨는 더웠지만, 곳곳에 그늘과 시원한 분수, 미스트존이 있어서 생각보다 쾌적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놀이기구 대기줄은 조금 길었지만,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는 여전히 가족 모두에게 인기였습니다. 아이들도 신나했지만, 어른들도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었어요. 특히 여름 한정으로 운영되는 워터 퍼레이드와 야간 불꽃놀이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어서 하루 종일 기분 좋게 놀 수 있었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 요약

에버랜드는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대형 테마파크로, 사파리월드, 판다월드, 워킹사파리, 서커스 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풍부합니다. 27개월 아기부터 6살 어린이까지 연령대에 맞는 프로그램이 많고, 판다월드 꼬마 사육사 체험 같은 특별 키즈 프로그램도 인기입니다. 식사는 차이나문이 괜찮다는 평이 있으며, 도시락 지참도 가능합니다. 주말에는 주차와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스마트줄서기 앱 활용과 오픈런이 필수로 꼽힙니다. 비 오는 날이나 평일 방문 시 비교적 여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개장부터 폐장까지 하루 종일 알차게 보낼 수 있어 가족 나들이 장소로 추천도가 높습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 아이 둘과 함께한 에버랜드 나들이, 정말 알찬 하루였어요

날씨가 좋아지면서 아이들도 답답해하고 해서 큰맘 먹고 에버랜드를 가보기로 했어요. 둘째가 요즘 동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큰아이도 자극적인 놀이기구를 탈 나이가 되어서 둘 다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다 보니 에버랜드가 떠올랐거든요. 남편도 어릴 때 다녀온 기억이 있다면서 가족 모두가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이들이 처음 보는 사파리 동물들에 얼마나 반응할지 정말 궁금했어요.

주말 오후에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주차장 찾는 게 수월했어요. 역시 오픈런하는 사람들이 많은 모양이라 오후쯤 되니 차가 좀 빠진 거 같았어요. 입장할 때는 스마트줄서기 앱을 미리 깔아가지고, 미리 자리를 잡아두고 움직였는데 이게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주말에 안 그랬으면 대기 시간이 장난 아니었을 것 같아요. 입장 자체는 빠르게 진행됐고, 유모차도 쉽게 준비할 수 있었어요. 공원 지도도 받았는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시설들이 많이 표시되어 있었거든요.

가장 먼저 간 곳은 역시 사파리월드였어요. 차를 타고 동물들 가까이를 지나가는데, 제 예상을 훨씬 뛰어넘었어요. 정말 코앞에서 기린이 우리를 지나가고 얼룩말이 뛰어다니고 사자까지 보여서 큰아이가 “엄마, 정말 진짜 사파리 온 것 같아!”라고 외쳤어요. 둘째는 처음에는 좀 무서워했는데 동물들을 반복해서 보다 보니 자꾸 웃고 손가락질을 하더라고요. 그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값진 경험이었어요. 판다월드의 꼬마 사육사 체험도 해봤는데, 큰아이가 정말 진지하게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직원분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아이가 동물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더라고요. 다른 놀이기구들도 아이들 키에 맞춰서 많이 있었고, 특히 4D 체험관 같은 실내 시설은 잠깐 쉬면서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편의시설 면에서는 대체로 만족했는데, 수유실과 유모차 보관소도 잘 갖춰져 있었어요. 아기 필요한 것들을 위한 공간들이 곳곳에 있었고 화장실도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어요. 식사는 차이나문 쪽 식당을 들어갔는데 가격은 좀 비싼 편이지만 맛은 나쁘지 않았어요. 다만 실내에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식당 말고는 많지 않다는 게 좀 아쉬웠어요. 저희가 갔을 때는 날씨가 좋아서 문제가 없었지만, 만약 더운 날씨에 가면 야외에서 쉬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도시락을 가져가면 지정된 곳에서 먹을 수 있다고 해서 그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에버랜드는 정말 아이들 데리고 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어요. 사파리월드 같은 독특한 체험은 다른 테마파크에서 찾아보기 어렵고, 연령대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저희 가족도 이번 방문이 정말 좋았던 나머지 날씨 좋은 날 또 가고 싶다고 아이들이 먼저 말했어요. 다만 가실 때는 스마트줄서기 앱은 필수라고 생각하고, 가능하면 평일이나 오픈런으로 가시는 게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할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이라면 에버랜드를 정말 강력 추천드립니다.


👶 아이와 함께 팁

주말 방문은 스마트줄서기 앱이 필수예요. 오픈런으로 일찍 도착하면 인파를 피할 수 있고 훨씬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수유실과 기저귀대가 곳곳에 잘 되어 있고, 아이 물품 이동을 위해 유모차를 꼭 챙기세요. 비 오는 날이나 평일 방문이라면 훨씬 덜 붐비니 참고하시고요. 추천 연령대는 27개월부터 초등학생까지 모두 즐길 수 있으며, 특히 4~8살 아이들이 가장 신나하는 시간을 보낼 것 같아요.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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