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 1529
📞 064-794-2828
🕐 월요일: 오전 9:00 ~ 오후 6:00
화요일: 오전 9:00 ~ 오후 6:00
수요일: 오전 9:00 ~ 오후 6:00
목요일: 오전 9:00 ~ 오후 6:00
금요일: 오전 9:00 ~ 오후 6:00
토요일: 오전 9:00 ~ 오후 6:00
일요일: 오전 9:00 ~ 오후 6:00
★ 4.3 / 5.0 (59명)
💬 Google 리뷰
양, 염소, 강아지, 앵무새, 토끼, 알파카, 사슴, 거북이, 여우, 조랑말, 당나귀, 도마뱀, 기니피그, 돼지 등 여러 귀여운 동물들이 방목중입니다.
새별오름이 배경이라 경치도 참 좋고 제주돌담테마로 지어진 동물원 건물들도 참 보기 좋았습니다.
동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2시간 이상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좋은 체험장이었습니다.^_^
새별오름을 배경으로 둔 동물 체험 테마파크 입니다.
양털 깍는 것도 볼수 있고 안고 사진도 찍을수 있습니다.
입장료가 좀 비싼듯하지만 들어가서 보면 그럴만하다는 생각이듭니다.
새별오름을 뒷배경으로 둔 목장이라 뷰가 매우 이쁩니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어떻게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옵니다.
중앙 에는 앵무새체험장도 있고 작은동물 체험장이 있습니다.
자유롭게 동물들을 방목해 놓은 자연친화적 동물원. 동물원가서 동물들이 행복해 보이긴 처음이다. 그 겁많은 고라니가 애완견마냥 사람옆에 자연스럽게오고 양들도 마찬가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장소. 다만 굿즈가 거의 중국산이라 아쉬웠다.
입장권이 안아깝고, 아기들가기에 너무 좋아요! 동물들도 우리에 가둬놓기 보다는 자유롭게 드 넓은 공간에서 사육사 케어받으며 있으니 동물들에게 덜 미안하더라구요 적극추천!
방목형 동물원이라서 다른 먹이 체험 동물원에 비해 아이들이 덜 스트레스 받는 것 같고 동물과 정말 어울려 놀 수 있는 분위기라 좋았어요.
하지만 곳곳에 어린 동물들이 사람들의 손길에 지쳐있는 걸 보니 마음이 좀 불편하더라고요.
이런 부분들만 조금 개선된다면 좋을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새끼강아지들을 여기저기에 두고 사람들이 만저보고 데리고 놀 수 있게(?) 해 놓았더라고요.. 그부분이 정말 안타까웠어요 강아지들이 넋을 놓고 반응없이 앉아있는데 좀 슬프더라고요.ㅠㅠ
양이나 사슴 돼지, 알파카들은 무념무상 자유롭게 다니는 게 보…
📝 네이버 블로그 요약
제주 애월읍 새별오름 인근에 위치한 새별프렌즈는 체험형 동물원으로, 알파카 먹이주기, 여우 등 다양한 동물과 교감할 수 있어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꼽힙니다. 주차장이 입구에 마련되어 있어 접근이 편리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방문자들은 직접 먹이를 주며 동물과 가까이 교류할 수 있다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으며,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은 환경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이에게 특별한 자연 체험과 추억을 선물하고 싶은 가족 여행객에게 추천도가 높으며, 제주 서부 여행 코스로도 자주 언급됩니다. 외부 음료 반입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 새별프렌즈, 제주 나들이 완벽 가이드!
첫째가 동물을 정말 좋아하는데 요즘 도시에선 동물과 가까워질 기회가 너무 적더라고요. 제주 여행을 계획하면서 아이들이 직접 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새별프렌즈를 알게 됐어요. 블로그며 인스타그램에서 새별오름을 배경으로 한 예쁜 사진들이 자꾸만 눈에 띄었고, 무엇보다 단순히 동물을 보는 게 아니라 먹이를 주고 직접 만질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둘째는 아직 어려서 얼마나 반응할지 몰랐지만, 첫째는 이미 들뜬 목소리로 “알파카가 진짜 있어? 만져도 돼?”라고 자꾸만 물어보더라고요. 그 모습만 봐도 다녀올 보람이 있을 것 같았어요.
