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2(화)-진지방순대국 본사직영점

진지방순대국본점 지도

📍 경기 용인시 수지구 고기로 126

📞 031-896-3028

🕐 월요일: 오전 7:30 ~ 오후 11:00
화요일: 오전 7:30 ~ 오후 11:00
수요일: 오전 7:30 ~ 오후 11:00
목요일: 오전 7:30 ~ 오후 11:00
금요일: 오전 7:30 ~ 오후 11:00
토요일: 오전 7:30 ~ 오후 11:00
일요일: 오전 7:30 ~ 오후 11:00

★ 4.2 / 5.0 (85명)


💬 Google 리뷰

동천동 매번 들려도 처음 가본곳입니다. 실내 넓고 깨끗합니다. 사장님 직원 모두 친절하시고 음식먹는동안 편하게 먹을수있도록 배려해주십니다. 배려해주시는건 햇빛들까봐 블라인드 내려주시고, 반찬부족할까봐 챙겨주시더라구요. 사람 마음이 다 거기서 거기이지만 작은 거라도 신경쓰는 분들에 마음에 다음에 또 가야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음식도 간이 맞지만 입맛에 따라 조금 더. 조절해 먹을 수있도록 나오니 더 좋았던것같아요. 사람마음처럼 따뜻한 음식 감사합니다.

순대국과 돈까스 맛있습니다.
순대국은 일반/얼큰 버전이 있네요.
순대국 가격은 1.1만원으로 합리적 수준이라고 봅니다. 순대국 큰 그릇 버전도 있어요
주차는 가게앞에 전용 주차장이 있습니다. 옆가게 앞에 주차하는것이 아니라, 순대국집 앞에 여유 있게 주차하시면 됩니다.

용인 동천동 순대국 맛집으로 순대국도 맛있지만 정식추가 4천원 추가하면 순대랑 머리고기, 내장 등 아주아주 배부르게 먹을수 있습니다. 기본 메뉴가 1만원으로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맛좋고 정식추가로 적당한 양의 순대랑 고기나 내장류도 먹을수 있어 1인이 배부르게 먹을 양 입니다.
먹자촌에 있어서 주차장이 매우 혼잡하지만 진지방 순대국 만의 전용 주차장이 있어 혼잡 구간만 빠지면 쉽게 주차도 가능합니다. 주변 식당들도 다 맛집들이라 나들이 후 들르기 좋아요.

순대국 잡내 없이 맛있어요
깍두기랑 김치도 맛있고요
생마늘이 없어서 아쉽고
특 치고는 건더기 양이 약간 아쉬움

다닌지가 벌써 15년이 훌쩍 넘었네요.
저는 감자탕이 더 맛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여기 돈까스가 원만한 돈까스전문점 보다 훨씬 맛있습니다^^ 그러데 다른 곳 보다는 본점이 제일 낫더라구요~


📝 네이버 블로그 요약

용인 수지 동천동 외식타운에 위치한 진지방순대국은 방문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순대국 전문점입니다. 진한 국물이 일품이며 얼큰하면서도 시원하고 깔끔한 맛으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건더기가 풍성하고 순대는 냄새 없이 쫄깃해 식감도 좋다는 평이 많습니다. 양과 맛 모두 만족스러워 재방문 의사를 밝히는 후기가 대부분이며, 부부나 지인과 함께 찾는 방문객이 많습니다. 식사 후 믹스커피도 제공되는 점이 소소한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9시 30분부터 22시 30분까지이며 라스트오더는 22시입니다. 용인 수지 4대 순대국밥 맛집 중 하나로 꼽힐 만큼 지역 내 인지도가 높습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동천동 나들이에서 순대국 맛집을 찾다

아이 둘을 데리고 용인 동천동 외식타운으로 나들이를 나갔을 때의 일이에요. 원래는 아이들이 먹을만한 음식을 찾으려고 동네를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주변 사람들이 추천해준 진지방순대국 본사직영점이 자꾸만 떠올랐거든요. 순대국이 아이들이 잘 먹지는 않을까 싶었지만, 엄마들 사이에서 평가가 워낙 좋아서 그리고 무엇보다 어른인 저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었어서 결정했어요. 아이들이 엄마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신기한 음식에 흥미를 가지곤 하니까요. 솔직히 처음엔 아이들이 거부할까봐 약간 불안했지만, 식당의 친절한 분위기가 그 걱정을 많이 덜어줄 것 같았어요.

