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5(수)-이우철한방누룽지삼계탕 수지점

🍽️이우철한방누룽지삼계탕 수지점 지도

📍 경기 용인시 수지구 고기로 116

📞 031-272-0025

🕐 월요일: 오전 10:30 ~ 오후 9:00
화요일: 오전 10:30 ~ 오후 9:00
수요일: 오전 10:30 ~ 오후 9:00
목요일: 오전 10:30 ~ 오후 9:00
금요일: 오전 10:30 ~ 오후 9:00
토요일: 오전 10:30 ~ 오후 9:00
일요일: 오전 10:30 ~ 오후 9:00

★ 4.3 / 5.0 (213명)


💬 Google 리뷰

국물 진하고 닭이 부드러워서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반찬은 많지 않지만 하나하나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간이 잘 맞아서 소금 없이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어요

삼계탕 생각날 때 여기 오면 될 것 같아요
주차 편하고 내부도 깔끔해서 재방문 의사 있어요 🍲👍

여름이라 몸보신 하려고 삼계탕 먹고싶어서 고기리로 갔습니다. 입구부터 거창하게 요리대첩 수상자라고 붙여져 있었습니다. 식당 실내도 크고, 깔끔했습니다. 다른 식당들과 공용이긴 하지만 주차장도 넓어서 좋습니다. 누룽지삼계탕이 간판이니 누룽지삼계탕 시키고, 한방삼계탕도 주문했습니다. 셀프 코너도 있어서 반찬도 맘껏 갖다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고추가 연하고 아삭아삭 십히는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누룽지삼계탕은 삼계탕 위에 누룽지가 덮혀서 나오는데 누룽지까지 먹게되니까 너무 배가 부른게 흠이지만 남자분들은 좋을 것 같습니다. …

맛은 합격, 서비스가 개판 식사 중인데 아무 이야기 없이 테이블에 식기 정리하는 직원 때문에 짜증나게 만듬.

삼계탕 뱃속 찹쌀밥을 넣는 대신 탕 바닥에 찹쌀밥과 누룽지 한덩이 넣은 삼계탕인데 다른 곳과 달리 국물을 걸죽하게 만들었고 전반적으로 맛은 있으나 조미료가 너무 많이 들어간 맛이라 별 하나 뺍니다. 나온 밑반찬은 짜지 않고 다 맛있습니다.
식당은 깨끗하고 가게 앞 주차장은 넓은데 점심 피크 타임에는 빈자리 찾기 힘듭니다.

삼계탕 맛은 괜찮음. 양도 많고. 가격이 16000 으로 센 편.


📝 네이버 블로그 요약

용인 고기리에 위치한 이우철한방누룽지삼계탕 수지점은 삼계탕 전문점으로, 여러 방문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닭고기가 푹 고아져 살과 뼈가 쉽게 분리될 만큼 부드럽고, 소금에 찍어 먹는 맛이 일품이라는 평이 많습니다. 누룽지는 국물에 충분히 불려 먹는 것이 포인트로, 처음 방문하는 분들도 즐기기 쉽습니다. 복날에는 웨이팅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많으며, 인생 삼계탕이라는 극찬과 함께 재방문 의사를 밝힌 후기가 다수 있습니다. 반찬은 깍두기, 열무김치 등으로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주차 공간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몸보신을 위해 즐겨 찾는 곳입니다. 지점이 여럿 있을 만큼 검증된 맛집으로 추천도가 높습니다.


✍️ 직접 다녀온 후기

아이 둘 키우는 30대 엄마의 육아 나들이 후기

요즘 날씨가 정말 더워지면서 아이들 보양식으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남편이 이우철한방누룽지삼계탕 수지점을 추천해줬어요. 삼계탕은 여름 보신식으로 정평이 나 있으니까 아이들도 쉽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았고, 무엇보다 요즘 아이들은 자극적인 음식보다는 깔끔하고 담백한 음식을 선호하더라고요. 그래서 남편과 “이번 주말에 한 번 가보자”라고 결정했는데, 가는 길에 아이들이 낯선 곳에서 얼마나 잘 먹을지, 오래 앉아 있을 수 있을지 걱정되더라고요. 특히 둘째가 요즘 신경을 많이 쓰는 시기라서 식당에서 뛰어다니면 어쓸까 싶은 마음이 컸어요.