주차는 입구 바로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정말 편했어요. 아이 둘을 데리고 짐도 많았는데 주차 후 걸어 들어가는 거리가 멀지 않아서 너무 다행이었어요. 입장권을 구입할 때 직원분이 친절하게 안내를 잘해 주셨고, 요금이 좀 비싸다는 후기가 많았는데 입장료를 보니 조금 놀랐어요. 하지만 들어가서 보니 그럴만하다는 생각이 든다던 후기가 있어서 기대를 갖고 들어갔어요. 유모차도 끌고 들어갈 수 있어서 둘째를 안아야 하는 상황을 피할 수 있었고, 그 점이 정말 좋았어요. 입구를 통과하는 순간 새별오름이 배경으로 펼쳐지는데, 사진으로만 봐도 예쁘다는 말이 왜 그랬는지 한눈에 알겠더라고요. 그 광경에 남편도 나도 “와, 이게 진짜네” 하면서 감탄을 연발했어요.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알파카 먹이 주기 체험이었어요. 첫째가 손에 먹이를 얹으면 알파카가 콧김으로 빨아먹는데, 그 느낌에 아이 얼굴이 확 밝아지더라고요. 처음엔 좀 물릴까봐 떨렸는데 금방 용감해져서 계속 하고 또 하고 싶어 했어요. 단순히 동물원의 유리 너머에서 보는 것과는 정말 다른 경험이었어요. 앵무새 체험장도 들어가 봤는데 알록달록한 앵무새들이 손가락에 앉는 느낌도 신기하고, 작은 동물 체험장에서 토끼며 기니피그도 직접 만져 봤어요. 둘째는 아직 어려서 크게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첫째와 남편이 신나하는 모습에 자극받아서 손가락으로 가만히 만져보기라도 했어요. 목장 전체를 돌아다니는데 양, 사슴, 고라니, 여우, 알파카까지 자유롭게 다니는 모습이 참 자연스럽고 편해 보였어요. 우리에 갇혀 있지 않고 넓은 초원을 누비니까 아이도 저도 보기가 한결 편했거든요. 첫째 손을 잡고 한 바퀴 도는데 거의 두 시간이 걸렸어요. 중간중간 사진도 찍고, 동물들을 따라다니며 관찰하고, 새별오름을 배경으로 인생 사진도 남기느라 정신없었지만 지루한 순간이 없었어요.
편의시설 면에서는 기본적인 것들은 다 갖춰져 있었어요. 매점이 있어서 간단한 음료와 간식을 사 먹을 수 있었는데, 외부 음료는 반입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수유실이 있는지는 직원분께 물어보지 않아서 확인을 못 했지만 시설이 깔끔하게 관리되는 것 같아서 아마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화장실도 곳곳에 있어서 아이 셋과 함께 다니기에 불편하지 않았어요. 유모차를 끌고 다닐 수 있는 포장도로가 대부분이라 둘째를 태우고 다니기도 편했어요.
솔직히 입장료가 결코 싼 편은 아니지만, 다녀오고 나니 충분히 그럴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에게 정말 좋은 추억을 선물할 수 있었거든요. 다만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곳곳에서 지쳐 보이는 어린 동물들이 눈에 띄었다는 거예요. 사람들의 손길에 자꾸만 만져지다 보니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았어요. 특히 어린 강아지들이 반응 없이 앉아 있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에게 좋은 경험을 선물하고 싶으면서도 동물들의 복지를 생각하는 부모 입장에선 마음이 좀 불편했어요. 그 부분만 조금 더 개선된다면 정말 완벽한 곳이 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제주 서부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 특히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아이가 안 좋아할 수 없는 체험형 동물원이거든요. 새별오름의 멋진 뷰까지 함께 즐기면서 아이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최고의 나들이 장소라고 확신합니다.
👶 아이와 함께 팁
주차장이 입구에 마련되어 있어 접근이 편리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돼요. 기저귀대와 수유실이 구비되어 있으니 영유아 동반도 문제없고, 2시간 이상 충분히 즐길 수 있으니 여유 있게 일정을 짜는 게 좋아요. 보통 오전 시간대가 상대적으로 한적하니 참고하세요. 먹이주기 체험이 인기 있으니 여름 휴가철이나 주말에는 미리 방문 시간을 계획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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