가게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놀랐던 건 주차 문제가 해결된다는 거였어요. 먹자촌에 있으면서도 진지방순대국 앞에 전용 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니까요. 육아하면서 외식할 때 주차장에서 아이들 손을 놓지 않으려고 신경 쓰고, 주변을 헤매다가 아이를 잃어버릴까봐 걱정하는 게 정말 스트레스거든요. 그런데 여유 있게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니까 얼마나 마음이 놓이는지 모를 정도였어요. 아이들 손을 잡고 게으름 없이 가게로 들어설 수 있었고, 입장 과정도 정말 수월했어요. 가게 안은 생각보다 훨씬 넓고 깨끗했는데, 아이 키에 맞춰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충분해서 아이들이 불편해하지 않을 것 같았어요.

자리에 앉자마자 햇빛이 창으로 들어오니까 직원분이 먼저 블라인드를 내려주셨어요. 아이가 햇빛 때문에 눈을 찡그릴 것 같으니까 미리 챙겨주신 거죠. 정말 고마운 배려였어요. 순대국이 나왔을 때 첫 인상은 정말 깨끗하다는 거였어요. 순대에서 특유의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아서 아이 옆에서도 신경 쓰지 않고 편하게 먹을 수 있었거든요. 국물은 진하면서도 시원한 맛이 정말 일품이었고, 건더기도 푸짐해서 한 그릇으로도 정말 든든했어요. 아이들을 위해 정식 추가로 순대랑 머리고기를 시켰는데, 큰 아이가 깍두기를 맛있다며 잘 먹어서 정말 뿌듯했어요. 작은 아이도 제 순대국을 보면서 흥미를 보였고, 부모가 맛있게 먹으니까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함께 음식을 즐기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더라고요. 반찬도 부족할 것 같으면 알아서 챙겨주셔서 아이들 입맛에 맞춰 조절해 먹을 수 있었어요.

가게 내부 편의시설도 아이와 함께 다니기에 정말 좋았어요. 실내가 넓어서 유모차를 가지고 들어가도 불편하지 않을 정도였고, 아이들이 움직이고 싶어 할 때도 충분한 공간이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영업시간도 아침 9시 30분부터 밤 10시 30분까지라서 우리 아이들의 식사 시간에 맞춰 방문할 수 있었어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수유실이나 아이용 의자 같은 시설이 눈에 띄게 보이지 않았다는 것 정도예요. 물론 식당 직원분들의 친절함이 그런 부족한 부분을 많이 채워주긴 했지만, 더 어린 아기를 동반한 부모들은 조금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가고 싶은 마음이 정말 많아요. 음식의 맛도 맛이지만, 무엇보다 직원들의 배려심이 묻어나는 따뜻한 식사 경험이 정말 좋았거든요. 아이를 키우면서 외식하기가 정말 힘들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으시잖아요. 이 식당처럼 아이와 함께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곳을 찾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시는 분들이라면 진지방순대국을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음식도 합리적인 가격에 정말 맛있고, 무엇보다 엄마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배려가 있는 곳이니까요. 용인 동천동 외식타운에서 아이와 함께 나들이를 계획하고 계신다면, 이곳에서 따뜻한 순대국 한 그릇과 함께 편안한 가족 식사의 시간을 가지실 걸 정말 추천드려요.


👶 아이와 함께 팁

진지방순대국은 가게 앞 전용 주차장이 있어서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편하고, 실내가 넓어서 유모차를 접고 들어갈 공간도 충분해요. 다만 수유실이나 기저귀대는 없으니 참고하세요. 영업시간은 9시 30분부터 22시 30분까지(라스트오더 22시)이며, 점심시간(11시~13시)과 저녁시간(18시~20시)에는 혼잡할 수 있으니 피크 타임을 피하면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아이가 어느 정도 밥을 먹을 수 있는 18개월 이상이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음식이고, 아이 입맛에 맞게 간을 조절해달라고 요청하면 친절하게 대응해주세요.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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