고기리 위치로 가는 길이 그리 멀지 않아서 금방 도착했는데, 가장 먼저 눈에 띈 건 정말 넓은 주차장이었어요. 아이 카시트를 챙기면서 내려야 하는데 주차 공간이 충분해서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었고, 다른 차들과 부딪칠 염려 없이 편하게 아이를 챙길 수 있어서 정말 좋더라고요. 식당 입구부터 벌써 마음에 들었어요. 요리대첩 수상자라는 글귀도 있고, 프랜차이즈가 여러 지점에 있을 정도로 검증된 맛집이라는 게 느껴졌거든요. 식당 내부로 들어서니 정말 놀라웠어요. 실내가 정말 넓고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어요. 마치 아이 있는 가족들을 위해서인지 테이블도 여유 있게 배치되어 있어서 베이비카를 옆에 두고도 전혀 불편하지 않더라고요. 셀프 코너도 있어서 반찬을 맘껏 갖다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었어요.

음식이 나왔을 때 정말 기대 이상이었어요. 누룽지삼계탕을 주문했는데 국물이 진하고 닭이 정말 푹 고아져 있어서 살이 뼈에서 스르르 분리되더라고요. 처음엔 아이들이 먹어도 될까 조심스러웠는데, 이렇게 부드러운 닭살이면 어린 아이도 씹기 쉬우니까 정말 좋았어요. 우리 아이들도 부드러운 닭살을 자기 손으로 집어서 먹으며 잘 해내서 정말 뿌듯했어요. 남편도 누룽지삼계탕뿐만 아니라 한방삼계탕도 함께 시켰는데, 누룽지가 국물에 불려 나오는 방식이 독특했어요. 고추도 연하고 아삭아삭한 맛이 일품이었어요. 반찬은 깍두기, 열무김치 정도로 심플한데 하나하나 깔끔하고 맛있었고, 간이 잘 맞아서 아이들도 소금 없이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어요. 다만 솔직히 말하면 누룽지가 덮혀서 나오다 보니 양이 정말 많아서 배가 너무 부를 정도였어요. 가격도 16000원이라 조금 센 편이라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식당에 특화된 수유실이나 아이 전용 시설은 따로 없었지만, 실내 공간이 충분해서 아이들이 움직일 여유가 있었어요. 보호자 입장에서도 스트레스가 훨씬 적더라고요. 요즘 아이들은 한 곳에만 앉아 있기가 쉽지 않은데, 이런 부분을 자연스럽게 배려해준 식당이라는 게 정말 느껴졌어요. 테이블 간 거리가 충분해서 베이비카도 잘 들어가고, 혹시 음식을 흘릴 때도 주변에 피해를 덜 주니까 아이와 함께 식사하는 엄마 입장에서는 정말 편리했어요. 아쉬운 점이라면 점심 피크 타임에는 주차 자리 찾기가 좀 힘들 수 있다는 거예요. 다행히 우리는 오후 시간에 방문해서 문제없었지만, 주말 점심에 가려면 미리 준비해야 할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운 나들이가 됐어요. 여름 보양식으로 삼계탕이 이렇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구나 싶었고, 특히 아이들이 잘 먹을 수 있는 부드러운 식감이라서 더 좋았어요. 아이가 스스로 음식을 집어 먹으려는 시도를 할 때마다 응원해주는 부모로서는 이런 경험이 정말 소중하거든요. 확실히 아이들을 데려가기에 좋은 식당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재방문 의사가 충분해요. 비슷한 분위기에서 아이들과 함께 가족식사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는 정말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깔끔한 실내, 넓은 주차장, 그리고 정성스러운 음식까지 갖추고 있으니까요. 다만 조미료가 조금 많이 들어간 맛이라는 평도 있으니 입맛에 따라 미리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아이와 함께 팁

🚗 주차: 건물 공용 주차장이 매우 넓어서 아이 카시트 설치할 때 옆 차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돼요. 🍚 유아 편의시설: 셀프 반찬 코너가 있어서 아이도 엄마 아빠랑 함께 반찬을 선택하는 경험을 할 수 있고, 반찬이 아이 입맛에 맞도록 순해요. 👧 추천 연령: 부드러운 닭살이 특징이라 돌 이후 아이부터 함께 먹을 수 있으며, 특히 자기주도 이유식 시기 아이들에게 좋습니다. ⏰ 혼잡 시간대: 점심 시간(12시~1시)과 저녁 시간(6시~7시)이 붐비는 편이고, 복날에는 웨이팅이 길 수 있으니 미리 예약하거나 시간을 피해서 방문하는 걸 추천해요.


📸 방문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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